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지난 21일 조치원 청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새정부 국정기조에 따른 지방공기업 대응전략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 정부의 국정기조와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지방공기업을 둘러싼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자문위원이자 전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인 박동훈 교수가 초청되어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의 주요 내용은 ▲ 새 정부 국정기조 및 정책 환경 변화의 이해 ▲ 지방공기업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구체적 대응 방향 ▲ 경영평가에 임하는 조직·개인의 자세 등으로 구성됐다.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부 정책 방향을 명확히 인식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맞춰 공단 전 임직원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현하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직원의 건강을 공공서비스 품질의 출발점으로 삼아, ‘직원을 더 건강하게, 시민을 더 행복하게’를 핵심 주제로 한'2026년 보건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예방 중심의 선제적 보건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공단은 최근 3년 연속 질병성 산업재해 ‘0’건을 유지하고, 기업건강증진지수(EHP) 100점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보건관리 성과를 거두어 왔다. 2026년에는 기존 사후관리 중심 체계를 넘어 예방·조기개입·지속관리로 이어지는 전 주기 보건관리 체계 완성을 목표로 한다. 2026년 보건관리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사업장 특성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보건 리스크 분석 ▲건강검진 유소견자 및 고위험군 맞춤형 집중 관리 ▲정신건강 검사–상담–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심리안전망 강화 ▲직원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특히 공단은 데이터를 기반한 선제적 보건관리를 위해 ‘보건 리스크 매트릭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보건 리스크 매트릭스’는 사업장별 중점 관리가 필요한 유해·위험 요소와 질병 발생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중부시사신문)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전의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산단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는 지난해 미래·부강·명학산단에 이어 4번째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의산단에 입주한 제뉴원사이언스, 한국콜마, 에스제이바이오, 에이피씨티, 성인, 신우테크, 포스코퓨처엠, 타이슨푸드코리아, 한국엔오에프메탈코팅스 등 1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산단 노후 제설 장비 지원, 가로수 전정 등 산단 관리와 관련된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산단 주차 공간 부족 문제와 산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중교통 개선도 건의했다. 최민호 시장은 산업단지 주차 여건 개선과 출퇴근 편의가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에 중요한 점에 공감하며 관계 부서의 실무 검토를 거쳐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찾아가는 산업단지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산단 내 기업들의 정
(중부시사신문)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준오·신미경)가 22일 새해 첫 착한가정의 기부를 알렸다. 착한가정이란 월 2만 원 이상을 매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기부하는 가족구성원을 뜻한다. 반곡동에 거주 중인 임채일·송현주 부부는 자녀인 임예준 군과 임서하 양의 이름으로 착한가정으로 기부를 시작했다. 특히 이들 부부는 아이들에게 직접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을 알려주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송현주 씨는 “저희 가족의 소소한 기부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이번 기부를 계기로 나눔을 배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미경 민간위원장은 “이들 가정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KCC세종공장의 마침표 없는 나눔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에 따르면 22일 세종시청 5층 세종실에서 KCC세종공장 윤석헌 공장장, 정찬구 팀장, 최인호 책임 그리고 최민호 세종시장,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희망성금 3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KCC세종공장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5천~3만원씩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에 참여하여 현재 5억7천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로 지원한바 있다. 특히 KCC세종공장은 세종시 어려운 이웃에 긴급지원비를 비롯하여 2018년에는 세종시 처음으로 소정면에 업소용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지원, 빨래방을 설치하여 호응을 얻어 다른 읍면동에도 설치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또한 KCC세종공장은 빨래방을 비롯하여 작은도서관 도서지원, 노인의날 건강용품 지원, 장애인 주거개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칭찬이 자자하다. 윤석헌 세종공장장은 “기업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하여 기부금을 좀 보태고 있는데 세종 사랑의
(중부시사신문)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는 1월 22일 세종시청 세종실과 세종시청 광장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김민수 세종발전본부장, 이현수 한국중부발전노동조합 세종지부위원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 임명옥 세종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노사합동 희망나눔 차량전달식’을 가졌다. 차량 공모를 통해 지원된 이번 차량은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비롯하여 현장 봉사활동의 여건 개선,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봉사자 이동편의 제공, 물품운반 등의 필요성을 높게 평가받아 선정됐다. 김민수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본부장은“이번 차량 지원이 자원봉사 현장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세종시 전반의 봉사활동이 더욱 원활하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수 한국중부발전노동조합 세종지부위원장은“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직원들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노사가 하나가 되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 조치원청사에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과 노인돌봄수행기관 3곳,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노인 취약계층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한 생활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고성진 시민안전실장과 노인돌봄수행기관인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종합재가센터 3곳 및 세종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척척세종과 이들 기관은 ▲노인 생활 불편 발굴 및 지원 ▲척척세종 서비스 연계 지원 ▲취약계층 불편사항 신고 및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정보 부족 등으로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노인들의 생활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생활밀착형 민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노인 취약계층 발굴·지원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노인이 안
(중부시사신문)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20일 본원 2층 교육실에서 ‘이해충돌방지 실천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언식은 이해충돌방지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직원이 이해충돌방지 준수 서약서에 서명하며,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해관계를 배제하고 공정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회피 ▲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신고 ▲퇴직자 사적 접촉 신고 ▲직무상 비밀 이용 금지 등 이해충돌방지 제도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제도를 이해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홍준 원장은 “이해충돌방지는 조직에 대한 신뢰를 지키기 위한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직원 모두가 제도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적인 직무수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재혁·박찬양)가 22일 국공립 나릿재참다운어린이집(원장 이정아)으로부터 행사 수익금 40만 원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탁 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이 야시장 행사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원아와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했다. 이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이정아 나릿재참다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야시장 수익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현 나성동지사협 부위원장은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활동에 소중히 활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광태·김한식)가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태 운당2리 이장, 배동필 소정면쌀전업농 회장, 이병두 사회적협동조합 소정다감 이사장이 각각 쌀 200㎏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 참여한 기부자들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나눔의 가치를 더욱 빛냈다. 기부된 쌀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태 면장은 “주민이 주민을 돕는 나눔 문화가 소정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며 “소정면 지사협과 함께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