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8일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고양교육발전특구‘2026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시범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경계 없는 소통” 월드카페로 나눈 유아 디지털 교육의 비전 이날 워크숍의 백미는 참여 교원들이 소그룹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 ‘월드카페’세션이었다. 22개 시범교 교원들은 ▲Topic1. 디지털 공간의 마법: 디지털 환경 구축 및 기기 관리 노하우 ▲Topic2. 유아 디지털 놀이의 발견: 유아 중심 디지털 교육과정 운영 사례 ▲Topic3. 교사 공동성장의 기록: 교사 공동체 운영 및 역량 강화 전략 ▲Topic4. 기관-가정 소통의 가교: 학부모 인식 개선 및 연계 방법 등 4가지 주제에 따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교원들은 각 테이블을 이동하며 디지털 공간 구축부터 학부모 소통법까지 실질적인 운영 팁을 주고 받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상호 이해를 높였다. ▪ 2026년, 함께 만드는 ‘유보이음’교육과정의 시작 오후 세션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1:1로 매칭되어 ‘2026 디지털 기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8일,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2026 의정부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47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지역예선으로, 초등학교 14작품, 중학교 17작품, 고등학교 10작품 등 총 41개 작품이 출품됐다. 참가자들은 주변에서 발견한 다양한 불편과 문제 상황을 바탕으로, 생활 편의, 환경, 안전 등 여러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구현해냈다. 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에 그치지 않고, 문제 인식부터 해결 과정까지의 탐구 경험을 중시하여 학생 주도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담심사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창의성, 실용성, 탐구 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에는 교육장상이 수여되며, 이 중 최우수 4개 작품은 경기도 대회에 출품되어 한층 더 확장된 무대에서 경쟁하게 된다. 서권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는 배움”이라며
(중부시사신문)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이 이번 사회봉사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등에 근거하여 시행하는 사회봉사명령을 진행했다. 매월 진행되는 사회봉사명령은 자신의 행동이 학교 공동체에 미친 영향을 생각해보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활동으로는 서약서 작성, 인권 및 인성교육, 환경정화활동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자기성찰교육으로 진행됐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사회봉사 조치는 단순한 벌이 아닌, 청소년이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배우는 교육적 과정”이라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학교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사회봉사명령은 매월 1주에 공문으로 접수를 진행하며 매월 3주에 사회봉사명령을 진행한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전체 258개 부스 중 콘텐츠 부문 2위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축제 콘텐츠를 소개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축제 산업 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76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143개의 업체가 참가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총 36,386명의 관람객이 참관했다. 동두천시 홍보관은 대표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캠프보산과 소요산 등 주요 관광지에서 개최되는 대표 축제인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예·맥축제’, ‘한미우호축제’,‘소요단풍제’등을 소개했다. 특히 동두천시 공식 마스코트 ‘디디씨’를 활용한 홍보관 운영은 관람객과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동두천의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역동적인 홍보 영상과 관람객 참여 중심의 홍보 전략이 심사위원과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동두천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지난 17일 양주시종합관광안내센터 교육장에서 양주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초대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설립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초대 임원에 대한 임명식에 이어 ▲설립취지서 채택 ▲정관 및 제규정 제정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 총 10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재단은 행정안전부의 '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기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설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 제정을 마쳤다. 이후 경기도에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한 뒤 법인 설립 등기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직원 채용과 사무실 조성 등을 통해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전문기관으로 지역문화 정책 개발 및 지원, 문화예술단체 육성, 축제‧공연‧전시 기획 및 운영,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개발, 문화관광시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와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지난 17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교육생 2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농업전문강사 양성과정’ 제8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전문 역량과 기술을 갖춘 인력을 양성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관리·지도할 수 있는 도시농업 전문가를 배출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 중 도시농업에 깊은 관심을 가진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2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쌓게 된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 11월 6일까지 총 25회(100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현장 밀착형 실무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주요 과정은 ▲도시농업 관련 법규 이해 ▲친환경 농자재 제작 및 작물 재배 ▲세종국제정원박람회 현장 견학 ▲텃밭 설계 및 관리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본 과정을 수료하고 국가기술자격(유기농업, 화훼장식, 종자 등)을 보유한 교육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부여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향후 도시농업 전문 강사
(중부시사신문) 양주시 건축과는 투명한 건축행정 구현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건축과 청렴시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허가 및 지도·단속 등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7개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먼저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해 매월 ‘청렴리더’를 지정하는 책임 운영제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청렴리더는 매달 첫째 주 체크리스트 점검과 부서 내 청렴회의를 주관하며, 전 직원은 매월 ‘청렴의 날’에 맞춰 개인별 서약서를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업무 특성에 맞춘 월별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고, 부정청탁 금지 교육, 이해충돌방지 교육, 지도·단속 유의사항 교육 등 시기별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전 직원 교육 이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앞으로 외부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건축위원회, 건축구조 전문위원회 등 총 5개 분야 위원회에서 ‘청렴 실천 서약식’을 실시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양주시 건축과 관계자는 “이해관계자 접촉이 빈번한 부서 특성을 고려해 부패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현업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뇌심혈관계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현업근로자 대다수가 뇌심혈관계질환에 취약한 고령층이라는 점에 주목해 근로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질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보건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와 긴밀히 협업해 추진한다. 건강상담 부스는 오는 4월 22일 오전 9시, 양주시 소속 현업근로자 및 수탁기관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 안전보건교육 현장(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대강당 로비)에서 첫선을 보인다. 참여 근로자들은 교육 전후 및 쉬는 시간을 활용해 ▲전문 장비를 활용한 혈관 노화도(혈관 나이) 측정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문 상담사의 1:1 맞춤형 건강 상담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수칙 및 생활 습관 개선 지도 등 체계적인 보건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정기교육일에 맞
(중부시사신문)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17일 생명샘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명샘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송기청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읍은 민간자원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는 등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현장에서 운영한 ‘양주시 홍보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홍보관은 ‘세계유산 여정관’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방문객이 참여하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로 이어지는 통합형 홍보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진주무관 팬사인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돼, 홍보관 방문을 유도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메인무대 프로그램인 ▲청동금탁 별산 OX 퀴즈와 ▲전통유산을 활용한 DJ파티와 연계한 홍보 전략도 눈길을 끌었다. 부스 방문과 무대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구성해 방문객 체류시간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양주시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홍보관을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방문객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확산을 유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