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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들의 권익을 위해 뛰는 남종섭 도의원에게 감사장 전달
 (중부시사신문)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9월 24일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인 남종섭 도의원에게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접근권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내어 줘 감사하다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남종섭도의원은 용인시평생학습관의 장애인 편의 시설이 미비하다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지적에 교육청관계자와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편의시설 개선을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하였으며 용인시평생교육관은 장애인화장실 추가와 점자블럭등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공사를 진행 하기로 했다. 또한 기흥호수공원의 시설개선을 통해 무장애코스로 변모할 수 있도록 도비를 확보하는등 이동약자들의 보행권보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정태센터장은 장애인과 이동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으로 의회활동을 하고 있는 남종섭 도의원에게 감사하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들과 사회적 약자들을 시혜적 배려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이동권 접근권 등 인간의 기본적인 삶을 위한 기본권으로 접근하여 사람이 장애가 아니라 시설이 장애가 되는 세상이 되지 않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성시-안성교육지원청,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 기본협약 체결
 (중부시사신문) 안성시는 지난 23일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만)과 공도지역 초·중 통합운영 신설학교 내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기본협약은 복합화 사업추진을 위한 여건 조성, 부지 공동 활용 및 사업추진방안 마련 등 상호 협력 분야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부지에 설치하는 시설로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말하며, 공도지역 초·중 통합운영 신설을 위해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편, 시와 교육지원청은 공도지역 초·중 통합운영 신설학교 설립을 위해 기관장 주재 협력 회의를 비롯하여 TF팀 운영 등 지속적인 협력을 해왔으며, 경기도교육청 재정투자심사를 위한 심사자료에 기본협약서를 첨부하여 심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들이 염원하는 공도지역 학교 설립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는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만 교육장은 “시에서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주는 만큼 공도지역 학교 신설을 위해 교육지원청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 이항진시장, 경강선 개통 5주년을 맞아 여주에 철도의 시대를 열게 해준 “수려선” 테마전시
여주시 이항진시장, 여주박물관에서는 2016년 9월 24일 개통된 경강선의 5주년을 축하하고 GTX노선 유치를 기원하고자 여주에 철도의 시대를 열게 해준 “수려선” 테마전시를 개최한다. 수려선은 1931년 수원~여주 구간이 완전개통되어 1972년 3월 31일 마지막 운행을 끝으로 42년만에 폐선된 사철 협궤 철도다. 이후 시민들의 염원과 열정적인 노력으로 44년만에 경기 동부를 연결하는 경강선이 개통되었다. 이번 전시는 여주박물관 여마관 2층 상설전시실의 근현대사 마지막 코너에 수려선 관련 소장유물 7점과 사진자료 6점이 전시된다. 조선대도회, 조선여행안내, 조선 주요물산 및 분포도, 여주군관내도 등을 통해 수려선의 경로와 부설 이유를 알아보고, 사진자료를 통해 철도를 이용했던 사람들의 모습과 폐선 이후의 변화된 일상을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기증자 설종대로 부터 기증받은 수려선 역무원이었던 아버지의 유품 3점도 함께 전시된다. 한편, 여주박물관에서는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9월 28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류초등학교를 비롯한 여주시 초등학교 3개교의 13학급을 방문하여 3~5학년 284명을 대상으로 협궤열차 3D입체퍼즐을 조립하며 ‘꼬마기차’로 불리던 수
양평군의회 의장 전진선, 현장 속으로 ‘한걸음 더’
 (중부시사신문)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이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지 어느덧 1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전진선 의장은 2018년 7월부터 제8대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2020년 6월 26일 제270회 임시회에서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슬로건 아래 양평군의회를 이끌어 왔다. 