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1 (일)

  • 흐림동두천 24.9℃
  • 구름많음강릉 32.5℃
  • 서울 26.8℃
  • 흐림대전 29.9℃
  • 구름많음대구 32.2℃
  • 구름많음울산 31.3℃
  • 흐림광주 30.1℃
  • 맑음부산 32.0℃
  • 흐림고창 29.9℃
  • 흐림제주 29.5℃
  • 흐림강화 26.5℃
  • 흐림보은 30.5℃
  • 흐림금산 29.2℃
  • 흐림강진군 29.9℃
  • 구름많음경주시 31.8℃
  • 구름조금거제 30.9℃
기상청 제공



성남

더보기






배너

구리/남양주

더보기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취약가구에 폭염 대응 안전 물품 전달
 (경기남부인터넷신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광한)는 지난 29일 무더운 여름,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희망매니저 158명 및 희망매니저와 1대1로 매칭된 취약계층 230가구에 폭염 안전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희망매니저는 취약계층과 1대1 매칭을 통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로, 정신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혼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의 취약계층에게 종합적인 상담 및 외출 보조, 가사 및 정서적 교감(말벗) 등을 지원하는 재가 전문 봉사단이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지구 온난화 등의 기후 변화로 여름철 평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의 취약계층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희망매니저 및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안전 예방 키트를 마련했다. 희망매니저에게는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양산, 쿨 토시, 부채가 제공됐으며, 취약계층에게 지원된 폭염 안전 예방 키트는 어르신을 위한 안전 지팡이 우산과 쿨 토시, 부채, 마스크로 구성돼 1대1로 매칭된 희망매니저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폭염 안전 예방 키트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튼튼한 지팡이


오산/화성

더보기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스마트 그늘막’ 및 ‘그늘목(木) 쉼터’ 현장방문
 (경기남부인터넷신문)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은 7월 30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성시 진안동에 설치된‘스마트 그늘막’및 구봉산 근린공원 사거리의‘그늘목(木) 쉼터’를 방문했다. ‘스마트 그늘막’은 병점 롯데시네마 맞은편에 설치된 온도·바람 등 주변 무더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차양 막을 접고 펼 수 있는 그늘막으로, 화성시 안전정책과에서 2021년 신규 시범사업으로 진안동과 동탄역 인근에 설치하였다. 스마트 그늘막 외 현재 진행 중인 그늘막 설치사업까지 완료시 화성시 관내 그늘막의 총수는 900여개가 확보될 예정이다. 원유민 의장은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스마트 그늘막의 설치 및 운영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며, “기후 온난화로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관내 늘어나는 그늘쉼터들이 더위에 지친 시민들께 잠시나마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 정책제안으로 추진 중인 도심 속‘그늘목(木) 쉼터’를 찾았다. 그늘목(木) 쉼터는 가로변에 대왕 참나무 등을 심어 자연친화적인 쉼터를 만드는 시범 사업으로 병점동 843-16번지 일원(구봉산 근린공원사거리 및 횡단보도)에 조성되어 보행자에게 폭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신도림 재개발사업! ‘건축심의 통지 문제’로 주민과 구로구청 갈등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구로구청 주택과는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추진위원회(대표 한복순, 추진위원회)가 지난 2월 26일 신청한 사업계획인가 신청에 대해 토지 등 소유자의 동의율이 75%에 미달한다는 등의 이유로 6월 8일 반려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즉각 동의서를 추가 보완하여 동의자 수 726명(동의율 76.8%)으로 6월 11일 사업시행인가를 다시 접수하였다. 구로구청과 추진위원회 사이 갈등의 소재는 동의율보다 건축심의 효력상실 문제가 더욱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토지 등 소유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은 절차상 건축심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2년이내에 동의율 75%를 받아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여야 한다, 그런데 이미 그 기한이 경과하였기 때문에 건축심의 효력이 상실하였고 따라서 건축심의를 다시 받아야 한다는 게 구로구청의 입장이다. 반면 추진위원회 한복순 대표는 구로구청 주택과에서 건축법과 행정절차법이 정하는 적법한 ‘통지’를 신청인에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축심의 효력은 상실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구로구청 주택과가 정비업체 직원에게 건축심의 결과 문서를 전달하였다고 주장하지만 정비업체 직원은 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하며 주


배너

배너
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 성폭력 피해 학생·교직원 치료비 지원 나선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30일 지난 1월 대표발의하여 제정한 「경기도교육청 성폭력 피해학생 보호 지원 조례」 와 관련하여 경기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로부터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도교육청에서는 “그동안 성폭력 피해에 대해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상담, 치료할 수 밖에 없었는데, 조례 제정으로 경기도 내 성폭력 피해 학생 및 부모에 대한 사각지대 없는 피해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도교육청에서는 조례에 근거하여 지난 2021년 4월 단위학교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침을 단위학교에 안내하고, 5월에는 고충상담원 교육을 운영(상반기 710명, 하반기 600명 예정)하였으며, 7월에는 관리자(교장 1000명, 교감 750명)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성폭력 피해 예방을 위한 각종 사업 및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은 2021년 하반기에 “2021년 하반기 성희롱·성폭력 피해 관련 실태조사(전수조사)”를 시행할 예정에 있다고 보고하며, 성희롱·성폭력 피해를 입은 학생은 피해 치료 과정에서 치료비 등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데 있어 어려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