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상패동에 위치한 ‘성은 순두부’에서 관내 저소득가구 및 독거 어르신 분들을 위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성은 순두부’는 2026년 9월부터 매달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밑반찬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성은 순두부’ 김영자 대표는“매달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정성있는 밑반찬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주시는 성은 순두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아로마 테라피를 활용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의 정서적 재충전을 돕고, 위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여 지역복지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아로마 테라피의 기본 원리와 일상생활 속 활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다양한 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위원들은 자신에게 맞는 향을 찾아보고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옥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함께 활동하는 위원들이 잠시나마 재충전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지역복지 현장에서 늘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이 위원들의 활력과 결속력을 높이고, 앞으로의 지역사회 복지 활동에도 긍정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
(중부시사신문)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홍민섭 주민자치회 부위원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병주 위원의 재능기부로 올해도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 원격 조정이 가능한 스마트 LED 조명등을 설치해드리는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사업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체 모금액을 활용한 특화사업이다. 장애인, 독거 어르신 등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연속성 있게 추진해 오고 있다.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광회 위원장은“지역사회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원호 생연1동장은“전기공사 관련 전문 자격을 바탕으로 꾸준히 온정을 나눠주시는 단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스마트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한 익명의 후원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50만 원이 든 봉투를 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부자는 지난 설 명절에도 성금 50만 원을 남몰래 기탁했던 주민으로 이번에도 신원 공개나 기념사진 촬영 등을 정중히 고사한 채 조용히 성금만 맡기고 발걸음을 돌려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익명의 기부자는“내 가족, 내 이웃이 살아가는 정겨운 생연1동이 더욱 따뜻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며“큰 금액은 아니지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값진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정원호 생연1동장은“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생연공유누리센터 강당에서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재난(폭염) 대응 지역사회 응원키트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기후재난(폭염)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 내 자원봉사 관계망을 적극 활용하여 폭염 취약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예방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 피해 위험을 저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10명과 적십자봉사회 및 수호천사봉사단 10명 등 총 20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관내 환경미화 청소근로자와 옥외 노동자들을 위한 폭염 예방물품 100세트를 정성껏 포장했다. 또한, 아동들이 “동두천을 빛내는 여러분의 땀방울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손편지 응원 카드를 직접 작성해 감동을 더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직접 방문해 고사리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 참석한 청소 및 옥외근로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성과와 즐거움을 나누는 '2026년 제7회 동두천시 평생학습축제'를 9월 12일(토)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관과 필로티, 주차장 일대에서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1시 개회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축제에는 65개의 학습팀이 참여해 시민들과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의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AI로봇 오목대결, 파크골프체험, 각종 공예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성인 문해 시화전, 연필 스케치, 수채화 전시 등 풍성한 전시마당이 운영된다. 필로티 특설무대에서는 전통음악, 악기연주, 합창,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배움이 일상이 되고 미래가 피어나는 평생학습도시 동두천을 만들어가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9월 청년주간을 맞아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일상 속 활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창업아카데미, 멘토링, 원데이클래스, 힐링·취미 프로그램 등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나만의 걱정돌멩이, 워리스톤 만들기 ▲모두의 창업 신청 희망자 교육 ▲내 피부에 맞는 천연화장품 제조 ▲모두의 창업 신청 희망자 교육 및 멘토링 ▲도장 만들기 클래스 ▲아로마 필라테스 ▲테이블 미니연못 ▲오리 패브릭 조명 만들기 등 청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생활기반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별 10~15명 규모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동두천시 창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지동)는 “9월 청년주간을 맞아 청년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자신의 가능성과 역량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동두천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26년 치매극복의 날(9. 21.)을 맞이해 9월 7일~9월 11일 일주일간‘치매극복 주간행사 엄지척! 이벤트’를 진행한다. 치매를 예방하고자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의 위치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방법은‘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해 센터 앞에서‘엄지척!’사진을 찍고, 인증사진과 개인정보(이름, 연락처)를 보내면 된다. 대상자는 동두천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상품권 제공은 행사 종료 후, 개별로 일괄 문자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9월 21일에‘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및‘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캠페인’을 개최해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걷기행사를 진행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해 치매가 있어도 다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은숙 보건소장은“이번 이벤트와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시민들이 조기검진 중요성의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를 미리 예방해 치매로부터 안심되는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사랑나무야학이 2026년도 고졸 검정고시에서 총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지난 4월에 치러진 제1회 고졸 검정고시에서 5명이 합격한 데 이어, 제2회 고졸 검정고시에서도 2명이 최종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특히 이번 제2차 고졸 검정고시 시험에서는 만 78세의 합격자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배움의 열정과 노력 끝에 고졸 학력을 취득해 주변 학습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1996년 '밝고 맑은 또 다른 사회'를 꿈꾸며 문을 연 사랑나무야학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반부터 초·중학 학력인정 과정, 고졸 검정고시반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이하는 사랑나무야학은 그동안 96명의 교사와 430여 명의 졸업생, 1,000여 명의 학습자들이 함께하며 지역 성인 학습자들의 든든한 배움터 역할을 해왔다. 특히 지금까지 초졸 65명, 중졸 94명, 고졸 92명으로 총 251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며 성인 학습자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데 앞장서 왔다. 사랑나무야학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거동이 불편해 보건소 등 보건기관을 직접 이용하기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방문간호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찾아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문제와 관리 필요도에 따라 건강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동두천시 전 지역의 기존 등록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방문건강관리가 필요한 신규 대상자도 함께 발굴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와 합병증 예방교육 ▲복약 여부 확인 및 올바른 복약상담 ▲영양·낙상 예방교육 ▲폭염·한파 대비 건강관리와 안전교육 등이다. 방문간호사는 측정 결과와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하고, 만성질환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른 혈압·혈당 관리법과 생활수칙을 안내한다. 건강 이상 징후가 있거나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보건소 내 관련 사업이나 지역 보건·복지 자원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상자는 거동 불편 여부와 건강상태, 만성질환 관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