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의 초등학교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와 보니 명자나무꽃에서 꿀을 먹는 직박구리를 보고 집에가서 카메라를 가져와 몇 컷을 찍었다.
명자나무는 모과와 비슷한 모양의 열매를 맺으나 모과보다는 열매가 훨씬 작다.
[출처] 명자꽃과 직박구리(2016.04.13)|작성자 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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