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모란과 성남비행장 사이의 탄천에 길게 조성해 놓은 4천㎡(1300평)의 유채밭이 노랗게 물들고 있다.
앞으로 10여일 정도는 노란 유채꽃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