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도, 신도-시도-모도(2018.04.25)

  • 등록 2018.04.27 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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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간산으로 장봉도, 신도-시도-모도를 구경하고 왔다.

짬이나면 등산과 트레킹도 즐겨볼려고 등산화도 가져갔지만 시간이 없어 차를 가지고 한바퀴 돌아 보고는 모도에서만 잠시 배미꾸미조작공원에 들러 봤다.

​이곳 섬들은 트레킹코스가 잘되어 있어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다.

 

박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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