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용인특례시는 오는 15일까지 ‘흔들리는 경제 속에서 우리 가정을 지켜주는 재무설계’를 주제로 하는 온가정학교 온라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온가정학교는 용인시평생학습관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의 실생활에 직결된 유용한 지식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 이번 특강은 금융경제교육 전문가인 윤성애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윤 대표는 금융감독원 인증 금융교육 전문강사이자 KB금융공익재단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루 5분 부자노트’, ‘돈 없어도 나는 재테크를 한다’ 등 다수의 경제 경영서를 집필하며 대중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전문가다. 강연에서는 최근의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 대응해 가계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더불어, 일상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5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19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중부시사신문) 용인특례시는 무허가 건축으로 인한 안전문제 해소와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 소유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행강제금 산정 가이드라인 및 계산기’를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시가 제작한 가이드라인에는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 기준을 명확하게 안내해 건축 관계자들이 위반사항을 스스로 정비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실제 행정심판 사례와 부과 사례를 반영한 이행강제금 제도의 기본 개념과 부과 절차, 이행강제금의 산정 방식을 포함했고, 위반건축물 양성화 절차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또, 건축물 시가표준액과 위반 유형별 산정 기준을 반영한 '이행강제금 계산기'도 제작해 건축물의 유형별 이행강제금 가중률과 감경률을 적용한 이행강제금을 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행강제금 산정 가이드라인’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 누리집 분야별정보→도시→주택/건축→정보마당→공지사항에 사용 안내 동영상과 함께 게시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이행강제금 산정액을 스스로 확인하고, 위반건축물 양성화와 자진정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이행강제금 산정 가이드라인과 계
(중부시사신문)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5월 ‘주택취득자금 조달계획서 작성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수지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신규 사업으로, ‘주택취득자금 조달계획서’ 작성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를 줄이고, 정확한 부동산 거래 신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택취득자금 조달계획서’는 부동산 거래 신고 시 자금 조달 경로를 기재하는 서류다. 수지구는 규제지역으로 지정돼 거래 금액과 관계없이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이는 지난해 10월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과 올해 2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수지구 내 부동산 거래 시 매수인 또는 공인중개사는 해당 계획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계획서 작성 항목이 복잡하고 기재 기준이 어려워 신고 과정에서 오류나 보완 요청이 반복되는 사례가 발생하거나 보완 요청이 이어지는 등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주요 작성 항목과 유의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작했다. 실제 작성 시 참고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해 이해도를 높였다. &nb
(중부시사신문) 용인특례시는 오는 20일까지 ‘2026년 로컬파미네이터(Local-Farminator) 양성 교육’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로컬파미네이터’는 로컬크리에이터(지역 가치 창출가), 농업인, 혁신가 개념을 결합한 용어다.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브랜드와 가치를 확장하는 혁신형 농업인을 의미한다. 교육은 2026년 6월 17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콘텐츠 기획부터 스마트폰 촬영, 영상 편집,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운영 등 실무 중심으로 이뤄진다. 교육생은 개인 또는 팀 단위 프로젝트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브랜드와 콘텐츠를 직접 제작한다. 우수 로컬크리에이터 특강과 농촌융복합산업 견학, 공동 SNS 채널 운영 등은 물론 장비 대여와 전문가 피드백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시는 지난해 12월 ‘로컬파미네이터(Local-Farminator)’를 상표를 출원, 등록을 앞두고 있으며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로컬파미네이터 상표 사용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용인특례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수지에 있는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제2차 정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2차 교육프로그램은 ▲제철 요리 클래스(여름) 등 조리 분야 13개 ▲간단 헤어커트 등 헤어·뷰티 분야 3개 ▲한복 만들기, 플라워 테라피 등 기술·실용 분야 8개 ▲컴퓨터 사용 초보 등 정보화 분야 3개 ▲여행 영어, 알기 쉬운 부동산 재테크(야간) 등 인문·교양 분야 12개 ▲인물 연필화, 기초 코바늘 손뜨개 등 문화예술 분야 14개 ▲전산회계 2급, 한식조리기능사 등 자격취득 분야 15개, 총 68개 강좌가 마련됐다. 총 수강 인원은 1080명이며, 교육은 5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강좌 기간과 시간에 따라 3만 원에서 9만 원까지 책정되며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지원 자격은 19세 이상의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용인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가능하다. 접수는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모바일 가능)하면 된다. 수강생은 추첨
(중부시사신문)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용인시 관내 기업 임직원, 예비창업자, 시민 등 창업에 관심 있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Zoom)과 오프라인(진흥원 드림키움교육센터)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창업가정신 ▲세무·노무 실무 ▲아이디어 제품 제작(3D 프린팅)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전략 ▲투자유치(IR자료 작성 및 피칭) 등 창업에 필요한 핵심 주제를 단계별로 다룬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콘텐츠 제작, 데이터 활용 등 최신 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환경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을 고민하는 시민들과 예비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초기 창업가들이 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
(중부시사신문) 용인도시공사 환경사업처는 지난 23일, 관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인‘생명의 집’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사업처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환경 정비와 화장실 대청소 등 전반적인 위생을 높이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평소 도시환경 및 시설 관리 업무를 통해 쌓은 전문성을 발휘하여 노후 시설 보수 작업을 병행했다. 또한 아기 돌봄 활동도 병행하며 정서적 지원까지 실천해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공사 직원들의 모습에‘생명의 집’관계자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감사와 칭찬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신경철 사장은 “공사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과 이벤트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안전 및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단 소속 공연장 및 용인어린이상상의숲 등 어린이 이용시설에서 어린이와 직접 대면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행정안전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국민안전원 소속 강사가 출강하여 총 4시간(이론교육 2시간, 실습교육 2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이물폐쇄(하임리히법) 등 공연, 축제 행사 등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이번 교육이 실제 마네킹과 기기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어린이안전교육 실시를 통한 법적 의무사항 준수와 함께 지속적인 재난 및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통해 안전문화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