김영환 충북지사, 연일 수해복구 현장 점검 나서

  • 등록 2023.07.24 17: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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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시사신문) 김영환 충북지사는 24일 영동군 양산면, 양강면 등 수해 피해 현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 지역은 이번 장마로 용담댐에서 초당 400톤의 물을 방류하면서 금강수위가 급격히 높아져 침수피해를 입은 곳이다.
김효경 기자 gninews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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