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수성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정성껏 준비한 돈가스 등의 반찬은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채연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배성훈 세류3동 맞춤형복지팀장도 “어려운 시기에 손을 내밀어 주신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명절 백미 기탁 등 지역 복지에 꾸준히 힘써온 수성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활동을 뜻깊게 여기며,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수원 권선구는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25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세(국세)를 기한 내에 신고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지방세)를 신고하지 않는다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온라인)나 손택스(모바일)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 자동 연계를 통해 간편하게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는 것만으로 지방소득세 신고가 인정된다. 이와 별도로 권선구는 지방소득세 방문신고 창구를 통해 납세자를 돕고, 신고 기간 동안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운영되는 One-stop 신고 창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 허남준의 로맨스 기류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지연은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를, 허남준은 온갖 악명을 몰고 다니는 악질 재벌 차세계를 맡아 극한의 혐관 로맨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자수화를 찢고 나온 임지연, 허남준의 비주얼이 빛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속 임지연과 허남준은 모란꽃과 나비가 수 놓인 자수 화접도 안에 나
(중부시사신문) 공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신체 활동을 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2026 공주시민 사계절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공주시민 사계절 걷기 챌린지’는 계절별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휴대전화 걷기 앱 ‘걷쥬’를 활용해 개인별 목표 걸음 수(15만 보)를 달성하고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함께 걸어봄’ 챌린지를 5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 목표 걸음 수 15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지역 화폐인 공주페이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걷쥬’ 앱 커뉴니티 게시판에 ‘가족과 함께 걷는 인증 사진’을 올린 시민 중 50명을 추첨해 공주 대표 농산물인 고맛나루쌀(4kg)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걷쥬 시즌2’ 응용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회원으로 가입하고 ▲공주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가족 함께 걸어봄’ 챌린지에 신청하고 ▲스마트폰을 소지한 상태로 목표 걸음 수 15만 보를
(중부시사신문) 공주시는 지난 29일 화동사범대학교와 상하이평생교육연구원 소속 교수 및 대학원생 16명이 우수 평생학습도시인 공주시를 방문해 한·중 평생교육 정책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화동사범대학교와 상하이평생교육연구원 대표단이 공주시의 평생학습도시 추진 체계를 이해하고,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간 협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한·중 평생교육 분야의 국제 교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의 협력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 운영 현황 ▲지역·대학·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거점 구축 ▲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지역과 대학의 협력 과제 ▲공주시 평생학습도시 추진 전략과 지역 학습 전달 체계 ▲학습도시 구축에서 대학의 역할과 기여: 화동사범대학교 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공주시는 지역·대학·시민이 연계된 학습 생태계 구축 사례와 읍·면·동 학습 거점 운영, 기관 간 협력망을 통한 학습
(중부시사신문) 공주시는 탄천면 송학1리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주시의 지원을 받아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하는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는 읍면동 마을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에게 보건의료, 복지문화,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6년부터 21년간 지속적으로 운영된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949명의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에는 충청남도공주의료원을 비롯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공주시자원봉사센터,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공주봉사단 등 32개 민관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보건의료, 복지문화, 일상생활 등 3개 분야, 15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당뇨 검사, 호흡기 건강 상담, 마음 건강 회복, 이혈 건강 관리, 치매 조기 검진, 청력 검사 등이 진행된다. 복지문화 분야에서는 얼굴 마사지, 아로마 테라피, 문화 체험,
(중부시사신문) 공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8만 5,34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지번별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토지의 이용 상황과 위치, 주변 환경 등을 반영했으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의견 수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과 공주시청 민원토지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주시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토를 거쳐 비교 표준지의 적정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형평성 등을 다시 조사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6월 25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공주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석장리박물관 및 상왕동 일원에서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구석기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주요 대상으로, 구석기 체험과 공연, 전시를 결합한 에듀테인먼트형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5월 2일 오전 11시 석장리박물관 주무대에서 열리며, 식전공연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전 1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개최되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석기 시대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석장리 구석기 체험존’을 비롯해 원시 방식으로 음식을 구워 먹는 ‘구석기 음식나라’, 어린이 창작 뮤지컬 ‘시간의 강을 건너’ 등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전문 배우들이 참여하는 ‘
(중부시사신문)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 사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20~ 24일, ‘Nature Space’ 회화전 △27~ 31일, 백석문화대 시각디자인과 작품전이 열린다. 서북갤러리에서는 △6~ 10일, ‘전통을 사랑하는 민화이야기’ 민화전 △13~ 17일, ‘글씨가 머무는 자리’ 캘리그라피전 △27~ 31일, ‘제6회 신유정서회전’ 회화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부시사신문)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5월 ‘가족’을 테마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에서는 엄마의 사랑과 아이의 희망을 담은 그림책 ‘미싱과 리코더’ 의 원화 전시와 가족을 주제로 한 추천도서와 추천도서목록을 선보인다. 테마 프로그램으로는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바구니’와 ‘책과 향기로 전하는 마음’을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사랑의 카네이션과 비누를 만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 가족회원으로 등록된 도서관 회원 중 가족 1인당 5권 이상 대출하면 과월호 잡지를 증정하는 ‘우리는 책 읽는 가족’도 운영한다. 오는 30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권장 뮤지컬 공연 ‘미녀와 야수’를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접수는 천안시도서관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두정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