먼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전 의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지고 매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교통경찰관들과 함께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피서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양평군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근무환경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군민의 방범에 힘쓰는 양평군 자율방범대(양평읍지대, 강상지대)와 야간 합동 도보순찰을 하며 주민안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격무현장’ 근로자들과의 소통도 주목된다. 지난 1월에는 지평면 무왕리 위생매립장에 있는 양평군 재활용품 선별장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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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
 (중부시사신문) 수원시는 24일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2021년 9월 수원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한 이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동남보건대 아동보육복지과 김혜금 교수와 학대예방경찰관 3명이 ‘아동친화도시 조성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김수정 수원시 보육아동과장과 수원교육지원청, 수원 남부·중부·서부 경찰서,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아동학대 업무 관련 추진·대응 현황을 공유했다. 6개 기관 관계자는 매달 한 차례 정기회의를 열고, 사건이 발생하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황·위기 아동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피해 아동의 보호·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수원시는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공공으로 전환하는 정부 계획에 따라 지난 7월 26일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전담 공무원(사회복지직) 10명을 배치했다. 2인 1조, 24시간 상시 출동 체계를 운영하며 아동학대 신고가 들어오면 경찰과 공조해 신속하게 응급처치·일시보호 등 조처를 한다. 수원서부경찰서는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고, 수원남부경찰서는
오산시, 민·관 통합사례관리자 마음건강 돌본다
 (중부시사신문) 오산시는 오산시 무한돌봄센터가 복지현장에서 뛰고 있는 민·관 통합사례관리자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24일 「2021년 민․관 사례관리업무 관계자 비대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8개 기관, 민간부문 사례관리 7개 기관, 총 15개 기관 35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례관리업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다양한 욕구가 있는 사례관리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정을 다해 뛰었던 민·관 통합사례관리자들에게도 쉼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됐다. 비대면(Zoom)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비즈니스 스피치 ▲아로마 테라피 등 소양 및 힐링교육으로 구성돼 사례관리업무 관계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소통기술을 향상하고 대민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었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 “코로나 19 상황이 길어짐에 따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일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어려움이 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조금이나마 사례관리자들에게 활력이 되길 바라며 민·관의 사례관리기관

평택시의회, 남사나들목 명칭 ‘남사(동평택)IC’로...강력히 촉구
 (중부시사신문) 경부고속도로 남사나들목이 올해 말 개통을 앞둔 가운데 평택시의회가 해당 시설물 명칭을 ‘남사(동평택)IC’로 부여할 것을 한국도로공사 시설물명칭심의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평택시의회는 24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성명서 발표를 통해 “남사나들목 출입시설은 평택시와 용인시에 걸쳐있다”며 “한국도로공사 시설물 명칭 부여기준에 따르면 출입시설 소재지가 복수 지자체에 걸칠 경우 복수 명칭을 부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택시에는 경부고속도로 상에 ‘평택’이라는 지명이 부여된 IC가 없고, IC 명칭 결정과 관련해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는 56만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라”면서 “한국도로공사 시설물명칭심의위원회에서는 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이정표로써 고속도로 이용 시민의 편의 도모를 위해 시설물 명칭을 ‘남사(동평택)IC’로 부여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경부고속도로 남사나들목 설치공사는 국지도23호선(중리~봉명)과 경부고속도로의 원활한 연계를 위해 평택시 진위면 및 용인시 남사읍 일대에 걸쳐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6월 시설물 명칭 협의 시 평택시에서는‘남사(동평택)IC’로 시설물 명칭을 건의한 바 있다.

