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강원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4월 30일까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에 참가할 지역 콘텐츠 기업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오는 7월 1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방송, 만화, 게임, 완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캐릭터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국내 최대규모의 캐릭터 전시회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를 통해, 도내 콘텐츠 기업의 홍보마케팅을 목적으로 한다. 강원콘텐츠코리아랩은 지난해 동일 사업을 통해 137건의 바이어 상담과 8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 강원콘텐츠코리아랩 공동관 형태로 참여하게 되며,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은 공동관 부스 운영에 필요한 부스비, 디자인비, 이벤트 운영비, 숙식 및 전시물품 운송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창업 5년 이내의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문화콘텐츠 기업이다. 캐릭터, 웹툰, 애니메이션,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에서 ‘2026 유아 언어 발달 검사 및 치료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언어 발달 검사와 치료 지원 사업’ 주요 내용과 운영절차를 안내하고, 온라인 플랫폼 시연을 통한 사업 참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관참여부터 기초검사, 심화검사, 치료지원까지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관과 학부모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사업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유아언어발달검사 및 치료지원사업’은 지역 간 치료지원 서비스 격차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선·확대되어 왔다. 2025년에는 언어재활사는 60명에서 180여 명으로 확대했고, 권역별(춘천, 원주, 강릉) ‘운영책임자’를 배치하여 농산어촌 소외지역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소외지역 방문치료 지원대상 유아를 2025년 77명(8회기)에서 2026년 100명(9회기)으로 확대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사업 설명회 주요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8일, 2026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원 연구회 운영을 위한 사전 공동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연구회 운영에 앞서 연구과제의 방향을 안내하고,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초·중·고 10개 연구회를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연수에서는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의 이해와 학교 현장 적용’을 주제로 강원대학교 한진호 교수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연구회별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참석한 교원들은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한편,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세형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사전 공동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하고, 교원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학교 현장의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회 운영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협력적 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강원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 가능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4월 2일 비상경제 TF를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도는 6일부터 5개 팀으로 구성된 경제부지사 단장 비상경제 TF를 실국 단위로 확대하고,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 중이다. 도는 ▲물가‧민생 안정 최우선 대응 ▲기업‧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에너지‧수급 리스크 선제 관리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물가 등 민생경제 안정 ▲긴급 금융지원 확대 ▲에너지‧생활물자 수급 안정 ▲산업‧고용 안정화 대응 ▲농‧어업 경영 안정 ▲공공부문 선도 대응 등 6대 분야 중점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도는 ‘물가 등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중동정세에 따른 물가 영향을 상시 점검하고 생활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은 국비를 받는 즉시 신속하게 집행해 도민 체감 물가 안정을 도모할 계획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 도청 달빛카페에서 현장 소방대원 40여 명과 복지정책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기존의 정형화된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고충을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누는 정감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현장의 고생에 비하면 여전히 부족하다”며,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도는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임용 전부터 퇴직 이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보건복지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 먼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된 출동 간식비를 통해 고된 현장활동 직후 대원들의 신속한 체력회복을 지원한다. 또한, 소방대원들의 10년 숙원사업이었던 차고 내 매연배출 설비를 2026년까지 도내 모든 관서에 100%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센터급 구내식당 운영 예산을 대폭 확대해 도내 모든 소방관서에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최근에는 퇴직후 건강관리를 위해 특수 건강진단 지원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4월 8일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료·요양 통합지원사업(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사업의 초기 운영 상황을 최일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로, 한 번의 신청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여중협 부지사는 고성군 아야진 보건진료소장(김영남)과 함께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여, 83세)의 건강 상태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현재 혼자 생활중이신 어르신은 일 세시간 정도의 방문요양 서비스정도만 이용하고 계셨으나, 이번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방문건강관리, AI 생활지원사, 인지케어서비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됐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25일부터 4월 22일까지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교실 속 독서·인문교육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독서·인문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비대면 연수와 권역별 대면 연수로 나누어 운영하며, ‘읽기·쓰기·말하기를 중심으로 한 교실 수업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독서토론, 글쓰기, 학생 도서출판을 연계한 통합형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연수는 3월 25일 ‘핑퐁 비블리오 배틀 등 참여형 독서문화 조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독서 입문 프로그램과 학교급별 운영 사례, 비경쟁 토론 활동 등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 독서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했다. 대면 연수는 4월 8일, 15일, 22일 춘천·원주·강릉 3개 권역에서 순환형으로 운영되며, △한 학기 한 권 읽기 프로젝트(읽기) △교과 연계 글쓰기 및 학생 도서출판(쓰기) △교실 속 독서토론 및 실습(말하기)등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연수는 학교급별 맞춤형 사례 중심으로 운영해 교실 적용성을 높이고, 학
(중부시사신문)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4월 7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컨버전스홀에서 ‘2026년 강원라이즈(RISE) 이(e)-나라도움 부정수급 사례 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라이즈(RISE)사업 2차년도 본격 추진에 맞춰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과 재정운영의 적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회계의 정확성을 높여 책임있는 예산집행의 정착을 목표로 한다. 강원라이즈(RISE)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사업비 규모와 집행 건수가 증가하고, 보다 체계적인 재정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대학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은 한국재정정보원이 참여해 △이(e)-나라도움 부정수급 주요 사례, △부정수급 모니터링 및 점검 포인트,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강원라이즈(RISE)센터가 참여해 사업비 집행 전반에 대한 주요 질의사항을 공유
(중부시사신문)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은 2025 회계연도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62억 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배당액 85억 원 대비 90% 이상 증가한 수치로, 안정적인 발전기 운영에 따른 매출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은 강원특별자치도 출자기관으로, 태백시 원동 일원에 총 17기의 풍력발전기(64.2MW)를 운영중에 있으며 재생 에너지 개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서발전 등 5개 주주사로 구성된 SPC(특수목적법인)는 금년 배당을 통해 주주사의 투자원금은 모두 회수됐으며, 향후 발전기 운영 예정기간인 15년간 안정적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은 주주사 배당외에도 태백시 주민투자자에게 연 11%의 채권 이자를 20년간 지급하고 있으며 장학사업, 소외계층 지원사업, 마을 발전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꾸준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1, 2단계에 이어 ‘28년도 준공을 목표로 주민참여형 3단계 사업을 추진중으로, 100㎿급의 대규모 풍력단지가 조성 완료
(중부시사신문) 강원관광재단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대표적인 강원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요가’를 올해 더욱 확대하여 운영하며 오는 4월 18일 영월 청령포원에서 약 150명의 참가자와 함께 특별하게 시작된다고 밝혔다. ‘별빛 요가’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별빛 아래에서 요가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유명 요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진행되며 야외에서 요가 후 별을 보며 명상과 휴식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요가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무드등 만들기, 아로마·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와 가족 간 유대 강화가 기대된다. 참가자에게는 참가비를 멜킨 롱삭스 양말, LED 장미꽃, 단종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키링, 영월 석탄달빵 등 실용성과 정성이 담긴 웰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