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광명시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안1동 유관단체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단독주택 필지 내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림산 둘레길 인도변에 쌓인 낙엽과 먼지를 정비하며 마을 환경을 정돈했다.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한 주민은 “대청소 이후 깨끗해진 마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기훈 하안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유관단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하안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광명7동은 지난 27일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유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에 쌓인 낙엽과 먼지를 정비했다. 상습 폐기물 투기지역, 거리, 공원, 주택가 골목 등 환경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특히, 산불 예방을 위한 담배꽁초 투기 방지 캠페인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안내 활동도 진행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미정 광명7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마을이 한층 더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캠페인으로 주민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일성종합건설㈜로부터 쌀 300kg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받은 쌀은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상화 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옥남 동장은 “일성종합건설㈜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지역을 위해 힘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광명시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관내 곳곳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지역주민, 통장협의회, 자율방재단, 직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해 이면도로와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겨울 동안 쌓인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빗물받이의 배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변을 정리했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종량제 봉투 사용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최옥남 동장은 “봄을 맞이해 깨끗한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애쓴 모든 이웃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쾌적한 광명4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광명시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주민과 유관단체 등 3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인 현충로와 목감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집중 청소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광명1동 신청사 개청 이후 처음 진행된 봄맞이 대청소로 청소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내 집 앞 청소’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김숙자 광명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광명1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광명시는 지난 26일 제1회 도시계획·경관 공동위원회를 열고 철산주공13단지 주택재건축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대상지는 철산동 241번지 일원으로, 1987년 7월 준공 후 38년이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구역 면적은 16만 4천632.4제곱미터다. 이 지역은 2023년 1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2024년 8월 9일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가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입안 제안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지하 3층,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천7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인근 안양천변 덮개공원 조성지와 연계된 보행 동선을 구축해 지역 주민에게 휴식과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정비사업이 철산동 일대의 낡은 주거지를 개선하고,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광명시 청년동이 전국 청년센터의 주목을 받으며, 청년정책 교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6일 전국 33개 청년센터 대표자와 관계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청년센터협의회 제1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중앙청년지원센터 주요 사업 공유 ▲주요 청년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 교류 ▲청년센터 간 네트워킹 ▲청년센터 지원사업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광명시 청년동 공간을 둘러보며 운영 방식과 사업 소개를 청취하고, ‘동네 기반 모임 플랫폼’이라는 비전에 큰 관심을 보였다. 문지원 전국청년센터협의회 운영위원장(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 센터장)은 “경기도에서도 손꼽히는 청년 공간인 광명시 청년동에서 전국의 대표자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원 광명시 청년동 센터장은 “청년동이 전국 청년센터 대표들이 모여 정책을 나누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기쁘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청년동이 지역을 넘어 전국 청년 네트워크의 중심이자, 청년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중부시사신문) 광명시는 지난 2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복회 광명시지회(회장 김충한) 주관으로 ‘제4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은 1919년 3월 27일 광명시 원노온사동(당시 시흥군 서면 노온사리)에서 만세운동을 펼쳐 치안 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이정석의 석방을 요구하며 항일 투쟁을 전개한 광명 출신 독립운동가인 최호천, 윤의병 등을 기리기 위해 2021년 지정된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 독립운동 애국지사 후손, 광복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렸다. 박 시장은 “우리가 오늘날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수 많은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독립유공자들의 뜻을 기리고, 그분들이 꿈꿨던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한시준 전 독립기념관장이 ‘3.1독립만세운동’을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