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남 탄천에 가면 넓게 조성된 익어가는 밀밭을 볼수 있다.
밀밭 바로 옆에는 유채밭이었는데 유채는 씨방만 남아있고 그 틈새에 코스모스가 이쁘게 피기 시작했다.
탄천은 2주 정도를 간격으로 가보면 그때마다 다른 풍경이다.
아마도 또 2주 정도면 고운 코스모스밭으로 변할 것 같다. [출처] 성남 탄천 풍경<1> (밀밭과 유채밭 2016.06.05)|작성자 한솔 ▲ 탄천에는 금계국도 많이 피어있다. 다음주 정도면 '화무십일황'(?)이 될것 같다.
[출처] 성남 탄천 풍경<1> (밀밭과 유채밭 2016.06.05)|작성자 한솔
▲ 탄천에는 금계국도 많이 피어있다. 다음주 정도면 '화무십일황'(?)이 될것 같다.
▲ 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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