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강인옥 민간위원장)는 지난 13일 설 맞이 음식 나눔 사업과 16개소 경로당 명절 음식 기탁 행사를 했다. ‘설 맞이 음식 나눔 사업’은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다듬어 만든 전과 떡국떡, 만두 등 명절 음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총 4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관내 16개소 경로당에도 전달돼 어르신들의 맛있는 식사 한 끼가 됐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도 다같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어르신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바쁜 시기에도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새벽부터 재료 준비 및 전달에 애쓰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다함께 온정을 나누는 양주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전통시장과 치안·소방·의료 현장을 방문해 명절 물가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민생 분야 실·국·소장이 동행했다. 강 시장은 양주소방서를 시작으로 가납시장, 경신하늘뜰공원, 양주시 축산차량 거점소독소, 양주예쓰병원, 양주경찰서 등을 차례로 방문해 연휴 대비 상황을 살폈다. 의료기관과 경찰·소방 현장에서는 응급 대응 체계와 기관 간 협력 시스템을 확인했다. 강 시장은 “연휴 기간 단 한 건의 안전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설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주시 축산차량 거점소독소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차량 통행과 방문객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소독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통시장에서는 명절 장보기로 분주한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명절에도 시민의
(중부시사신문) 관리주체 율산개발(유)과 ㈜에스텍시스템(보안업체)은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옥정2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100만 원 상당)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승하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장, 신동주 옥정2동장, 율산개발(유) 대리인 김종해 소장, ㈜에스텍시스템 대리인 송근수 팀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옥정2동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종해 소장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은 단순한 시설 운영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민들과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수 팀장은 “현장 근무 사업장으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 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최승하 회장은 “관리업체와 보안업체는 평소에도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보안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처럼 뜻깊은 나눔 전달식에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13일 내일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영진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산북동에 위치한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 설립 이후 장애인 생산품 제조·판매를 통해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해 왔다. 2018년에는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현재 장애인 등 취약계층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은 판촉물·문구류·종량제봉투 등이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에도 두 차례 각각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을 둔 사회적경제기업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1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개최하고, 62일간 이어진 나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5억 원 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목표액의 1%인 50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그 결과 총 5억 9,500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 119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경기북부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캠페인 성과를 공유하고, 나눔에 동참한 시민과 기업·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시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 덕분에 사랑의 온도탑이 119도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기부로 바꾸는 양주라는 구호처럼, 모아주신 소중한 정성이 2026년 한 해 동안 더 많은 이웃의 삶에 희망과 용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부시사신문) 양주시와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양주시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덕정역 앞 덕정 5일장에서 ‘합리적인 소비로 웃음 가득한 설 명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관계자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합리적 소비 실천과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장바구니 배부 등 생활 밀착형 홍보 활동을 통해 과소비를 지양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안내했다. 김애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 소비와 물가안정 홍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소비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양주시 지역경제과도 송미애 과장을 비롯한 팀장들이 함께 참여해 물가안정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물가안정과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일상 속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의 마음을 온기로 채우는 ‘설來는 희망, 희망을 水놓다’를 진행했다는 따뜻한 나눔 소식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양주수도지사에서 후원한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준비한 명절 꾸러미를 지역 내 취약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명절이면 더욱 깊어지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과 외로움을 덜어내는 데 앞장섰다. 여기에 코스트코 의정부점에서도 165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태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특히 이날 복지관 관계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묻는 ‘말벗 지원’ 활동을 함께 펼쳤다. 평소 대화 상대가 부족했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공감을 건네며 정서적인 지지망 역할을 수행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롭고 쓸쓸했는데, 직접 찾아와 선물도 주고 내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니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최용석 관장은 “물품 지원만큼이
(중부시사신문)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실적 보고, 2026년 예산 및 사업 계획 심의∙의결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확정했다. 센터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으로 제4차 국가자원봉사 기본계획에 발맞춰 △ 일상적 자원봉사 문화와 참여 △ 자원봉사 인프라 및 관리 △ 자원봉사 특성화 및 전략사업 등 3개 정책영역을 중심으로 총 48개의 단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실질적 봉사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임원진의 관심과 협력 속에 센터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자원봉사가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사회 기여를
(중부시사신문) 양주시 옥정1동은 지난 12일 옥정1동 체육회가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과 백미 20kg 3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성품은 옥정1동 내 복지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윤종민 옥정1동 체육회장은 “추운 날씨로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옥정1동 체육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3가구에 각 50만 원씩, 백미는 가구별 1포씩 전달해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 회천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재가노인 30여 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동안 홀로 지낼 독거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양한 명절 음식을 통해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새벽부터 모인 부녀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전, 나물, 떡, 사골국 등 명절 음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전달드리며 안부를 여쭙는 등 외로우신 어르신들의 말벗도 되어 드렸다. 강두례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음식이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설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해 준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추운 겨울에 어르신들 마음이 훈훈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회천3동 새마을부녀회는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 가정에 매월 3회 반찬봉사 활동을 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