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도의원, 파주 탄현면 성동리 일대 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건설을 위한 대응 방안 모색

  • 등록 2018.03.09 11: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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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사단 파견으로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개성공단폐쇄에 따른 개성공단 기업들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물류기지인 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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