남양주시, 26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 이재명 경기도지사편 ‘계곡∙하천 정비사업’ 방송 내용 바로 잡아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가 SBS를 상대로 제기한 ‘집사부일체 이재명 경기도지사편’ 본방송에 대한 방영금지가처분 신청이 24일 오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결론이 났다. 지난 23일 시는 26일 방송 예정인 SBS '집사부일체' ‘이재명 지사편’에서 사실과 다르게 계곡·하천 정비사업을 설명하는 방송내용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편집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본방송에 해당 내용이 그대로 방송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히 서울남부지법에 방영금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남양주시는 법원에 제출한 신청서에서 “방송은 파급력이 커 한번 방송되면 이를 바로 잡기 매우 어려우며, 방송이 불과 며칠 남지 않아 매우 긴급한 상황이다”면서 “남양주시가 계곡∙하천 정비사업을 실시해 성과를 낸 사실에 대한 언급도 없이, 해당 사업이 마치 경기도나 이재명 지사가 독자적으로 고안해 최초로 실시한 정책이라는 내용이 방송되면 시청자들이 이를 경기도나 이재명 지사의 치적으로 오인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SBS측은 “객관적 사실만을 방송할 것이므로 방송 내용에 어떠한 허위도 없을 것이다”면서 “남양주시의 방영 금지 신청 내용은 방송하지 않을 것이며, 남양주시의 사회적 평가를

과천시, 구 에스트로쇼핑 건물 해체 앞두고 안전대책 마련
 (중부시사신문) 과천시는 곧 있을 구 에스트로쇼핑 건물 해체와 관련해 안전사고 방지와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9월 중으로 도심지 상업지역인 별양동 1-15번지에 있는 구 에스트로쇼핑 건물의 해체작업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더불어 2020년 5월 건축물 관리법 시행으로 해체공사 허가제도 도입, 해체계획서 검토, 해체공사 감리 등으로 제도가 강화되었으며, 상업지역의 건물 해체인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시는 본격적으로 해체공사가 시행되면 현장중심 안전관리 대책으로 ▶해체공사장 감리자의 필수확인점검 내실화 ▶상주감리 철저 시행과 수시 점검 ▶불법하도급 근절 및 점검 ▶CCTV설치 및 실시간 관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건설기계 채택, 방음덮개 및 차음박스 설치 등 소음방지대책을 수립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건축물의 해체과정에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뿐만 아니라 소음, 분진 관리도 철저히 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이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구 에스트로쇼핑은 21년 7월, 해체허가를 받았으며 내년 2월까지 해체공사가 진행

부천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추석맞이 ‘송편만들기 체험 키트’ 배부
 (중부시사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부천시로부터 위탁받아 부천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부천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인복지시설 급식소 50기관, 어르신 1,023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급식소는 송편 만들기 키트(삼색 반죽, 송편 소(깨, 녹두, 검은콩), 솔잎)와 다섯 고개 퀴즈, 햇곡식 이야기를 포함한 교육 영상을 함께 활용하여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자유롭게 송편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추석맞이 요리교실은 송편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과거에 대한 기억을 자연스럽게 회상하고, 소근육 사용으로 두뇌 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족도와 요구도가 높아 3년 동안 꾸준히 진행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설장은 “비대면 시대에 큰 사랑과 관심으로 귀한 선물을 받고 있다. 특히 송편 만들기 활동은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솜씨를 발휘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수정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송편 만들기 키트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 회복을 위한 ‘당사자동료지원활동사업’확대 운영
 (중부시사신문)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 회복을 경험한 당사자 중심의 ‘동료지원활동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동료지원활동사업이란 정신질환 회복과정을 경험한 정신장애인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다른 정신장애인에게 대처 기술 등을 공유하며 롤모델이자 상담사, 지원가, 멘토링의 역할을 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에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9월 3일부터 동료지원가 사업을 함께할 지원자를 모집하여 동료지원가로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을 수 있도록 동료지원의 의미, 의사소통방법 등의 내용을 포함한 8회차 과정의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수료 후 정식으로 선발된 동료지원가들은 향후 ▲동료상담 ▲외래진료 동행 ▲프로그램 운영 ▲청년자조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료들이 회복여정을 시작하거나 지속하는데 격려하면서 동료지지체계를 형성할 것으로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기대하고 있다. 동료지원활동가를 지원하는 A회원은 “도움이 필요한 정신질환자들에게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동료지원가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같은 상황에 놓인 정신장애인의 심
안산시 단원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참여자 모집
 (중부시사신문)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사업 대상자에게 제공하고, 지역사회 노인 건강측정 결과에 따른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미션을 부여해 건강관리를 하도록 유도한다. 스마트 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 인력과 공유되고, 보건소 전문 인력은 사업 대상자에게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보건소 전문 인력이 부여한 건강생활습관 개선 미션을 수행하면 인센티브도 제공받게 된다. 사업 대상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단원구 거주자로, 본인 소유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전화로 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600명까지 접수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가 방문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확장 계획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일상 김포평화축제로 위로한다
