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는 코스모스가 피었는지, 율동공원에는 꽃무릇이 피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가봤는데, 탄천의 코스모스는 9월말경 개화가 예상되었고, 율동공원에 식재한 꽃무릇(상사화)는 5일정도 후인 9월20일경 만개가 예상되었다.  ▲ 탄천(비행장앞)에는 구리코스모스와는 비교할수 없지만 코스모스 밭이 꽤 넓고 길게 이어져 있다. 9월말경 개화가 예상된다. | |
 ▲ 달개비(닭의장풀) | |
 ▲ 큰토끼풀 | |
 ▲ 율동공원(상류) | |
 ▲ 율동공원 상류와 제방 오른쪽에는 비교적 넓은 곳에 꽃무릇(상사화)을 식재해 놓았는데 며칠전부터 개화가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이꽃을 가장 많이 식재해 놓은 곳은 전남 영광의 불갑사 주변이다. 올해의 축제는 9/16부터 시작된다. | |
 ▲ 청둥오리와 잉어의 치열한 먹이다툼 현장이다. 사람들이 던져주는 과자부스러기 쟁탈전이 제법 볼만하다. | |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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