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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퇴촌 유소년 야구단 선수 격려

 

 

 

(중부시사신문)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2일 시장실에서 광주시 퇴촌유소년야구 선수단을 만나 격려했다.

 

광주시 퇴촌유소년야구단은 지난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전라북도 순창군에서 열린 ‘순창 강천산배 전국유소년대회 유소년리그(U-13) 백호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퇴촌유소년야구단은 예선전에서 안산·논산시 연합팀과 대전 서구팀에 승리하고 8강전에서는 광양시를 누르고 준결승에서는 시흥시를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전주 완산구팀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최상규 퇴촌유소년야구단장은 “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어린 선수들이 인성을 갖춘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와 함께 광주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관내 부족한 시설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뤄낸 최상규 단장을 비롯한 유훈상 감독, 어린 선수들에게 광주시 위상을 높인 공로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