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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림·뜨란키즈·에코비 어린이집, 한길복지재단에 '나눔실천' 후원금 전달
(중부시사신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2월 23일 오전 10시, 아이림어린이집·뜨란키즈어린이집·에코비어린이집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아이들이 ‘나눔실천’의 의미를 배우고,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 이웃을 돕는 기부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 또한 한길복지재단은 프뢰벨 교구를 세 어린이집에 전달하며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했다. 아이림어린이집 김윤정 원장은 “기부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는 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뜨란키즈어린이집 김숙경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실천’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한길복지재단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코비어린이집 이혜림 원장은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한길복지재단에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하게






과천공연예술축제, 3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도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부시사신문) 과천시는 24일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과천공연예술축제가 ‘축제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전국 지자체 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 독창성, 발전성, 운영 역량,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과천공연예술축제가 도시를 대표하는 공연예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2025 과천공연예술축제’는 ‘기억과 상상이 솟아오르는 시간’을 주제로, 세계관 중심의 기획을 축제 전반에 일관되게 구현해 차별성을 확보했다. 원형 스크린과 돔 구조 무대, 상징 요소를 활용해 상승의 이미지를 시각화했으며, 퍼펫 캐릭터 ‘로그(Log)’를 통해 축제 서사를 구체화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과천시는 ‘로그’를 향후 축제 전반에 활용할 핵심 브랜드 자산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공연 콘텐츠는 호주 공연팀 ‘SWAY’를 비롯해 전통예술, 클래식, 마임, 서커스, 대중음악 등 장르를 아우르며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지역 브랜드와의 컬래버 제품 출시

음향의 전당 부천아트센터, 클래식 정통·재즈부터 예술아카데미까지! 본격 가동
(중부시사신문) (재)부천아트센터는 3월, 독일 정통 교향악의 깊이와 재즈의 즉흥적 에너지를 아우르는 공연과 함께 2026년 상반기 BAC 예술아카데미 정규강좌 모집을 시작한다. 건축음향으로 각광받아 온 ‘음향의 전당’에서 펼쳐질 이번 프로그램은 정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보여주며 봄을 맞이할 예정이다. 78년 독일 전통의 깊이…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3/8) 1947년 창단된 WDR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음악 문화의 재건과 함께 성장해 온 독일 대표 방송 오케스트라이다. 카를 뵘, 오토 클렘페러, 크리스토프 폰 도흐나니 등 20세기 음악사를 장식한 거장들과 협업하며 독일·오스트리아 레퍼토리 해석에서 국제적 명성을 확립해왔다. 78년의 역사를 안고 3월 시작되는 내한 가운데 ‘음향의 전당’, 부천아트센터에서와의 하모니가 주목된다. 이번 공연은 라트비아 출신 지휘자 안드리스 포가가 지휘를 맡는다. 구조적 통찰과 긴 호흡의 서사 전개로 주목받는 그는 브람스 이중협주곡과 브루크너 교향곡 제4번 ‘낭만적’을 통해 독일 낭만주의 교향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람스 이중협주곡에서는 독일 첼로 거장

군포의왕교육지원청, 2026 꿈나눔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단 위촉장 수여 및 협의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 2. 24. 오전 11시 2층 미래실에서 꿈나눔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하고 협력하는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025 교육자원봉사센터 나눔 활동 보고회’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아동·청소년 복지 전문 기관인 (사)헝겊원숭이운영본부에 기부하며 시작됐다. 봉사자들이 직접 일궈낸 결실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특히 2026년도에는 교육자원봉사 참여의 폭을 넓히기 위한 운영 체계에 집중할 방침이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현장과의 소통 창구를 다변화하여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봉사자들의 헌신과 감동의 순간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교육자원봉사 활동 소감 사례 및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지역 내 자발적인 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센터장과 운영지원단에 대한 위촉장



포천시자살예방센터, 2026년 상반기 성인 자살예방사업 간담회 개최…'자활·복지·정신건강 통합 솔루션' 협력체계 강화
(중부시사신문)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3일 성인기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성인 자살예방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회복·자활 분야에서 시민과 가까이 있는 통합사례관리사와 포천지역자활센터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성인기 자살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20대부터 60대까지 성인기 연령층의 자살 사망 현황에 대한 정밀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포천시의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연령대별 자살 통계를 바탕으로 현재 시행 중인 자살예방사업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영역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센터는 위기 상담, 집중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체계 등 주요 역점 사업과 성인 맞춤형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현장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요청했다. 자유 토론에서는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제안이 이어졌다. 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 위기를 동시에 겪는 자활 참여자들에게 지난해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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