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탄천변(2017.05.14)

  • 등록 2017.05.16 07: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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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모란 인근의 탄천변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은 가보는 곳이다.

오늘 가보니 유채꽃은 절정기가 지나고 있었으나 노란 창포는 곱게 피어 있었다.

이곳은 지난해에는 보리를 파종하였는데 금년에는 밀밭으로 변해있었다.

이번에도 반갑게 청둥오리 가족을 만날 수 있었다.

▲ 10 마리의 귀여운 청둥오리

▲ 꽃창포

▲ 카네이션

▲ 우뚝보이는 롯데타워

▲ 유채밭

▲ 작약

▲ 큰토끼풀

▲ 벌개미취

▲ 밀밭

▲ 이 밀밭은 2주정도 지나야 필것다

박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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