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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서안성체육센터 이용인과의 간담회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지난 23일 서안성체육센터 이용인 대표자 7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정열 의장, 정천식 부의장, 최호섭 운영위원장, 이중섭 의원, 박근배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서안성체육센터 민간 위탁 부결로 위탁 방법이 공공 위탁으로 변경되면서 생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개최됐다. 최호섭 의원은 간담회를 앞두고 “서안성체육센터 민간 위탁 동의안을 의회에서 부결한 것은 민간 위탁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기대 이하였던 점과, 실제 시민들이 제기한 여러 불편함을 충분히 고려하여 위원회의 토론을 거쳐 의결로서 부결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의회에서 동의안을 부결했기 때문에, 서안성체육센터의 운영이 전면 중단되었다는 주장이 있었다”라면서 “이는 의회의 의결권을 무시하는 처사로, 사실관계도 전후사정도 전혀 다르다”라고 지적하며 간담회를 통하여 실제 서안성체육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애당초 안성시의회에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을 가결하였다 할지라도 이는 안성맞춤스포츠클럽과 ‘재계약’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성시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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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 지구 송탄미소로타리클럽,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장애 당사자 여름나기를 위한 수박 20통 후원
(중부시사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7월 25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송탄미소로타리클럽으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를 위한 수박 20통을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진행됐으며, 송탄미소로타리클럽 이남영 회장을 포함한 회원들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 직접 방문하여 준비한 수박 20통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수박 20통은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사회 재가 장애인 가정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송탄미소로타리클럽 이남영 회장은 “이 작은 나눔을 통해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가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뜻깊은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의 보통의 일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복지관 이용인과 장애인 가정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송탄미소로타리클럽(회장 이남영)의 관심과 사랑이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에게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남양주시 호평동, ‘폭염 대비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돌보미’ 운영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폭염에 대비해 지난 24일부터 8월 말까지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돌보미’를 집중 운영한다. 올해 3월부터 추진 중인‘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돌보미’는 간호, 복지 공무원이 2인 1조로 관내 취약가구 및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을 측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건강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건강 이상자의 경우 사후 모니터링과 함께 복지 및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포괄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폭염대비 기간에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노인 및 고위험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나기 건강꾸러미(양산, 팔토시, 모기약 등) 전달 △폭염 시 안전수칙 교육 △기초건강측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태일 복지지원과장은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돌보미 시스템을 더 강화하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보건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살뜰히 챙기겠다”라며 “특히 올여름 폭우 및 폭염 등 빈번해진 기상이변에 따라, 기후변화에 취약한 이웃들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구리시,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 명칭은 ‘구리대교’가 합당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7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7월 4주차 정례 기자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브리핑은 여호현 도시개발교통국장이 발표자로 나서 ▲한강 횡단 교량의 명칭 제정 ▲ 지하철 8호선 연장 구간 개통 등에 관해 브리핑을 진행했다. 먼저, 구리시는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 명칭 제정과 관련하여 교량의 명칭은 대다수 국민의 시각에서 합리적이고 합당한 기준으로 정해져야 한다고 역설하며 ▲ 신설되는 교량의 한강 횡단 구간은 약 87% 이상이 행정구역상 경기도 구리시에 속해있다는 점 ▲ 두 개의 지자체를 연결하는 한강 횡단 교량은 지금까지 형평성을 고려하여 양 지자체의 지명을 순차적으로 사용하여 결정됐다는 점 ▲ 신설되는 교량은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 노선이 결합하는 것인데 두 고속도로가 각각 구리시 토평동을 기점과 종점으로 하고 있다는 점 ▲ 인근의 미사대교가 미사지구 국가정책사업과 연계된 명칭을 사용했듯이,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구리 토평 2지구와 연계한 명칭 제정이 필요하다는 점 등을 들어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은‘구리대교’로 명명되는 것이 합당하다고 설명했다





연천군가족센터,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구석구석 한국탐방
(중부시사신문) 연천군가족센터는 지난 21일 강원도 강릉에서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다·이·소: 구석구석 한국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천군청과 연천군가족센터가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은 연천군가족센터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40여명의 외국인주민(외국인근로자와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강릉 오죽헌을 시작으로 아르떼뮤지엄, 강릉커피거리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들에게 한국 체류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완화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친화력과 관심도를 향상시키는 취지로 마련됐다. 백학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하고 있는 네팔 출신 외국인참여자는 “한국에 와서 처음이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이런 시간을 갖게 해준 센터와 연천군에 고맙다”고 전했다. 연천군가족센터는 매주 일요일 ‘찾아가는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을 비롯하여 노무·법률상담, 한국사회적응 교육(운전면허교실 등) 등 외국인주민 대상 교육·상담·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은 “외국인주민이 안정적으로 한국에 정착하여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하



제2기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경기도 만든다
(중부시사신문)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이 생활속에서 체감하는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를 위해 도민 체감 ‘맞춤형 지역특화 정책발굴’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강경량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25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기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출범 후 첫 번째 정기회의를 열고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이같이 주문했다. 강경량 위원장은 “1기 위원회가 자치경찰제의 기반을 다지던 시기였다면 2기는 도민이 함께할 수 있는 경기도형 자치경찰제를 본격적으로 만드는 시기”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역특화 정책발굴에 더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기남부경찰청은 도민 안전을 위해 ▲자율방범대 활성화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신속 보호·지원 ▲성폭력 예방활동 강화 ▲청소년범죄 대응 및 청소년 보호활동 강화 ▲보행안전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도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치안 정책 발굴 지원을 위해 중점 추진과제로 ▲민관경 협업 및 범죄예방 인프라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망 구축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문화 정착 ▲지역특화 자치경찰 정책 발굴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도의회 김상곤 의원,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첫 공식 활동 2024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AI 윤리 제도 구축의 중요성’ 강조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의원(국민의힘, 평택1)은 24일 제376회 임시회에서 신설된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첫 공식 활동으로 AI국, 미래성장산업국, 국제협력국의 2024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상곤 의원은 “최근 경기도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하여 AI국이 신설되면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며 “인공지능(AI) 윤리 제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김상곤 의원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편리함과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한편, 법률 및 윤리적 문제가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고 밝히며, “국내에서 윤리 제도를 구축한 사례가 있는지 조사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면밀한 검토한 후 제도 구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선화 AI프론티어과장이 “신생과로 출발하여 현재 보여드릴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는 없지만, 경기도의 AI 윤리 제도 구축을 위해 타 시·도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체계적인 윤리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상곤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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