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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무능한 행정의 난맥상을 보여주고 있다

"양평군은 맑은 행복 양평,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맑은 물을 1급수로 사수하라는 슬로건 등을 내걸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옥천리 국가하천 1010-1번지 일원 무허가로 보이는 환경사업소 건물, 바로 옆 양평곤충박물관이 일반 관람객 상대로 유료입장 영업을 하고 있다고 지난 해 11월 23일자 본지에서 제보를 받아 보도했으나, 현재까지 시정이 안 되는 것 같아 안타깝고 모든 제보사항이 시정되었으면 한다며 또 다른 민원을 제보했다.

 

옥천면 옥천리 하천 869-3번지 등 2필지는 수질 보전 특별 대책 1권역(수변 지역, 보전관리지역)이 하천개발허가도 없는 건축물이 재활용 선별 작업 사무실로 사용되면 주위에는 생활 쓰레기 적재함이 오염방지 덮개도 없이 주차 방치되어 있다고 했다.

 

또한 국수생활체육공원 옆 양서면 국수리 393번지는 하천개발허가도 없이 그라운드 골프장시설로 돼있다.

불법 건축물 외벽에 양서농협 국수분회라고 버젓이 간판을 내걸고 운영하고 있어 양평군의 눈감은 행정이 눈에 띄게 나타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