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이천시 대월면은 4월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하고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에이에스엠엘코리아(대표 이우경)와 함께 대월면 장평1리(장평리 571-3번지) 도로변 가로화단에 나무를 심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과 에이에스엠엘코리아 직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영산홍, 자산홍 800주를 심었다. 에이에스엠엘은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유럽, 아시아 및 미국 전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최고의 칩 제조 장비 제조업체 중 하나이다. 현재 에이에스엠엘 이천사업장에서는 300여 명의 직원이 에스케이하이닉스의 반도체 시스템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에이에스엠엘이라는 기업에 대한 대월면민의 관심을 높이고 에이에스엠엘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채상구, 홍현숙 회장은 “함께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대월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이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뜻을 모았다. 김명래 대월면장은
(중부시사신문) 이천시 모가면은 모가면에 있는 바리스타 동호회 ‘모가쉼터 2기’가 4월 3일 모가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품을 기부하고 기탁식을 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을 통해 ▲라면 200팩 ▲조미김 100세트 ▲곽 티슈 500개 등 총 227만 원 상당의 성품이 전달됐다. ‘모가쉼터 2기’는 모가면 주민들로 구성된 바리스타 동호회로, 모가면 문화복지센터 내 카페 운영을 통한 봉사 활동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성품을 마련했다. 봉사회원은 “마을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매우 보람차고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했으며, 더욱이 봉사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화석 회장은 “주민자치회(동호회)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그리고 카페를 찾아주신 면민들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여재동 모가면장은 “항상 모가면을 위해 봉사하는 주민자치회(바리스타 동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면서 “모가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을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따뜻한 손길이
(중부시사신문) 이천시 창전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화사한 봄날을 맞이하여 4월 3일 목요일 창전 2통 미도아파트 주차장에서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기 위한 어르신 경로잔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김재헌 부의장, 박노희, 송옥란 시의원 및 조봉산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을 비롯하여 내빈과 지역 어르신들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창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희)와 각 사회단체의 후원과 창전동 새마을협의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오랜 세월 동안 마을의 중심으로 공동체를 이끌어 온 어르신들께 식사와 다과를 대접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사람과 함께 식사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어르신은 “집에서 혼자 밥을 먹는 날이 많은데, 오늘은 여러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창전동 새마을협의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경로잔치, 나눔 바자회, 망현산 및 이천시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해 오고
(중부시사신문) 창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창전 2통 미도아파트 주차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삼니웃 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이동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의 참여율과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새마을남·녀협의회 경로잔치 날짜에 맞추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찾아 행정복지센터에 알려달라는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최경자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소외된 이웃이 생기지 않도록 이동복지상담소를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창전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창전동에서도 지역 내 기관·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복지 그늘 없는 따뜻한 창전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삼니웃 이동복지상담소’는 복지 욕구가 있어도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복지상담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꾸준히 상담소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이천시 게이트볼협회 관고동분회는 3일 설봉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이천시 게이트볼협회장기 북부지역 관고동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고동, 신둔면, 백사면, 창전동, 증포동, 중리동, 복지클럽 등 이천시 북부 6개 면·동의 게이트볼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박옥자 관고동 분회장은 “관고동에서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경희 관고동장은 “게이트볼은 신체적으로 부담이 적으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생활체육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하며 화합할 수 있는 건강한 체육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이천시의회는 4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이천시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시의회가 의결한 예산을 집행기관이 당초 목적에 맞게 올바르게 집행했는지 면밀히 검토하는 절차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심도 있게 검증한다. 본격적인 결산검사 활동에 앞서, 시의회는 3일 의장실에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 위원으로는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위촉한 데 이어 원종순 전직 공무원, 주동일 동원대학교 교수, 오상용 공인회계사, 최정훈 세무사 등 재정 회계 분야의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 동안 이천시 2024년 세입·세출 결산 및 기금 사용 내역, 재무제표, 채권·채무 결산 등 전반적인 예산 집행 상황을 검토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혈세의 낭비를 막고, 바람직한 예산 편성, 심의, 집행 기준을 마련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면밀한 결산검사를 통해 이천시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이천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 등을 제조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하여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생산 현장의 설비 구축 지원부터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 그리고 제조 장비와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을 신청할 수 있고 지원 금액은 기업당 최대 2천 2백만 원이며 총 소요 비용의 30%는 기업이 부담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으로 4월 25일(금) 18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참여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 중 하나”라고 하며, “올해에도 참여기업들의 제조혁신을 이끌고 높은 단계로 레벨업시켜 새로운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이천시는 지난 2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백사면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합동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이천시를 비롯하여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와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공사 현장의 안전 실태를 세심히 점검했다. 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 했다. 특히, 추락, 끼임, 충돌, 화재, 폭발 등 중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요인들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안전한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 북을 현장에서 배포하고, 내국인 노동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설 및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계속 펼쳐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