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천안도시공사는 내달부터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시니어트로트댄스와 줌바댄스 강좌를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북부스포츠센터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니어트로트댄스와 줌바댄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따라 강좌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시니어트로트댄스는 수·금요일 오전 10시, 줌바댄스는 수·금요일 오전 11시에 추가 운영되며, 각 강좌의 정원은 30명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공사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