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관내 공립학교 교육공무직 급여 담당자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교육공무직원 급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급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총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2026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지급 기준 ▲4대보험 정산 ▲퇴직자 중도정산 등 업무 시기를 고려한 주요 사항들이 다뤄졌다. 특히 이번 연수에 강사로 나선 왕방초등학교 김수철 주무관은 급여특강, 신규공무원 대상 온보딩 연수 등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흔히 겪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수철 주무관은 “급여 업무 시 놓치기 쉬운 중요 사항들을 함께 점검하며, 담당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업무 시기별 핵심 내용을 적기에 지원하고자 분기별 연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이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는 3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민방위 강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방위 교육 운영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날 위촉된 강사는 총 17명으로 분야별 전문성을 고려해 ▲민방위 기본교육(5명) ▲응급처치(4명) ▲화생방(4명) ▲화재예방(4명)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의정부시 민방위교육장에서 1~2년차 민방위 대원과 민방위 대장 등 7천600여 명을 대상으로 민방위사태 발생 시 필요한 임무 수행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담당한다. 위촉식 직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교육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했다. 시는 강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국제적인 안보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민방위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민방위 교육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는 3월 25일 시청 회룡홀에서 시장, 행정안전국장, 권역동 자치민원과장‧동장 및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동장단 정책소통 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번 티타임은 ‘생활밀착형 도시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체감도 제고’를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호원2동 신규 입주 아파트 주변 보행 환경 조성 ▲녹양역~장미터널 연결 보행로 개선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또한 도로 인프라 확충과 교통 체계 개선을 위해 ▲의정부1동 파발교차로 우회전 전용 신호등 설치 ▲의정부2동 주요 도로 구간 불편 사항 개선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동장단 티타임을 통해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을 검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24일 오전 시장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믹스더블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용석 선수를 초청해 격려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장인 김동근 의정부시장 과 박향진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이용석 선수의 값진 성과를 축하하고 메달 전수 및 꽃다발 전달과 함께 의료법인 윤영의료재단 호원병원에서 마련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용석 선수는 이번 대회 휠체어 컬링 믹스더블 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해 정교한 샷과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2017년 컬링 입문 이후 8년간 이어온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세계 무대에서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석 선수는 “의정부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 컬링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이용석 선수의 투혼은 47만 의정부 시민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가 지역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4일 의정부시청 시장실에서 ‘이사회 신임 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선을 통해 부회장 4명과 이사 12명 등 총 16명이 새롭게 선임됐다. 의료계, 기업 대표, 전직 체육교사, 장애인 선수 출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향후 장애인체육 정책 수립과 현장 지원에 있어 보다 입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이후 오찬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체육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김동근 회장(의정부시장)은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우리 시 장애인체육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장애인 체육 복지 도시 의정부’를 만드는 데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임원으로 위촉된 것 자체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시작”이라며 감사와 격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3월 20일과 24일 해피브릿지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가능동의 특성을 반영해, 노인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한 참여자는 “어르신 댁을 방문하면서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제도를 알게 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해피브릿지 참여자의 역량이 강화될수록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가능동에서 활동 중인 해피브릿지 참여자들과 함께 미팅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해피브릿지 참여자 11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발굴한 위기가구와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연계 가능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들은 일촌맺기를 통해 방문하고 있는 1인 독거노인 가구에 즉석밥, 즉석국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지회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진주연 동장은 “현장에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활동해주시는 해피브릿지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신곡2동 적십자봉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김, 참치 통조림 등 9종으로 구성된 부식세트 25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곡2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 나눔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도 부식세트 전달을 통해 이웃들의 밥상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부식세트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결식 우려가 있는 한부모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선옥 회장은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간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부식세트를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부식세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부식세트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정성 가득한 생신상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생신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생일을 맞은 노인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인적 돌봄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참여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대상 노인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생신상 차림은 지역 내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투썸플레이스 양주옥정점의 케이크와 사인당떡카페의 생일 떡,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미역국과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생신상을 받은 노인은 “혼자 보내는 생일이라 적적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시니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후원업체와 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의정부2동 적십자봉사회가 정성껏 마련한 부식세트 25상자곳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식료품과 생필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해천 회장은 “새봄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2동 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