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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중원구 1·3세대 뭉쳐야 뜬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영)은 청명한 하늘이 아름다운 가을 초입에 중원구에 거주 중인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가을 운동회 “중원구 1·3세대 뭉쳐야 뜬다!”를 9월 22일(일)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가을 운동회는 중원청소년수련관과 상대원1동 복지회관이 지역 기관 협업 사업으로 함께 준비한 행사로 상대원1동 복지회관에서는 중원구 거주 어르신 70여분을 초대하고,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는 수련관 소속 청소년 50여명이 어르신과 함께 할 예정이다. 상대원1동 복지회관의 사업 제안과 중원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의 자체 회의와 논의를 거쳐 개최하는 가을 운동회는 기념식과 슈퍼 볼 릴레이· 2인3각·풍선다트·OX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및 시상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세대 간의 단절로 인해 공감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과 청소년들에게 세대 격차를 해소하고 서로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영 중원청소년수련관장은“청소년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동 시대를 더불어 살아가는 다른 세대 사회 구성원과의 공감과 소통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길 바라고, 어르신들 또한 청소년과 함께하며 소소한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원, 용인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원(신갈·영덕·기흥·서농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이 19일 제2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항일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의 지원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으로 시장은 미발굴 항일독립운동가 발굴 및 그 후손을 찾기 위한 관련 자료의 수집·조사·지원 사업, 항일독립운동 및 항일독립운동가 관련 학술행사 및 출판 지원 사업 등을 할 수 있고, 기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항일독립운동 관련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법인·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으며 재정적 지원 등을 할 수 있다. 유진선 의원은 "이번 조례안 통과로 추모기념시설 설치, 미발굴 독립운동가 발굴 사업 등의 근거를 마련하고 앞으로 5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용인 지역을 지키기 위해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고 기념사업을 지원해 많은 용인시민이 항일 독립운동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 오는 주말 “시 승격 30주년 맞이 다양한 행사” 가져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 지역문화 유적에 대한 보존 및 현장학습의 장인 광주향교 경관광장에서 하남전통예술단이 주최, 주관하는 ‘2019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의 속삭임’이 개최된다. 노거수란 나무의 수령이 많고 커다란 나무 뜻하는 말로, 이번 축제는 광주향교의 오래된 은행나무에 각자의 소원을 빌며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하남시민들이 함께 강강술래를 하며 소원을 비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댄스, 난타, 벨리댄스 등 시민동아리 발표회, 시대별 한복 페러이드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구성된다. 또한, 30여개의 체험부스와 플리마켓이 운영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김홍주 단장은 “하남시의 아름답고 재미있는 역사를 알려주어 하남시민과 청소년들이 지역문화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또한, 미술협회 하남지부에서는‘제18회 하남 플래카드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5일간 하남 이성산성 진입로 경관광장에서 하남미술의 뿌리이자 근간이 되는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꾸러미 전달로 독거어르신 몸보신
 (경기남부인터넷신문)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독거노인, 중장년 독거가구 30세대에 직접 만든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삼성나눔워킹 복지기금을 지원받아 관내에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부식 마련이 힘든 취약계층에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월 영양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9월에는 지역사회 내 교회 주방시설을 협조 받아 이틀에 걸쳐 사골을 끓여 정성과 사랑으로 만든 요리를 소외된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임천명 민간위원장은 “건강한 사람도 여름철 더운 날씨 견디느라 많이 지쳤는데 나이 드신 홀몸 어르신들은 더 힘드셨을 것을 걱정하며 지친 몸에 영양을 드리는 사골국을 정성스럽게 직접 만들어 드리니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이 된다”고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지역교회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봉사자분들께 “이 사업은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없으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없을 것이다”며,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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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 참여 금융사와 MOU 체결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김포시가 19일 시장 접견실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 김포 대곶지구 조성을 위한 금융사 사업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교보증권, KB증권, 한국산업은행, 한국투자증권이 참여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김포시는 ‘황해경제자유구역 김포 대곶지구’ 예비지구 지정을 위한 금융자금 조달에 대한 구체성을 확보하는 계기를 만들게 됐다. 협약식에서 정하영 시장은 “김포는 과거 작은 도시 이미지를 벗어나, 지난 10년간 인구가 약 25만 명 이상 증가하는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외적 성장에 따른 난개발이 심화돼 앞으로는 미래성과 공공성이 확보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 중심의 개발이 필요하며 이에 김포 경제자유구역 조성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다면, 김포의 산업구조를 바꾸는데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고 김포가 환황해경제벨트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김포 대곶지구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금융사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개발사업에 대한 경험 및 노하우 전수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일원 5,157,660㎡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제8차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진행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저녁 6시 30분에 연천역 및 연천중·고등학교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 선도활동은 청소년유해업소 점검·단속활동, 청소년 우범지역 순회,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통한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최하고 1388청소년지원단, 연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법사랑위원회, 전곡초등학교 어머니폴리스, 전곡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연천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합동캠페인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활동은 연천역을 출발하여 연천읍행정복지센터, 연천중·고등학교, 연천군청소년수련관, 분수대 광장, 연천경찰서를 거처 연천역으로 복귀하는 가두행진이었다. 행진하는 중에‘청소년을 보호합시다’‘어린이를 사랑합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거리를 지나는 청소년과 군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포하는 등 군민에게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보호를 호소했다.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광휘 센터장은 “기관 간 네트워크를 통한 합동 캠페인이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시작이 될 것이다”라고




