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2026년 경기창작캠퍼스에 입주하여 활동하게 될 문화예술 단체를 2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창작캠퍼스는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지역 기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문화예술 기반 창업·창직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가(단체)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경기창작캠퍼스에 입주한 10개 문화예술 단체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해 총 175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지역 축제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활동 반경을 확장했다. 또한 개별 전시 및 교육, 프로젝트 등을 통해 공간을 적극 활용하며 자생적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공모는 경기창작캠퍼스의 공간별 기능과 특성에 맞추어 ▲로컬 크리에이터(1팀) ▲ 로컬 푸드 크리에이터(3팀)을 모집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경기도 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창업·창직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 운영하고자 하는 단체로, 경기창작캠퍼스 창작동 3층(302호, 1실) 에 위치한 입주 전용 공간을 제공받으며 경기창작
(중부시사신문) 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창작 지원 강화, 지역문화 플랫폼 확장, 미래세대 문화교육 확대, 전문 박물관·미술관의 정체성 고도화 등을 축으로 한 전사적 대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단은 올해 ‘창작 생태계 고도화’와 ‘문화 접근성 확대’, ‘기관별 특성화 전략 강화’를 위해 예술본부·지역문화본부 및 8개 소속기관이 각각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을 실행한다. 전문성 심화와 공공적 가치 확장 ◆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1000년의 역사 위로 새로운 30년’ 쏜다 경기도박물관은 2026년 개관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박물관은 ‘1000년의 역사, 30년의 기록’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시, 교육, 학술 전 분야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연중 진행되는 ‘4色 특별전’(‘성파선예: 성파스님의 예술세계’(2.10~5.31), ‘기증유물 특별전’(6월~8월), ‘아카이브 특별전’(7월~12월), ‘복식 특별전’(10월~27.2월))은 불교 예술, 기증유물, 박물관 아카이브, 전통 복식과 현대 K-패션을 잇
(중부시사신문)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GH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매칭그랜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통해 각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며, 명절을 맞는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와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해 '교통약자 휠링(Wheeling) 투어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휠링(Wheeling)투어”는 휠체어(Wheel)와 힐링(Healing)의 의미를 결합한 무장애여행 지원사업으로 센터 등록 휠체어 이용자들이 가족과 함께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예술 공간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여행·여가 지원사업이다. 신청접수는 2월 13일(금)부터 모집인원 마감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인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팀씩 총 20팀을 선정해 운영하고, 이용 형태는 ▲A형(주말 당일치기)과 ▲B형(Pick-drop/ 주말 1박2일)으로 출발지에서부터 왕복 이동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공사 홈페이지 교통약자이동지원 등록·현황 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센터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접수로 진행한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휠링투어를 통해 교통약자가 일상에서 여행과 여가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이동 서비스 지
(중부시사신문)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공사 운영 관광지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기간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에 안전사고 예방 조치로, 시설물 구조 안전과 소방·전기·기계 등 주요 설비,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장비 여부, 라돈 측정, 운영 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DMZ 평화관광지는 접경지 특성상 비상대피로 등 안전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도라전망대 관람시설은 구조물과 난간, 관람 동선 관리에 문제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 활동의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에는 심폐소생술과 현장 대피 훈련을 실전과 같이 진행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
(중부시사신문) 파주도시관광공사는 12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24곳(부설주차장 시청, 의회, 금촌2-17 포함)을 오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5일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마쳤고 효율적인 인력 배치와, 비상연락 체계 유지를 통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시민들과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시설관리를 통해 편안한 명절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12일 월롱청사 대회의실에서 소통체계 강화를 위한 직원 참여기반 ‘주니어보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기존 청년이사회를 확대·개편한 내부 협의체로 부서와 성별의 다양성을 고려해 34세 이하, 또는 입사 5년차 이하 직원 15명으로 구성하여 현장 의견의 경영 반영과 조직문화 혁신, 업무개선 과제 발굴 제안을 주도해 실무 중심의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위원들에게 격려 인사와 위촉장을 전달하며 “형식적 기구가 아니라 젊은 목소리가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창구가 되어야 한다.”며 “자유로운 문제 제기와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주니어보드 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경영진과 정기적 공유,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발굴된 아이디어를 제도·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계해 투명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중부시사신문)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4월 4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창작발레〈갓(GAT)〉을 선보인다. 2025년 전국 투어 전국 투어 객석 점유율 99%을 기록한, 흥행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화제작으로‘윤별발레컴퍼니’의 2026년 다섯 번째 전국 순회공연이다. 본 공연은 각 지역 공연마다 높은 객석 점유율과 관객 호평을 끌어내며, 발레 애호가는 물론 비(非)발레 관객층까지 폭넓게 포용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결합한 무대 구성과 강렬한 군무, 감각적인 연출은 창작발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안무와 예술감독을 맡은 윤별을 중심으로, 안무가 박소연 외에도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무용수 총 27명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창작발레〈갓(GAT)〉은 흑립·주립·족두리·삿갓 등 다양한 갓의 형태와 그 안에 담긴 계급, 기품, 권위, 정체성의 상징을 무대 위에서 감각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낸다.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드는 안무를 통해 한국적 미감과 서양 발레의 조화를 완성하며, K-컬처 감성을 담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중부시사신문)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2월 28일 렉처콘서트의 일환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렉처콘서트는 시민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대표 행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화 ‘투캅스’, ‘라디오스타’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과 함께해온 배우 박중훈이 강연자로 나선다. 최근에는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을 담은 에세이 ‘후회하지 마’를 통해 저자로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않는 삶’을 주제로 한국 영화사 속에서 배우 박중훈과 인간 박중훈이 후회하지 않기 위해 고민하고 선택해온 삶의 순간들을 들려줄 예정이며, 강연 후에는‘후회하지 마’저서를 가지고 온 시민들 대상 저자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재단의 전문성을 접목한 시민 참여형 렉처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가평소방서는 1월 한 달 동안 현장활동 및 소방업무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소방공무원 5명에게 자체 모범공무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범공무원 선발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예방 행정 강화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주인공은 소방위 진형창, 소방장 정동훈, 소방교 김종우, 소방사 곽경훈·이건 총 5명이다. 이들은 소방행정 발전과 각종 재난대응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평소방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이 있기에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수여식을 계기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