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가 1월 28일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2026 서포터즈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멤버십은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가입비는 14세 이상 10만 원, 14세 미만 7만 원이다. 이번 서포터즈 멤버십은 ‘역대급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멤버십 회원은 김천상무 홈경기 시 선수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서포터즈석(N2, N3구역) 입장권을 정액 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동시에 가입회원 본인에 한해 서포터즈석 선예매가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있다. 서포터즈 특화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홈경기 서포터즈석 티켓 지원, 원정경기 티켓 일부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멤버십 패키지 구성 또한 풍성하다. 서포터즈를 형상화한 멤버십 실물카드와 랜야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14세 이상 가입자는 구단 공식 의류 후원사 켈미 바람막이를 받을 수 있다. 14세 미만 가입자는 구단 공
(중부시사신문) 전국 고교 축구의 정상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경남 고성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 고등학교 축구대회 가운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주역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는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15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동고성체육공원, 거류체육공원 7개 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44개팀, 1,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겨울 고성에서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고성에서 5번째 개최되는 이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MBC경남이 공동주최하고 경남축구협회(회장 백찬문),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이다. 올해 첫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로 조별 4팀씩 11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2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2월 10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MBC경남을 통해 중계된다. 이번 대회에는 고성을 대표하는 철성고가 출전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
(중부시사신문)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최근 슬로베니아 루셰(Ruse)에서 열린 ISSF 사격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026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번 대회는 시즌 초반 치러진 국제대회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다져온 기량을 국제무대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지훈련 기간 중 참가한 그랑프리 등 국제대회에서 권은지 선수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박예은 선수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팀 성적에 기여했다. 이들 대회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의 연장선에서 치러졌으며 선수단은 실전 감각 점검과 경기 운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경기에 임해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같은 흐름은 지난 시즌 성과와도 맞닿아 있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2025년 금메달 17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 등 총 33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신기록을 네 차례 경신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 시즌 초반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울진군은 이번 국제대회 성과를 격려하
(중부시사신문) '미스트롯4'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가 온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라운드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등을 싹쓸이하고 있는 '미스트롯4'.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증폭되는 긴장감과 도파민이 이번 메들리 팀 미션에서 최고조로 치솟을 전망이다. 모든 것이 역대급인 이번 '미스트롯4'는 메들리 팀 미션도 기존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가 도입되는 것.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한다.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미스&미스터 메들리'인 만큼, 과연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중부시사신문) SBS 새 드라마 ‘각성'(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고, 친구들이 죽어 나가는 끔찍한 능력을 깨우며, 악령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입시 지옥에서 한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이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물 신작으로,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빛나는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이준혁이 주인공으로 낙점돼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각성'에서 이준혁은 성령고등학교에 새로운 지도 신부로 부임한 '안토니오' 역을 맡는다. 학생들의 궁금증과 불안을 불러일으키는 존재인 안토니오는 사실 교황청 신앙교리성에서 서품을 받은 구마 사제. 무심해 보이는 겉모습 속에 섬세하고 예리한 감각과 따뜻한 공감 능력을 지녔다. 어떤 끔찍하고 무서운 상황도 혼자 감내하고, 차디찬 고통과 외로움도 오롯이 혼자 견뎌내며, 악령과의 싸움에서 항상 승리하는 구도자의 길을 밟아온 인물이다.
(중부시사신문)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매치업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 내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FC액셔니스타’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FC월드클라쓰’의 숨 막히는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월드클라쓰는 직전 GIFA컵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와 함께 다시 한번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4회 우승팀’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과연 FC월드클라쓰는 이번 제2회 G리그에서도 차원 높은 ‘하이클라쓰 축구’로 정상을 탈환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리부트 시즌 첫 경기부터 FC월드클라쓰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기존 합류 예정이었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슈이가 본업 준비 과정에서 부상을 입으며 이번 시즌 출전이 어려워진 것. 이에 경기 당일, 새로운 멤버가 긴급 투입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월드클라쓰의 공백을 메울 주인공은 바로 일본 국적의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 후지모토 아야카다. 그녀는 치어리딩은 물론, 14년간 체조 선수로 활약한 경력과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참가 이력까지 지닌 다재다능한 신예인데. 갑작스러운 데
(중부시사신문) ‘우발라디오’가 레전드 무대로 마지막 밤의 깊은 여운을 남겼다. SBS 오픈 라디오 토크쇼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가 지난 27일(화) TOP12의 감성이 가득 담긴 무대로 최종회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은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를 최초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와 함께 시작된 이지훈의 무대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겨울밤을 따뜻하게 적셨다. 이어진 코너에서는 ‘남녀 듀엣’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무무팀에서는 재소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의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빛 교환과 풋풋한 감성으로 무대를 채웠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꿀 떨어진다”라며 들뜬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차차팀에서는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통 발라드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성숙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격정적으로 표현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10대의 풋풋한 설렘과 20대의 깊은 감성이 맞붙은 가운데 투표 결과는 차차팀이 23:19로 승리를 거뒀다.
(중부시사신문) 이선빈이 ‘틈만 나면,’ 맞춤형 에너자이저로 활약하며 유재석, 유연석, 김영대와 활력 넘치는 하루를 완성했다. 이에 지난 27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분당 최고 5.4%, 2049 1.4%, 가구 3.9%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7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하숙집, 서울인헌초 야구부에 에너제틱한 웃음과 행운을 선물했다. 이선빈은 등장과 함께 유재석과 유연석을 압도하는 기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선빈은 동생 김영대를 위해 ‘매콤한 누나’ 역할을 자처, 자취 에피소드부터 오빠와의 일화까지 거침없이 풀어내며 토크를 이끌어갔다. 또한 봉천동에서 첫 자취를 시작했다는 이선빈은 “일주일에 네 번 가던 단골 노래방도 있다. 예전 동네 분위기 그대로다”라며 의욕 충만한 기세로 점심
(중부시사신문) 2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가운데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그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 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 세 사람은 오직 절약·저축·재테크, 이른바 ‘JJJ 전략’만으로 송파구 자가 마련에 성공한 7년 차 신혼부부의 집을 찾는다. 집주인 부부는 지난해 연봉의 70~80%에 달하는 8천만 원을 저축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 사람은 특별히 ‘절약정신’이 묻어있는 집안 곳곳부터 냉장고 내부 임장까지 펼치며 ‘송파구 자가 마련’을 가능케 한 비법이 무엇이었을지 속속들이 밝혀낼 예정이다. 특히 집주인이 공개한 가계부 역
(중부시사신문) 보성군은 2026년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역도·축구·야구 등 12개 팀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보성군 홍보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는 역도 6개 팀, 축구 5개 팀, 야구 1개 팀이 1월부터 2월 말까지 약 두 달간 보성군 일원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1월 훈련 기간에는 국군체육부대, 포천시청․광주시청 역도단이 합동훈련을 실시했으며, 2월부터는 광주체육중·고등학교, 부산항공고등학교, 부산동의중학교 선수단이 합류해 전지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보성군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 벌교생태공원축구장, 회천생태공원야구장 등 체육 시설을 보강하고, 전지훈련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5일 이상 관내 숙식하는 단체와 전국·도 단위 이상 대회 출전을 위한 대표선수 선발 및 훈련팀에 대해서는 체육시설 사용료를 전액 감면해 비용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또한, 보성녹차음료, BS삼총사 캐릭터 상품, 녹차식용유, 벌교꼬막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물품 지원과 홍보 마케팅을 병행해 선수단과 지도자, 가족 방문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