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낙양동 소재 ‘의정부 낙양 하나님의 교회’와 ‘2025년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향후 하나님의 교회는 관내 활기체육공원(낙양동 888) 환경정화 사업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하나님의 교회는 ‘ASEZ STAR’라는 학생 중심의 자발적 봉사단체를 조직해, 취약계층 노인 가구 연탄 배달, 농촌 노인 일손 돕기,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지역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잘 알려진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분들의 참여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은 관내 주민과 단체가 특정 공원을 책임지고 관리하며,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불법 폐기물이나 수리가 필요한 체육시설 등을 신고하는 송산3동 주민 자율 참여형 시책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