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마당의 불빛정원, 위안부 소녀상이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한복을 입혀놓은 것을 여아가 신기한 듯 만져보고 있다.
▲ 성남시청 마당의 불빛정원, 위안부 소녀상이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한복을 입혀놓은 것을 여아가 신기한 듯 만져보고 있다.
▲ 성남시청옆 도로위 육교
▲ 육교에서의 조망
▲날이 추워지기에 발코니에 있는 화분을 거실로 옯겨 놓았더니 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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