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청렴공연단’ 운영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 청렴공연단’운영·지원을 통해 경기교육가족의 청렴의식 개선과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경기교육 청렴공연단’을 출범했다. 기존의 강의식 교육방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청렴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렴한 경기교육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공연단은 연극·연주·공연지원 분야로 구성되어 도교육청 소속 직원, 학부모, 외부 관계자에게 다채로운 청렴교육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도교육청 차원에서 청렴교육을 위해 연극·연주·공연지원을 종합적으로 운영·지원하는 경우는 전국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유일하다. 공연단 운영총괄·지원은 도교육청 소속 반부패·청렴 담당팀이 맡았고, 연극·공연·공연지원 분야는 도교육청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된다. 현재 공연단원은 총 26명, 공연 횟수는 21회, 누적 관객 수는 3,600여명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연극 ‘청렴할걸 그랬어’, ‘청렴만세’등이 있으며 청탁금지법 위반과 금품수수, 부당업무지시 상황을 풍자적으로 해석했다. 이 밖에도 해금, 피아노, 기타 연주 등 문화 공연도 있다. ‘경기교육 청

진용복 경기도의원,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 확정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도의회 진용복 도의원은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주민과 나곡중학생들의 오랜 숙원인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 공사비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정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 구간은 인근에 중학교 및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주민들의 보행량이 많은곳이나, 기존 보행로 폭이 2미터로 협소하여 보행이 어렵고, 연접하여 2.5m깊이의 구거가 위치하고 있어 낙상 등 위험지역으로 통행로 확보공사가 시급한 지역이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는 보라동 562번지 일원 기존 구거 위치에 데크길로 인도를 설치하여 공사가 완료된 2020년 신학기부터는 나곡중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용복 경기도의원은“나곡중학교가 2002년 개교 당시에는 민속마을 신창미션힐아파트만 있었으나, 현대모닝사이드아파트가 2004년에 신축되어 도로 통행량이 늘고 두 곳의 아파트 학생들의 등·하굣길의 위험성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곳으로 금범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정받아 데크길이 조성되면 지역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앞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원시 노인체육 활성화 방안 연구’최종보고회 개최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노인체육 활성화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조미옥)’가 1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4월부터 연구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노년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관심으로 확대시키고, 관내 노인들이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기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인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수원시 노인체육시설의 이용실태와 시민만족도 조사결과, 노인체육 활성화 사례 분석결과 및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10가지 과제를 도출하였고, 그중에서도‘노인들에 대한 시설 이용료 지원’, ‘노인들을 위한 시설 이용시간 보장’을 핵심과제로 선정하였다. 조미옥 대표의원은 “고령사회로 접어든 만큼 노인들이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활동을 장려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향후에도 노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단체에는 조미옥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진관, 이재식, 김미경, 김정렬, 박명규, 강영우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참여하였으며, 연구결과는 관련부서에 대한 정책 제언 등



시흥시 치매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시흥시는 19일 수원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하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지자체 ‘치매우수프로그램’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치매 부담 없는 행복한 나라를 위한 치매국가책임제가 2017년 9월 발표된 이후, 치매어르신과 가족에 대한 정보 제공, 1:1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등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시흥시는 나아가, 지역의 특성과 어르신 접근성을 고려해 치매안심센터를 3개 권역으로 확대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진단에서 치료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는 물론,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가족들을 위한 가족카페와 자조모임 운영, 치매어르신 기억자서전 출판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치매안심마을 4개동을 지정해 운영하고, 시흥시 관내 경기도노인전문시흥병원 등 5개 병·의원과 협약을 맺었으며, 시흥경찰서 신천파출소, 신천고등학교 등 21개 기관이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되어 활동 중이다. 치매안심리더, 이마트시화물류센터 직원 자원봉사자 등 시민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더해져

광명시, 전부서 소통과 공유를 통해 협업을 강화한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광명시가 민선7기 들어 처음으로 부서장 이상 간부공무원 80여명이 모여 시 현안을 논의하는 확대간부회의를 19일 오전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0년 예산 편성, 시민의 날 행사, 시민화합 체육대회 등 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확대간부회의와 새로운 주민자치회에 대한 강의와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는 동장회의가 함께 열렸다.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각종 시민토론회에서 시민들의 제안한 내용들을 예산에 반영되도록 검토하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사업을 정리해 시대에 맞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 외 주요행사에 대해 전 부서가 서로 협업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했다. 박승원 시장은 “각종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이 제안해주신 내용은 부서 내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검토하고 그 내용들이 2020년 예산에 신규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며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위해 공모사업 시청, 시정발전아이디어 발굴, 적극 행정 및 협업·협치 잘하는 공무원이 인정받을 수 있는 인사기준안을 마련하라”며 지시했다. 이어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해 “우리 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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