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중앙침례교회와 화성행궁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 부활절 대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화합의 가치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연합예배와 거리 퍼레이드,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축제로 진행됐다. 중앙침례교회에서 시작된 퍼레이드는 화성행궁광장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거리 퍼포먼스와 버스킹 공연으로 도심에 활력을 더했고, 광장에서는 음악공연과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재식 의장은 “부활절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부활의 기쁨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 희망과 위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종교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2026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건의료인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Suwon for you, Health for you, 새빛 수원에 건강을 담다’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건강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첼로앙상블과 남성중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원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시민의 건강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보건의료인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촘촘한 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건강 체험 및 보건사업 홍보부스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다양한 건강 정보를 체험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수원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벚꽃 시즌과 연계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드론 500여 대가 참여한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만석거 밤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했고, 음악분수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져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콘텐츠 확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나눴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시민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만석거는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공간”이라며“이번 축제가 수원을 대표하는 야간
(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수원FC위민 홈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즌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경기는 2026 WK리그 개막을 알리는 홈경기로,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이 맞붙으며 많은 시민과 축구팬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개막을 함께하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경기 전 행사에서는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축에 참여하며 시즌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경기장에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개막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FC위민 홈개막전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팬들의 응원 속에 WK리그 우승까지 거침없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FC위민이 시민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주는 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장은 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열기로 가득 찼다.
(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4월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 홈개막전'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경기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어우러져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만들었다. 개막전은 사전 행사와 개막식, 축사, 시구 등으로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재식 의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KT 위즈가 시즌 초반부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승의 순간까지 시민들과 함께 힘차게 달려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리그 최고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장은 홈개막전을 맞아 많은 관중이 찾으며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고, 시민들은 하나된 함성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보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일 치매안심센터와 가족사진 전문 사진관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추억 한 컷, 마음 한 걸음’을 운영했다. 치매 환자와 보호자로 구성된 6가족이 참여해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촬영 콘셉트를 선택하고 메이크업과 의상 지원을 받은 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 후에는 사진을 고르고 희망 메시지를 남겼다.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한 사진 한 장이 소중한 기억이 되고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치매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9월 16일까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한의진료실 한방애(愛)’를 운영한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한의사와 한방간호사 등이 현장을 찾아가 진료와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복지관과 연계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해서 관리한다. 진료는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오후 시간대에 진행한다. ▲침 치료 ▲한방약제 처방 ▲건강 상담 ▲혈압 측정 등 만성질환 관리 안내를 병행한다. 개인별 증상에 맞춘 한방 식이와 양생법 교육도 한다. 영통구보건소는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문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 생활 공간에서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2차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을 위해 현장 중심 한의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는 4월 30일까지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의료·요양 통합 돌봄 서비스’와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응해 마련한 다양한 돌봄 제도를 어르신들이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지 않도록,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전달한다. 수원시는 동 경로당협의회 정례회의와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제도를 설명하고, 사례를 안내한다.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홍보물을 배부한다. 노인복지관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전 홍보를 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밀착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의료·요양 통합 돌봄 서비스’는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개인별 통합 지원 계획에 따라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조정해 제공하는 제도다. 통합 돌봄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1인당 연간 150만 원 한도 내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
(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가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업소당 최대 70만 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서 영업 신고를 한 일반·휴게음식점 중 신청일 기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등급 지정 후 1년 이상 지난 업소다. 2025년에 같은 사업으로 지원받은 업소, 휴업·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자,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원시는 신청 서류를 검토한 후 40개 업소를 선정해 주방 시설(닥트·후드·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 바닥, 벽 등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초과 비용은 업소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1월 20일까지다. 신청서는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아 방문하거나 우편(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위생정책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이 음식점 운영자들의 위생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생 수준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는 4월 한 달간 도시공원과 수목원, 도심 주요 공간에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문화·생태·체육 활동을 확대해 공원을 일상 속 여가와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만석공원 일원에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2026 만석거 새빛축제’를 연다. 불꽃축제와 미디어아트,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봄밤의 즐거움을 더한다. 같은 장소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는 10월 31일까지 ‘만석들썩 공원탐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유평공원 복합문화공간에서는 5월 17일까지 기획전시 ‘선 넘는 날’을 연다. 그림책을 주제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벚꽃 시즌을 맞아 걷기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수원화성 일원에서는 ‘벚꽃 이야기길’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안공원에서는 ‘행궁동 왕의 골목 여행’을 진행한다. 5일에는 화성행궁 일원에서 ‘수원 부활절 대축제’가 열린다. 수원시 아토피센터는 광교산 일원에서 생태체험과 자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림책 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10일에는 일월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