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2017.03.31)

  • 등록 2017.04.05 19: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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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찾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너무 늦게 갔기 때문에 주마간산으로 돌아보고 나왔다.
주변에는 홍매화와 흰매화 몇 그루가 절정을 이루고 있었다.(이하 사진은 갤럭시 A-8로 촬영)

▲ 백남준의 초대형 작품「다다익선」, 1988년

▲ 재밌는 작품이 많다.

▲ 미술관 주변에는 조각품도 많지만 곳곳에 튤립이 만개를 앞두고 있다. 

▲ 흰매화와 홍매화가 절정이었다.

박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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