 (중부시사신문) 김포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7일간 김포시 전역에서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 라는 주제로 ‘2021 김포평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김포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웃고 즐기면서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공연·전시·시민공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김포평화축제는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진행되는 ‘2021 평화 오르N아트 설치미술展’을 시작으로 10월 2일 김포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2021 김포평화 비전 콘서트’로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 김포평화 비전 콘서트는 1부 식전 공연으로 김포문화예술인들의 국악 공연한마당에 이어 2부로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제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마지막 3부에서는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라는 주제로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 진행하는 기념 콘서트로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게 된다. 출연자로는 김포 출신 가수 정미조를 비롯해 구창모, 영지, 여행스케치 등이 출연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으로 객석과 출연자 전원이 참여해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공연 외에도 다양한 전시와 학술‧기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반도의

연천군 청산면 홀로사는 어르신 '생신 축하 사절단' 방문사업 실시
 (중부시사신문) 연천군 청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매주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는 생신 축하사절단 방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청산면 생신축하 서비스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녀들 또는 이웃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을 찾아오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 외롭게 생신을 보내는 어르신을 위해 청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년에 한번 뿐인 특별한 생일날에 생신을 축하해 드리고 안부 등을 묻는 사업이다. 차상필 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생신을 맞이하여 3주 동안 어르신을 찾아 뵈었는데, 어르신들이 꽃을 받고 소녀처럼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간사업으로 생신축하서비스 사업을 선정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희영 청산면장은“청산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밀접하게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 생신축하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며 “생신축하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사회의 어르신들 및 지역 주민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포천시, 2021년 제1회 영북면 도시재생사업 추진협의회 위촉식 및 운영회의 개최
 (중부시사신문) 포천시 영북면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영북면 도시재생사업 추진협의회’ 위촉식 및 제1회 운영회의가 지난 23일 개최됐다. 지역 현안의 해결책과 사업화 방안 등을 제시하고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및 단위사업 연계 조정의 역할을 수행하는 영북면 도시재생사업 추진협의회는 포천시 부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9명과 위촉직 위원 8명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권대남 공동위원장과 김수철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영북면 도시재생사업 추진협의회 운영방안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북면 운천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제3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영북면 운천리 506-1번지 일원 218,400㎡의 활성화 지역에 마중물 사업비 약 250억 원을 투입해 ▲Eco-행정복합타운(행복주택) ▲스타투어 업 허브센터 ▲상인 거점시설 및 다목적 복합문화센터 ▲친환경에너지 테마 빌리지 조성 및 청년서포터즈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관광 자원을 연계하는 등 ‘경기 북부의 관광 허브 도시’로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에 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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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열 부위원장, 경기도 청년세대 주거지원 정책 토론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임창열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리2)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청년세대 주거지원 정책」 토론회가 24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 세 번째 토론회로 청년세대 주거지원 정책의 동향을 살펴보고 경기도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선주 경기대학교 대학원 부동산·자산관리학과 교수는 경기도 청년 주거실태와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경기도 청년 주거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문제 제기와 함께 청년 주거정책의 성공사례 시사점을 토대로 경기도 청년 주거정책의 방향성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장성대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청년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의 필요성과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정구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지부 자문위원은 주거정책 대상자에 대한 지원기준 확대와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주거 물량 확보 등의 개선점을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박미선 국토연구원 주거정책연구센터장은 청년세대의 환경변화를 설명하며 청년의 특성과 경기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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