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2018.04.13)

  • 등록 2018.05.02 14: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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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만에 가본 창덕궁이다. 시내에서 업무를 마친다음 잠시 들러봤는데 화려한 벚꽃은 대부분 졌다.

 

창덕궁관람은 왕실정원인 후원을 관람해야 하는데, 사전예약을 하기 때문에 이곳을 들러보진 못했다.

박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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