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세관, 지역 풀뿌리 산업 수출지원 위한 도자기 축제 참여, 수출지원 컨설팅

  • 등록 2019.04.29 18: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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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세관(세관장 노병필)은 29일 관내 풀뿌리 산업의 수출지원 컨설팅 및 세정지원 수요 발굴을 위하여 광주와 이천 도자기 축제* 현장을 찾아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 이천 도자기 축제(4.26~5.12)는 도예 업체 및 개인 215개가 참여 중이며, 광주 도자기 축제(4.26~5.12)는 중소기업제품 박람회를 겸하여 도예 업체 35개, 중소기업 20社가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성남세관장 및 성남세관 수출지원팀(4명)은 축제에 참여한업체를 방문하여 팸플릿을 배포 하고, 현재 수출 중인 기업에는 관세환급 등 세정지원에 대하여 추가 안내 및 관세행정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성남세관은 5월초 여주 도자기 축제도 찾아가 수출 지원 활동을 할 예정이며, 각 행사장을 재방문하여 공익관세사와 함께 추가로 컨설팅 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노병필 세관장은 “축제에 참여한 기업의 수출에 대한 관심도가 생각보다 높은만큼 업체 요청시 내수기업의 수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하여 수시 컨설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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