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6.5℃
  • 연무서울 2.9℃
  • 비 또는 눈대전 4.4℃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10.1℃
  • 구름많음광주 7.2℃
  • 맑음부산 12.4℃
  • 흐림고창 4.3℃
  • 맑음제주 10.4℃
  • 구름많음강화 2.8℃
  • 흐림보은 3.3℃
  • 흐림금산 4.3℃
  • 구름많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 기자의 전체기사



경기뉴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선언…“안성 미래 100년 설계하겠다”

안성시의회 의장 안정열이 안성의 새로운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안성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의장은 지난 5일 오후 2시 안성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100년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안성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12년간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왔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행정의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안성은 지금 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인구 구조 변화, 지역경제 침체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미래 비전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첫째,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이다. 첨단산업과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전통과 현대 산업을 결합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둘째는 시민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선언…“안성 미래 100년 설계하겠다”

안성시의회 의장 안정열이 안성의 새로운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안성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의장은 지난 5일 오후 2시 안성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100년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안성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12년간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왔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행정의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안성은 지금 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인구 구조 변화, 지역경제 침체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미래 비전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첫째,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이다. 첨단산업과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전통과 현대 산업을 결합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둘째는 시민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선언…“안성 미래 100년 설계하겠다”

안성시의회 의장 안정열이 안성의 새로운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안성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의장은 지난 5일 오후 2시 안성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100년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안성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12년간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왔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행정의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안성은 지금 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인구 구조 변화, 지역경제 침체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미래 비전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첫째,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이다. 첨단산업과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전통과 현대 산업을 결합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둘째는 시민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를 위한 정책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