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의왕도시공사가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공사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표어를 현수막으로 제작해 국민체육센터 등 주요 사업장에 게시하고, 임직원이 직접 어깨띠를 착용해 거리 홍보에 나섰다. 노성화 사장은“장애에 대한 인식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된다”며,“이번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장애인 대상 ▲수영 ․ 볼링 교실 운영 ▲ 농구교실 운영 지원 ▲조류생태과학관 전시관 내 수어 영상 제공 등 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0일 초인종 고장으로 일상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무선 도어벨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무선 도어벨 설치는 협의체의 ‘뚝딱! 새집처럼’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첫 시작으로,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대상자들은 이용이 편리한 무선 도어벨을 통해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외부인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대한 부담도 덜게 되면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전영배 위원장은 “‘뚝딱! 새집처럼’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먼저 살펴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의 이웃을 함께 살피는 뜻깊은 활동이 지역 복지 수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동에서도 협의체와 협력해 주민들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뚝딱! 새집처럼’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주거와 관련된 생활 불편 사항을 간단히 개선해
(중부시사신문) 의왕시 보건소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웠던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번 달부터 운영되고 있는‘이동금연클리닉’은 관내 기업 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바쁜 업무로 금연 시도를 미뤄왔던 직장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클리닉 참여자에게는 ▲1:1 금연상담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껌 등) 제공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행동요법 지도 ▲금연 성공을 위한 사후관리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시에서는 참여자가 금연 의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금연 관리를 지원하고, 3개월,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금연 성공 기념품을 제공해 금연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임인동 의왕시보건소장은“이번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직장인들이 일상 속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역사회 전반에 금연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까지 운영되는 이동금연클리닉은 10인 이상 신청 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중부시사신문)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4월 30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설명회 및 전략 교육을 개최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선발과 지원을 통해 유망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초기 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모두의 창업 설명회 및 전략교육’은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9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스퀘어, 성균관대학교 등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이 참여해 이번 프로젝트의 신청 방법과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전략교육에서는 창업 경진대회 및 사업화 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실전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에서는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및 메이커스페이스 소개와 함께 네트워킹 프로그
(중부시사신문) 의왕시는 4월 2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장애인과 가족, 내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의왕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표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으로 △농아인협회 의왕시지회 수어공연 △퓨전 플루티스트 서가비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사)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의왕시지회 김재진, 이지나 씨의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기념식,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으뜸 장애인상에서는 ‘모범장애인 부문’에 안광례 씨, ‘장애인봉사 부문’에 황순규 씨가 각각 수상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시상에서는 △박미애(농아인협회) △강경아(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권희선(의왕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김희수(해온장애인보호작업장) △김수종(의왕시청 노인장애인과) △우채운(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오은해(희망나래
(중부시사신문)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의 예술적 재능과 끼 발산의 장인 ‘제34회 의왕시청소년예술제’의 참가자를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예술제는 △음악 부문(한국음악 성악/기악, 서양음악 합창/기악합주) △무용 부문(한국무용 독무/군무, 외국무용 독무/군무) △사물놀이 부문(농악 선반, 앉은반) △대중문화 부문(댄스, 보컬, 밴드) 4개 부문에서 13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관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초등학교 3학년 ~ 고등학교 3학년(2017년~2008년생) 연령의 청소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예술제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경연(무용 군무, 사물놀이, 댄스)은 5월 23일 토요일 왕송호수공원에서 개최되며, 의왕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리는 '제4회 의왕Youth Festa'와 연계해 운영된다. 2차 경연(그 외 종목)은 6월 13일 토요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원호 의왕시청소년예술제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청소년들의 많
(중부시사신문) 의왕시 청계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가 4월 20일, 포일숲속1단지에서 ‘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포일숲속1단지 아파트에 회원들이 직접 찾아가 이불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청계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회원들은 포일숲속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어르신 가정의 무겁고 부피가 큰 이불을 수거했으며, 대한적십자사의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해 세탁물의 세탁과 건조를 마친 뒤 이불을 각 가정에 다시 전달했다. 최점희 회장은 “겨울 동안 사용한 이불이 깨끗하게 세탁 돼 어르신들께서 다가올 무더운 여름을 보다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 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신 청계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
(중부시사신문) 의왕시는 4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직자가 일상 업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 관련 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교육에서는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구체적인 상황별 판단기준과 유의 사항을 함께 제시해 교육 참석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적용도를 높였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청렴 간담회, 골든벨, 마이크로 러닝 등 다양한 방식의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의왕시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2026 의왕 댕댕이학교’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9일 백운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운영되며, 반려견의 올바른 행동 습관 형성과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일한 내용으로 총 4회 운영되며, 참가자는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1교시 오전 9시 30분~10시 30분 ▲2교시 오전 10시 40분~11시 40분 ▲3교시 오후 1시~2시 ▲4교시 오후 2시 10분~3시 10분이다. 프로그램은 ▶그룹 산책 수업 ▶스트레스 해소 놀이 수업 ▶위생·미용 수업으로 구성되며, 이와 함께 ‘문제행동 상담소’도 운영된다. 문제행동 상담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약 20분 내외로 진행되며, 반려견 행동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백운호수 반려견 놀이터와 연계해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과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중부시사신문) 의왕시 오전동 일대 노후 공업지역를 대상으로 한‘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의왕도시공사 주관으로 추진되는'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맞춰 조성되는 오전역(가칭) 일대를 중심으로, 노후된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도시 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지인 오전동 일대는 주택과 공장이 혼재돼 있어 야간 치안에 대한 우려가 크고,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인근 의왕 고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과 복선전철 개통이 예정되면서 체계적인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약 14만 4천㎡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을 광역교통 중심지의 복합거점으로 육성하고, 업무·상업·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공원과 공공시설을 확충하는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의왕도시공사는 4월 21일'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공업지역 기반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