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천안동남경찰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26. 3. 18. 09시 30분, 수사1팀 사무실 앞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수사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치안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3월 18일 부터 6월 10일 까지 총85일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면서 선거관련 신고 접수시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특히 공정한 선거를 저해하는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공무원의 선거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등 5대 선거범죄를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수사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이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실무자들을 격려하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하고, 선거법 관련 신고 접수시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경찰서는 6월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사범 단속 체제에 돌입했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오늘(3.18)부터 6.10까지 85일간 운영되며, 선거관련 각종 신고 접수 처리등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상황 유지 체제로 운영된다. 노경수 서장은 ‘선거범죄 수사시 적법절차 준수 및 엄정하 중립자세로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근무자를 격려하고, 또 한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신고와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제고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경찰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시사신문) 새마을문고 금산군지부(회장 신정미)는 도서 나눔 문화 확산과 군민의 독서 생활화 촉진을 위해 지난 17일 중앙초 후문에서 아침 독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산군새마을회에서도 참여했으며 초교 학생들의 인원이 많은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참여자 35명은 ‘책 읽는 나 함께 읽는 가족’, ‘독서는 언어의 품격’, ‘도서는 낭만과 모험의 세상’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손팻말을 활용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정미 회장은 “새마을문고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등굣길이 이어지는 장소를 중심으로 꾸준히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상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과학영농 실현을 위해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는 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서 시행되며 작물 생육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수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농업용수의 수질은 작물 생육과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정기적인 분석을 통해 적정한 수질 관리가 필요하다. 수질분석을 통해 농업용수의 산도(pH), 전기전도도(EC) 등 주요 성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분석 결과는 농업용수 관리 및 작물 재배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시설재배 및 수경재배 농가의 경우 수질 상태에 따라 양액 관리와 비료 사용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수질분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깨끗한 용기에 약 500mL 이상의 농업용수를 채취해 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용수의 질은 토양과 함께 작물 생산성과 농산물 안전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수질분석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토지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민원 전화 내용에 따라 상세한 사전 전화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지이동 민원은 신청 요건과 구비서류가 다양해 서류 미비 등으로 재방문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민원인이 방문하기 전 구체적인 전화상담을 통해 신청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 합병 조건 등을 미리 검토해 한 번의 방문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섬으로써 민원인의 재방문이 줄어드는 등 행정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화 응대 시 사전 안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강릉교육문화관은 지역 작가와 함께 청소년이 한 권의 책을 기획하고 완성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청소년 작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총 12회차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글쓰기와 콘텐츠 만들기 ▲북 디자인 특강과 실습 ▲원고 퇴고와 교정·교열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청소년들의 창작 역량을 키우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작가이자 지역 서점 ‘당신의 강릉’ 운영자인 허태준 작가가 프로젝트 전반의 집필 지도와 콘텐츠 제작을 총괄하며, 김민섭 작가는 글쓰기 특강을 통해 창작의 깊이를 더해준다. 또한 박규비 북디자이너의 디자인 특강과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원고를 직접 시각화하고 편집·디자인하는 과정을 함께한다. 또한, 집필부터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마친 청소년 작가의 도서는 11월 중 출판기념회를 통해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박기현 관장은 “청소년들이 작가로서의 삶을 경험하며, 창의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교육문화관이 지역과 청소년을 잇는 문화 플랫폼으로써 학생들의 진로탐색
(중부시사신문) 정선교육도서관은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동아리실에서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스토리 탐험단 ‘영어동화 리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어린이의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미정 관장은 “어린이들이 영어 그림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 및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시사신문) 횡성교육도서관은 3월 28일, 4월 25일, 5월 30일, 6월 27일 4회에 걸쳐 가족과 함께하는 상반기 달고나(달달하고 고마운 나의)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지역 내 가족(학생 1명당 가족 1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3월에는 ‘겉은 바삭 속은 쫄깃 인기 디저트 버터떡 만들기’ △4월에는 ‘시들지 않는 실용만점 종이꽃 페이퍼플라워 카네이션 만들기’ △5월에는 ‘풍선으로 만드는 반짝 아이템 LED응원봉과 케이크 만들기’ △6월에는 ‘환경을 위한 달콤한 포장 밀랍랩 만들기’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3월 강좌 모집 기간은 3월 19일 부터 21일까지이며,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총 10가족(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권정애 관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특강을 통해 우리 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활동으로 가족 간 화합을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강릉교육문화관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열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학습 습관 형성에 중요한 부모의 역할과 코칭 방법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학습 지도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 주제는 △초등 시기에 형성되는 학습 태도와 공부 감정의 중요성 △아이의 학습을 변화시키는 부모의 말 습관과 질문형 코칭 방법 △시작·지속·마무리 학습 습관 형성 전략 △아이 유형별 부모 코칭 방법 등을 중심으로 학부모가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학습 지도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강의 후반에는 자기주도학습 실천 전략을 정리하고 학부모 간 실천 계획을 공유하는 참여형 활동과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25일 오후 6시까지 강릉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박기현 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을 바라보는 관점을 재정립하고, 잔소리 중심의 지도 방식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학습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학교폭력 사안 심의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를 권역별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춘천·원주·강릉 3개 권역에서 3월 16일부터 3월 24일까지 권역별 2일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341명이 참여한다. 연수에는 △춘천권역 121명 △원주권역 102명 △강릉권역 118명이 참여하며, 대상은 위원장, 소위원장, 청소년전문가, 변호사, 경찰, 학부모위원 등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심의의 공정성을 높이고, 피해학생 및 가해학생 조치 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심의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심의위원회 운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법적 이해와 실제 심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 선도 조치의 목적과 기준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주요 내용으로는 △피해학생 보호조치의 목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