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지난 1월 7일 10시, 여주 썬밸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주청년회의소가 주관했으며, 여주시 기관단체장 및 읍·면동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 250명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hi지니의 마술쇼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주요 내빈 소개, 개회 및 국민의례, 개회사, 신년 인사말씀, 케이크 커팅식 및 건배, 떡국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장보선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신년인사회에 참석해주신 각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바른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청년회의소 신영제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여주시 각 기관· 단체장이 함께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누고, 화합과 소통 속에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며 “청년 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를 준비하고 상생
(중부시사신문) 여주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관련하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가 보다 원활하게 공모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사업설명회는 2026년 1월 19일 14시 여주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여주시 세종로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2026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예정자 참석 가능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 경기도 마을공동체 이해교육(동영상 시청) ▲ 2025년 여주시 마을공동체사업 성과보고 ▲ 2026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 설명 ▲ 질의응답 등이 포함된다.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여흥동은 8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영완 여흥동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 도의원,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및 33개 마을 통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적십자 모금 유공에 크게 기여하신 통장(멱곡2통, 연양1통) 시상식으로 시작하여, 2026년 새로 임명되신 신임 통장(점봉7통, 우만통) 임명장 수여, 팀별 소관사항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여흥동 발전을 위해 봉사해주신 윤영호 통장협의회장이 이임했고, 차기 여흥동 통장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는 유창훈 홍문1통장이 결정됐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작년 한 해는 통장님들께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해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에도 여주의 중심 여흥동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창훈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여흥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퍼스트빌 어린이집(원장)은 지난 8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1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퍼스트빌 어린이집 재원생 28명(만1~2세)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아직 어린 나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눔으로 실천하며 작은 손으로 큰 정성을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기부의 취지를 함께한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더해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함은미 원장은 “이번 나눔에 함께해주신 교직원과 학부모들께도 감사드리고,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선생님, 부모님들의 따뜻한 뜻이 담긴 후원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나눔
(중부시사신문) 현대환경㈜은 지난 8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현대환경의 나눔 실천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달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환경은 이번 쌀 기탁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여주시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기업이다. 특히 고광만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여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최근까지 여주시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고광만 대표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
(중부시사신문) 여주시는 도시계획과에서 추진한 오학동 일원 도로개선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오학동과 천송시가지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대로3류5호) 구간이 지난해 12월 개통됐다. 해당 도로는 신륵사사거리부터 오학동 272-1번지 오학초등학교 입구까지 이어지는 연장 1,420m, 폭 25~30m 규모의 주요 간선도로로, 시가지 간 교통 접근성 향상과 교통 흐름 개선은 물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여주시는 오학초등학교 인근 교통환경 개선사업도 추진 중이다. 본 사업은 통학로 주변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 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두 사업을 통해 여주시는 오학동 일대 도로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 확충과 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생활권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
(중부시사신문) 지난 7일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태연 위원장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쌀 10kg 15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된 쌀은 송태연 위원장이 한 해 동안 정성껏 농자지은 결실로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태연 위원장은 지난 2014년부터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희망온누리 모금운동, 각종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왔으며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는 대신면 지사협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더욱 책임감을 갖고 협의체 운영과 지역복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송태연 위원장은 “기부를 권하면서 스스로 실천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에 걸렸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신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각종 봉사활동까지 지역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여
(중부시사신문)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일부터 치매환자 가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가족 자조모임 '도란도란' 4기 운영을 시작했다. '도란도란'자조모임은 2023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새로운 가족과 함께 4기가 진행된다. 이번모임은 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이면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다 해당모임은 치매라는 공통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현실적인 돌봄의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돌봄에 대한 정서적 부담감 완화와 돌봄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라탄 수공예, 타악기 연주, 나들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조모임 참여 가족은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분들과 함께 눈치 보지 않고 속마음을 털어놓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주고 지원해주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7일 대신파크골프동호회 회장 윤희정, 전 회장 최병규, 박성배·이현권 회원 등은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병규 전 회장은 “이번 성금은 200명 내외의 동호회 회원들이 나눔에 대한 뜻을 함께해 회비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하게 됐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으로 모은 성금이니 만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기부 소감을 밝히셨다. 또한, “회원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관리 및 친목 도모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으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주변 정비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모색중으로 좀 더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에 참여하고 여주시에서도 파크골프에 대한 인프라 확충 및 지원 등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며 당부말씀도 잊지 않으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신파크골프동호회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 어르신을 잘 섬기는 충효 도시, 남한강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제4호 도예명장 석담 최병덕 명장이 지난해 말 개인전을 마친 뒤, 전시 수익금 100만 원을 여주시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최 명장은 지난해 10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도자전시관에서 제5회 개인전 ‘여주 팔경을 펼치다’를 개최하고, 전시 종료 후 작품 판매 수익금 100만원을 여주시에 전달하며, 도예 예술을 통한 사회 환원에 앞장섰다. 이번 전시는 여주의 팔경(八景)과 읍면동의 역사·자연을 전통 청화백자로 표현하며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전시된 도자기들은 단순한 예술 작품을 넘어, 여주의 풍경과 시간을 담은 ‘지역의 이야기’으로서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보여줬다. 최병덕 명장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덕분에 전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작지만 진심을 담은 기부가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 여주 도자 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힘써 온 최 명장은 도예를 통해 여주의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