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관내 홀몸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사랑의 케이크를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돌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달된 카네이션은 협의체 위원들의 자체 회비로 마련됐으며, 사랑의 케이크는 수택1동 정기후원 모금액으로 준비돼 지역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가 더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 등 정서적 교류의 시간도 함께했다. 김용순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을 살피고 보듬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들의 정성이 모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27명에게 카네이션과 파스를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써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창동 통장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카네이션과 파스에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이 담겼으며, 참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의미를 더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솔선수범하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지난 4월 말 주요 도로의 파손 구간에 대한 집중 정비를 해 시민들의 도로 이용 안전성과 만족도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차량 파손과 인명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도로 파손과 도로 파임, 도로 침하 등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시는 금강로와 벌말로, 동구릉로 등 주요 도로 가운데 파손 정도가 심해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파손된 아스팔트를 제거한 뒤 재포장 작업을 실시해 도로의 내구성을 높이고 운전자들의 주행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집중 정비는 단순한 도로 미관 개선을 넘어 타이어 파손이나 급제동으로 인한 2차 추돌 사고를 예방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추진됐다. 시는 장마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도로 파손을 예방하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평소 동구릉로를 자주 이용한다는 한 시민은 “기존에는 도로 파임과 도로 요철 때문에 차량이 흔들려 운전할 때 불안함이 있었는데, 정비 이후에는 주행이 훨씬 부드럽고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효(孝)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내빈,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효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에 대한 카네이션 전달식,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와 축사, 구리시립합창단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립합창단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날 유공자 표창은 자녀를 훌륭히 키워낸 장한어버이, 부모를 정성껏 봉양하며 효 문화를 실천한 자녀,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시민 및 기관·단체 관계자 등 총 49명에게 수여됐다. 이들의 따뜻한 나눔과 실천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한민국이 어려웠던 시절 가족과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오신 소중한 주역”이라며 “어르신들이 쌓아오
(중부시사신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7일 재단 1층 공연장에서 ‘2026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갈매중학교, 갈매고등학교, 교문중학교, 장자중학교, 토평중학교, 구리고등학교, 구리여자고등학교, 수택고등학교 등 관내 8개교 또래 상담자 50여 명과 지도교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또래 상담자 선서와 임명식을 시작으로 연합회의 역할과 연간 활동 안내가 이어졌으며, 퀴즈와 몸풀기 게임 등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이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솔리언 또래 상담자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는 모임이다. 일정한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또래 친구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도움을 제공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조기 대응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연합회는 대표단을 중심으로 상담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또래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인식 개선 캠페인과 다양한 자체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또래 상담자는 “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효 실천·행복 나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안부를 살폈으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100만 원 상당의 홍삼음료도 함께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매년 어버이날마다 독거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말벗이 되어드리고 생활 상황을 세심히 살피는 등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맙다.”라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참여 위원들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명기 민간위원장은 “9년째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어르신께 카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119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심리 정서 지원 프로그램 ‘2026 수택2끌림’을 5월 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심리적 부담을 겪고 있는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협력해 5월 7일부터 7월 말까지 총 12주간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감정 소통 보드게임 등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심리 치유 활동을 포함해 자존감 회복과 대인관계 개선, 사회적 연대감 형성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하는 수료식을 마련해 참여자 간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의 지속 가능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이바지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인창동 한희자 45통장은 지난 5월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과 카네이션 180개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후원금으로 적립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함께 전달된 카네이션 180개는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지역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인창동 통장협의회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인 한희자 통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희자 사무국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후원금과 카네이션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희자 사무국장은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기탁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온(溫)동네 재활’ 1기 프로그램 가운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좋은누리터 과정이 지난 5월 8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좋은누리터에서 3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온(溫)동네 재활’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재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좋은누리터를 비롯해 갈매사회복지관 서로배움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구리시지회 쉼마루와 연계해 운영 중이며, 나머지 두 기관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는 경기도 북부 지역 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4주간의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공모에 지난 5월 6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한 상권 환경개선,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상생협력 체계 구축 등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구리시는 지난해에도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5억 9천만 원 규모의 1차 연도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10억 원(도비 5억 원·시비 5억 원)을 확보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표 상표(브랜드) 자산인 와구리 캐릭터와 상권별 축제 등 지역 콘텐츠를 연계한 상표(브랜드) 상권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 운영, 상권 구역 디자인 및 특화 거리 경관 조성, 구리 윈터페스타 추진 등 상권별 특성화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 생태계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고유의 특성과 상표(브랜드) 자산을 반영한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