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3일 ㈜신우이엔씨가 총 300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세탁세제‧샴푸‧비누 등)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의 위생 관리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우이엔씨 최범섭 이사는 “이번 기탁이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겨울철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우이엔씨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부터 12월 말까지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442명을 대상으로 전수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저소득 재가 노인 가운데 돌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자가 거주지에서 돌봄 공백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등 관련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곡2동은 2024년부터 동 자체 기획으로 ‘취약계층 가가호호 방문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장애인 가구, 긴급복지지원 이력이 있는 노인 가구, 주거 취약 가구 등 총 472가구에 267건의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제공해 왔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현 동장은 “신곡2동은 노인 인구 비율이 20.8%(2026년 1월 기준)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역으로, 돌봄에 대한 지역 차원의 대응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전수 방문조사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시에 연계될 수 있도록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2월 4일 호원동에 위치한 승리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32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호원1‧2동과 의정부1‧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천수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성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승리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원동 승리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자금동 자유총연맹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자금동 자유총연맹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학교 주변 안전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안지찬 위원장은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유총연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의정부제일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 5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품 꾸러미는 명절을 맞아 생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으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스팸, 식용유 등 기본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의정부제일교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자금동을 비롯한 지역 내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진재민 담임목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명절마다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부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식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월 5일 힐스테이트금오더퍼스트 입주민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금동은 힐스테이트금오더퍼스트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위해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아파트 단지 내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해당 기간 동안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각종 민원 상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했다. 입주민들은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제공된 행정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총 3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김용석 입주예정자 협의회 회장은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행정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며 “입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가재울도서관은 3월 9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15주 동안 운영하는 온라인 독서챌린지 ‘몰입’의 8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독서챌린지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독서를 실천하고,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혼자 읽는 독서를 넘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공동체적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몰입은 도서관이 정한 일정에 따라 참가자 전원이 같은 책을 읽는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매주 정해진 분량을 읽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독서 미션을 수행하며 감상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2년부터 운영을 이어오며 가재울도서관의 대표 독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8기에서는 고전부터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최신 도서까지 폭넓은 주제의 도서 7권을 선정했다. 인공지능 등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한 주제를 포함해 시민이 사회 변화에 대한 인문적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 구성과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가재울도서관 관계자는 “온라인 독서챌린지 ‘몰입’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는 2월 5일 생활개선의정부시연합회 소속 나눔봉사분과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 30포(10kg 단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용현동 소재 시 도시농업과 청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란희 회장과 백복례 분과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쌀은 고산동과 자금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백복례 분과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생활개선의정부시연합회는 농촌 가정의 생활 개선과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 지역 농업 발전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농업인 여성단체다. 특히 나눔봉사분과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는 2월 4일 보건소 건강증진과 회의실에서 방문보건팀 직원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보건소 통합안내창구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요양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상자 발굴 기준과 서비스 연계 절차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내용을 다뤘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개요 ▲의정부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추진 방향 ▲대상자 발굴 방안 및 협조 사항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 상황에 맞춘 서비스 연계 체계 이해에 중점을 뒀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통합지원안내 담당 인력이 사업 내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의료‧요양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적시에 발굴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및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 보건의료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는 2월 7일부터 중랑천 발물쉼터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 ‘겨울엔 따뜻한 난로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와 의정부문화재단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시는 겨울철 시민들이 머무는 중랑천 발물쉼터 내 ‘따숨터’를 공연 장소로 제공하고 난로를 배치하는 등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았다. 의정부문화재단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출연진을 구성해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공연은 2월 한 달간 총 3회(2월 7일, 21일, 28일)에 걸쳐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매회 색소폰, 성악, 오카리나,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2월 7일에는 고이엘의 색소폰 연주와 핀덴클래식의 성악 공연으로 행사의 첫 무대가 열린다. 이어 21일에는 오카리나와 기타 연주가 진행돼 겨울철 중랑천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 공연인 28일에는 에어로폰 연주와 트롯신비의 트로트 공연이 마련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겨울철 산책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