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익산시가 처음으로 개최한 '2026 익산시 야구 윈터리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야구 동계 훈련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대학 야구 동계 스토브리그는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5일간 익산보조야구장과 완주야구장에서 진행됐다. 국내 명문 대학 야구팀과 유망 고교팀 등 총 15개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리그에는 원광대를 비롯해 연세대, 고려대, 인하대 등 국내 야구 강호들이 대거 참여했다. 선수 400명과 지도자 40명 등 440여 명의 선수단은 리그 기간 동안 익산에 머물며 전력을 점검하고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익산시와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 원광대 야구팀의 유기적인 협력이 빚어낸 결과다. 지역 야구 기반 시설과 대학 야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외부 선수단을 대거 유치하면서 민·관·학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대회 기간 중 프로구단 스카우터와 학부모 등 많은 관계자가 익산을 방문해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이 활기를 띠는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윈터리그를
(중부시사신문) 경상북도검도회가 주최하고 영덕군검도회가 주관하는 제38회 경상북도회장배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7일과 8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민 화합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조별리그 방식의 예선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 선수와 팀을 가리게 된다. 개회식은 7일 오전 11시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26개 팀 700여 명의 선수들과 쳬육계 인사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다질 예정이다. 조광운 시설체육사업소장는 “이번 대회를 착실히 준비한 만큼 검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의 유대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경기를 넘어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건강한 체육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금으로부터 16년 전인 2010년에 제11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중부시사신문) 국기원이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에 소재한 마이다스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노순명 이사장과 윤웅석 국기원장을 비롯해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국기원은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 이후 임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AI와 국기원의 미래‘를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리디자인‘ 강의, 부서별 현황 보고, 국기원 발전에 대한 제안,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워크숍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과제와 중장기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워크숍 폐회사를 통해 “국기원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국기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국기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원팀이 되어 국기원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한국프로골프투어(대표이사 김원섭, 이하 KPGT)가 3월 5일, 2026 시즌 KPGA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KPGA 투어는 20개 대회, 총상금 약 244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그중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의 총상금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대회당 평균상금은 약 12.8억 원(3월 4일 환율 기준)이다. 대회 수나 총상금의 양적 확대보다 투어의 질적 성장과 구조적 개선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시즌 개막전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이다. 이 대회는 2014년부터 2019년, 2021년부터 2026년까지 12회째 KPGA 투어 개막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는 굵직한 대회가 연이어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15억 원)이 열리고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13억 원)이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로 개최된다.
(중부시사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을 찾아 도가 건립 추진 중인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청사진을 가다듬었다. 외자유치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 지사는 5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 지사가 지난해 공식화하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선진 모델인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의 운영 현황을 듣고, 시설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는 42㏊의 부지에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인 싱가포르 국립경기장과 축구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수영장, 쇼핑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기존 경기장에 13억 싱가포르 달러를 투입해 건립, 2014년 6월 새롭게 문을 연 돔구장은 5만 5000석 규모로, 경기에 따라 좌석을 6만 석까지 늘릴 수 있다. 높이 86m에 직경 310m인 개폐식 지붕은 23분 내 열거나 닫을 수 있으며, 덥고 습한 열대 기후에 맞게 좌석은 온도를 23℃로 유지할 수 있는 에어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돔구장에서는 야구와 축구, 럭비,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경
(중부시사신문) 예천군은 5일 오후 3시 예천스타디움 1층 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진행과 마무리를 위한 폐회식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안동시, 안동시체육회, 예천군체육회 등 각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행사의 주요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해 도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4일간의 대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큼 교통대책, 안전관리, 주민편의 등과 관련된 문제점과 대응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예천군은 대회 폐회식까지 남은 기간 동안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차질 없는 행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창배 부군수는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서 참가 선수와 군민, 방문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완벽한 대회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스타디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
(중부시사신문) 익산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체육 활동을 활성화하고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U-15 청소년 야구단'을 창단했다. 시는 5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정헌율 시장과 익산시체육회 관계자, 선수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단 창단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스포츠클럽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익산시 청소년 야구단은 체계적인 훈련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자연스럽게 잇는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창단은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지역 스포츠 인재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건강한 체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그동안 시민 누구나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데 힘써왔다. 앞으로도 청소년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야구단 창단은 익산 체육의 미래
(중부시사신문) '금타는 금요일'에서 트롯 오디션 역사를 장식한 '미스&미스터트롯' 레전드 무대들이 되살아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1회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송가인, 임영웅 등 역대 시즌을 빛낸 가수들의 레전드 무대가 재조명되며, 당시의 감동을 다시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황금별 하나에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 속, 10인의 트롯 톱스타가 사활을 건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선(善) 배아현은 '미스트롯3' 경연에서 미(美) 오유진이 불러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곡, 유지나의 '모란'을 꺼내 들며 정면 돌파를 선언한다. 과거 패배의 기억을 안고 무대에 오른 배아현은 애절한 감정선으로 곡을 풀어낸다. 몰입도가 극에 달한 무대에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이 속출한다. 오유진과는 또 다른 결로 완성한 '모란'. 과연 이번에는 승리의 여신이 배아현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배아현과 맞붙는 미(美) 천록담은 '미스트롯3' 준결승 신곡 미션에서 진(眞) 정서주가 불러 화제를 모았던 '바람 바람아'를 선곡한다. 이 곡으로 인기 급상승 동영상
(중부시사신문) “피비 작가가 또다시 선.택.했.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다시 한번 피비 작가와 각별하게 재회한 가운데 ‘태풍의 핵’으로 맹활약을 가동한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더해지면서 예측 불가한 장르적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피비 표 파격 서사’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극의 묵직한 무게감을 잡는다. 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엄마이자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 역을
(중부시사신문) ‘미스트롯4’ 트롯 오디션 역사를 바꿀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다. 트롯 명가 TV CHOSUN ‘미스트롯4’는 방송 11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휩쓸며 대체 불가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7%까지 치솟았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준결승전은 지난해 방송된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시청률 기록을 뛰어넘으며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 대망의 결승전이 3월 5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88팀에서 출발해 결승전까지 생존한 트롯퀸은 단 5명. 기존 TOP7에서 TOP5 체제로 바뀌며 그 경쟁률 역시 더욱 치열했던 이번 시즌.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眞 왕관을 쓰는 자는 누구일지 대한민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쟁쟁한 참가자들이 모였다는 평을 듣는 만큼, TOP5는 저마다 두 번 없을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