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여주교육지원청은 1월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여주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이어 시무식을 개최하여 새해 업무의 힘찬출발을 알렸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과장, 행정과장, 여주가남도서관 관장과 각 부서 팀장·장학사 등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며, 교육행정의 출발을 엄숙한 마음으로 다졌다. 이어 열린 시무식에서는 2026년 여주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교육 비전을 공유하고, 청렴하고 책임 있는 공직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같이 여는 미래, 생동하는 행복 여주교육』이라는 비전 슬로건을 중심으로, 교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김상성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여주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며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행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교육지원청을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2월 28일까지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디지털로 꽃 핀 배움의 기술’교육결과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운영한 디지털 문화교육, 유아·초등 교육, 청소년 진로 체험교육, 주말 가족 체험교육, 소외계층 교육 등 대상별로 진행된 총 5개 분야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주지역 문화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운영된 교육은 지역의 문화복지 실현에 기여 했으며,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 운영으로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결과 전시에서는 배움을 통해 성장한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전시 공간 곳곳에 따뜻하게 녹아 있으며 실물 전시, 영상 상영, 야외 배너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결과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한 해 동안 아이들과 가족,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배움의 여정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어우러진 새로운 교육의 흔적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시길 바
(중부시사신문) 2025년 한 해의 끝자락, 연말을 밝히는 꼬마 천사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바로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자신의 용돈을 기부해 온 장하늘 어린이가 올해도 성금을 기탁한 것이다. 장하늘 어린이는 2022년부터 매년 자신의 용돈 20만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왔다. 그 금액은 매년 변하지 않았지만, 장하늘 어린이의 나눔은 금액의 크기보다는 그 지속성과 진심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장하늘 어린이는 이사를 간 후에도 오학동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올해도 이어 계속해서 기부를 이어갔다 그의 기부는 큰 액수는 아니지만, 그가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온 것에 주민들과 복지센터 관계자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다. 장하늘 어린이는 “내가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히며, 매년 기부가 그에게는 기쁜 일이자 의미 있는 실천이었다고 말했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장하늘 어린이의 기부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며, 기부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금액의 크기보다 그 지속적인 마
(중부시사신문) 여주 하누마루는 지난달 31일, 여흥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사골곰탕 1kg 60팩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여주 하누마루는 2023년부터 ‘여흥이네 나눔가게’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4년에도 한우사골곰탕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김춘호 대표는 “연말을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다시 한 번 곰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춘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한우사골곰탕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가치더하기여주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13만원 상당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가치더하기여주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 회원들이 직접 아나바다 활동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다. 김덕주 센터장은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기탁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여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 전체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협의체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체총회에서는 2025년 협의체 연간 활동 보고와 함께 협의체 위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의체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는 올해 임원회의 7회, 전체회의 3회, 임시총회 2회를 운영하며,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해왔다. 또한 ‘여주마실장터’ 추진을 비롯해 분과별 회의, 현장 방문 및 우수사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참여 기반의 도시재생을 꾸준히 이어왔다. 아울러 협의체 위원 현황 보고를 통해 현재 협의체는 총 4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25년은 주민과 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방향을 고민하고 실천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주
(중부시사신문) 여주시자전거연맹은 지난 12월 30일, 이웃 돕기 성금으로 184만 7천원을 여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년 동안 여주시자전거연맹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라이딩 활동으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자전거로 100킬로미터를 주행할 때마다 1천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공시영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라이딩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웃돕기에 함께해 주신 여주시자전거연맹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여주시는 지난 12월 30일, 축산업에 종사하며 조사료(풀사료)를 생산하는 영농조합들이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서흥TMR영농조합을 비롯해 흥천한우회영농조합, 가남들풀영농조합, 북내제일한우영농조합 등 4개 영농법인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흥TMR영농조합 장동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것은 물론,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축산인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기탁은 하천부지 야초를 활용한 조사료 생산을 통해 환경 개선과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영농조합들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중부시사신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작은 전시 '전화기 시네마불(Phone Cinemable)'을 오는 12월 30일부터 1층 로비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영화 속에 등장한 전화기를 부루마불 게임판 형태로 구성해, 영화의 한 장면 속 추억을 되살리며 전화기를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은 부루마불 게임판을 따라 이동하며 각 지점의 전화기를 통해 영화와 전화기의 시대적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전화는 권력이다 ▲전화기는 스타일이다 ▲전화는 액션이다 ▲전화는 시대다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월 스트리트》의 모토로라 다이나택8000X부터 《미션 임파서블》의 모토로라 스타택, 《매트릭스》의 노키아 8110, 《트랜스포머》의 모토로라 레이저 V3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 속 전화기들이 전시된다. 1층 로비 실내 공간에서 운영되며 연말과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관람객과 영화 팬들에게 특별한 문화 나들이 코스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전화기의 의미와 시대적 상징을 쉽
(중부시사신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무료입장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전화기’공립 박물관인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모스 송·수신기부터 유선전화기, 휴대전화기,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통신 관련 유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신기기 발전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구성도 갖추고 있다. 특히 2층 옥상 정원에서 운영 중인 ‘전화기 탐정단’전시는 야외 공간에 조성된 포토존과 일기장 속 전화기의 주인공을 찾는 체험형 구성으로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기간 동안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여주에서 꼭 들러야 할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했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거점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무료입장 연장을 통해 여주시립 폰박물관이 여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에게 더 가깝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