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하남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한 ‘어린이 대축전’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2026년 4월 29일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내 공공형 어린이집 8개소가 함께 참여하여 마련된 자리로 학부모와 교직원, 영유아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 활동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마음껏 뛰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하남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열린어린이집 원장 정상원)은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하남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마술, 마임과 버블, 벌룬 퍼포먼스 치어리딩, 팝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했다고 밝혔다. 특별 버스킹은 5월 한달 매주 토요일 간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오후 6시에 진행한다. 먼저 5월 2일에는 하남시 팝핀스타 릴건과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한 이하윤양이 멋진 팝핀과 K-POP 공연을 펼친다. 이어 5월 9일에는 전국 유명 버스커인 버블맥스가 유쾌한 버블 퍼포먼스 공연으로, 찾아오신 가족단위 관객에게 즐거움 선사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5월 16일에 하남시 버스커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의 이그니스 치어와 글로리매직의 멋진 마술, 버블, 벌룬 공연을 진행한다. 그리고, 5월 23일에는 역시 전국 유명 버스커인 크레용용이 놀라운 드로잉 매직쇼를 진행 한다. 마지막으로 6월 6일에는 대한민국 인형극 레전드인 현대인형극회에서 신나는 마리오네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현대인형극회는 춘천인형극제에 출연과 체코, 터키, 불가리아, 영국 등에서 최고의 연기상을 타는 등 한국 인형극의 저력을 보
(중부시사신문) 하남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으며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하남시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평가에서 하남시는 전국 상위 10% 이내에 주어지는 ‘가’ 등급을 획득함과 동시에, 시 단위 기초지자체 중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시는 앞서 2023년과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어, 대내외적으로 민원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성과는 하남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 역량이 반영된 결과다. 하남시는 인구 격차가 큰 각 동의 상황과 신도시 및 원도심 간 연령 구조 차이, 개발제한구역 관련 복합민원 증가 등 지역적 특수성을 정책에 반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인 지표로 이어져 시는 지난해 단순·복합민원 5만 8천495건과 고충민원 4만 7천381건을 처리했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민원 혁신도 성과를 냈다.
(중부시사신문) 신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4월 2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힐링 매직버블쇼’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손으로 만드는 핸드 버블쇼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아트 버블쇼, 스모그를 활용한 버블쇼,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대형 버블쇼 등이 펼쳐져 유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버블을 직접 만지고 터뜨려보는 참여형 코미디 공연이 더해지며 현장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다. 유주현 원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공연을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웃으며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유아들의 정서 발달과 즐거운 배움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미사초등학교는 5월 28일 교내 강당에서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뉴비전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과 문화예술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4·5·6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공연에서는 시각장애를 지닌 연주자들이 악보 없이 서로의 호흡과 소리에 의지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학생들은 공연 내내 집중하며 감상했고, 연주가 끝난 뒤에는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연주자들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고, 노력으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금현 교장은 “이번 공연이 학생들이 장애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공감과 배려를 배우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장애 인권 감수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하남 미사중앙초등학교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교내 운동장에서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활기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학생들의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교 이후 처음으로 학부모를 대규모로 초청해 운영한 행사로,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안전을 고려해 학년별로 나누어 진행됐다. 28일에는 유치원과 1·2학년, 29일에는 3·4학년, 30일에는 5·6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각자의 기량을 펼쳤다. 학생들은 달리기, 학년별 특색 종목, 단체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질서 의식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운동장을 찾은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응원하며 학교 교육활동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를 주관한 정한길 교사는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어울림 한마당이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성장의 계기가 되고, 학부모에게는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
(중부시사신문) 단가람유치원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유아들과 함께 텃밭에 모종을 심는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아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흙을 고르고 모종을 심으며 생명의 시작을 몸소 경험했다. 특히 학급별로 심고 싶은 작물을 투표로 결정해 딸기,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로메인 등 다양한 모종을 심으며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식물을 기르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는 출발점으로,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는 과정에서 오감을 활용한 체험과 함께 정서적 안정감과 책임감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줬다.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는 “빨리 딸기가 열려서 먹어보고 싶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왕영옥 원장은 “유아들이 직접 가꾸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나룰초등학교는 어린이날을 맞아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학부모회 주관으로 ‘어린이날 기념 보물찾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년별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27일에는 유치원과 1·2·4학년, 28일에는 3·5·6ܬ학년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급식 후 교내 생태숲에서 학부모들이 숨겨 놓은 보물을 찾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보물을 발견한 학생들은 지정된 장소에서 상품으로 교환하며 성취감을 느꼈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품 수령 장소를 3곳으로 분산 운영하고, 담임교사가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또한 행사 과정에서 생태숲의 꽃과 나무를 훼손하지 않도록 지도하고, 1인 1개 보물 찾기 원칙을 적용해 질서 있는 참여를 유도했다. 모든 학생이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충분한 수량을 준비하고, 보물을 찾지 못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상품을 제공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배려했다. 나룰초는 이번 행사 외에도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