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삼척교육문화관은 어린이들의 창의적 표현력을 높이고 자원 순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그림책을 활용한 ‘리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활용도가 낮아진 그림책을 재활용해 나만의 팝업북을 만드는 체험형 독서활동으로, 기존 그림책의 내용을 새롭게 구성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2026년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기존 그림책을 재활용해 팝업북으로 다시 구성하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새롭게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한편, 자원 순환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체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시사신문) 속초교육문화관은 오는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개교 49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도서를 바탕으로 낭독과 연기를 결합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책 속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베스트셀러 ‘장군이네 떡집’을 바탕으로 한 입체낭독극을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공연은 입체낭독극 소개, 작품 공연, 관객 참여 활동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퀴즈와 낭독 체험에 참여하며 책의 내용을 보다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이윤전 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책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시사신문) 강릉교육문화관은 오는 5월, 8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비상업적 나눔 행사 ‘자원순환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나누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는 5월 16일 △2회차는 8월 1일 오후 2시 강릉교육문화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다. ‘자원순환마켓’은 도서, 의류, 생활잡화 등 재사용 가능한 중고 물품을 판매하거나 교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인 및 가족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한 비상업적 나눔 마켓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총 12팀을 모집하며, 팀당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판매자 모집은 △1회차의 경우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2회차는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박기현 강릉교육문화관장은 “자원순환마켓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중부시사신문) 원주교육문화관은 교원의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그림책 출판 프로그램 ‘AI로 빚는 나만의 그림책’을 오는 5월 13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교원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주 지역 그림책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도구 이해 및 활용 ▲스토리 기획 및 구성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 ▲그림책 편집 및 출판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석태 원주교육문화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교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작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시사신문) 원주교육문화관은 4월 25일부터 책나눔 ‘도토리마켓’을 운영한다. ‘도토리마켓’은 ‘도서관에서 토요일마다 우리끼리 책나눔 플리마켓’의 줄임말로, 도서관 이용자가 쓰임을 다한 개인 도서를 상호 교환하는 자원 순환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25일, 6월 27일, 9월 19일, 11월 28일 10시부터 17시까지 어린이 자료실 앞에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관과 함께 자원 재활용에 이바지하고, 지역민의 독서 기회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원주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 대외 환경 변화로 인한 물가 상승과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하여,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교육복지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컴퓨터 부품 가격 상승 등 교육정보화 지원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도교육청은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지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대상학생 추가 지원), 지원 단가를 기존 13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인상하기 위한 추가 예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육정보화 지원과 관련하여 협약 상품을 갱신해 최대 1Gbps급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개선함으로써, 디지털 기반 교육 환경의 안정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은 집중 신청기간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이 필요한 가정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교육비 원클릭 시스템, 복지로)을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사각지대 해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2026. 4. 21. ~ 4. 22. 양일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2026년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3년부터 진행한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진영호),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승용), 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스님),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완규)이 협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재난과 재난복지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강원형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과정 ▲재난 발생 시기별 지원 과정 ▲재난피해자 사례관리 ▲수요조사 및 민관협력 지원 등 재난복지관련 전문 지식 습득을 목표로 한다. 도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한 5개 기관은 재난복지 대응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상시 활동 인력과 예비 인력을 함께 양성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기반 위에서 재난복지 전문인력의 전문성을 한층 고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5년 노인・장애인 친화형 복지대피소 운영 훈련과 지역사회 대응을 위한 수요조사 훈련을 실시
(중부시사신문)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를 5월 1일까지 참여한다. 이번 챌린지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확대 추진되는 캠페인이다.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컴퓨터 오프(OFF)’ 릴레이 챌린지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을 시작으로, 강원문화재단은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재단 임직원 59명이 전원 동참하며, 2주간 실천을 통해 약 1.357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재단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른 ‘전사 차량 2부제’를 지난 8일부터 본격 시행 중이며, 임직원의 탄소중립 실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활
(중부시사신문) 강원관광재단이 지난 4월 18일 영월 청령포원에서 개최한 2026년 ‘별빛요가’ 첫 행사가 170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강원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요가’의 2026년 첫 일정으로,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별빛 아래에서 요가와 명상을 체험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깊은 휴식과 안정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본격적으로 요가가 시작되기 전, ‘별이 된 단종, 정순왕후의 그리움’이란 주제로 시연된 공연은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야기를 나비드론쇼와 결합해 연출함으로써 현장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공연은 청령포원의 고즈넉한 야간 경관과 어우러지며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인플루언서 요가강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초보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었다. 또한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프로그램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2026 강원 방문의 해’연계 대만 주요 여행업 관계자 홍보답사(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답사(팸투어)는 강원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 및 미식 콘텐츠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강원 관광의 국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홍보답사(팸투어)에는 대만의 유력 여행업계 관계자가 다수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원주 오크밸리 웰니스 콘텐츠 체험, 정관장 인삼공장·모월양조장·한지테마파크 등 신산업 테마 콘텐츠 체험,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액티비티 콘텐츠 체험, 막국수·옹심이·순두부 등 강원 지역 특화 미식 콘텐츠 체험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 맛거리가 공존하는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참여한 대만 여행업자들은 체험 현장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영상을 확보하며 각 대만 여행사의 고객들에게 강원의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움, 편리한 접근성, 그리고 특별한 체험과 맛을 선사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를 통해 한국을 여행지로 고려 중인 대만 잠재 관광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