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2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대청소는 금곡동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직원을 포함해 약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4개 조로 나뉘어 △서수원 칠보체육관 △두레뜰공원 △호매실서희스타힐스 아파트 △호매실 모아미래도아파트 주변의 인도 및 도로를 집중 정비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하여, 일회성 환경정비가 아닌 생활폐기물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오늘 대청소를 함께 해준 양배근 통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청소를 통해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깨끗한 설 연휴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서둔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1kg)과 사골육수(1.5L) 24세트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기부된 떡국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신자 서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께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떡국세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반찬 나눔, 김장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청사 인근과 인도, 녹지구역을 중심으로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활동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와 환경미화원, 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 주변 수풀과 차도·인도 경계부, 가로수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정비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과 환경관리원의 의견을 반영해 청소 구역을 2개 구간으로 나눠 편성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정비가 필요한 지점을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확산을 유도했다. 환경정비 현장을 지켜본 한 주민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설 연휴에 방문하는 가족들이 기분 좋은 명절을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11일,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개최하고, 총 15명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년간 용돈을 지원한다. 또한 이날 심의에서는 2025년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 대상자 중 성실성과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우수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우수대상자에게는 1등 태블릿 PC, 2등과 3등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노재환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사업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키우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을 대비하여, 11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무자 스터디 “권선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을 추진했다. 이번 스터디에는 구·동 통합지원 담당자 13명이 참석했으며, 시범사업 운영 현황과 2026년 3월 본사업 시행에 따른 주요 변경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등 실무 필수 주제로 구성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권선구 관계자는 “이번 스터디를 통해 담당자들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권선구청 중회의실에서 반복되는 출장여비 부적정 지급 근절을 위한 ‘2026년 상반기 권선구 출장여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기인사 이후 담당자 교체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혼선을 미연에 방지하고, 정확한 규정 숙지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권선구 기획감사팀 주관으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출장여비 집행 원칙 및 기준 ▲부적정 지급 주요 유형 및 사례 등 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핵심 사항 위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출장여비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출장 여비는 구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명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회계 담당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구청 내 구내식당 ‘권선 소담’에서 3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하는 떡국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정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올 한 해도 활기찬 권선구를 만들어 가는 데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직원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소통과 격려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세종특별자치시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산하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가 지난 12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1기 마지막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과 바이올린 협주곡 5번, 멘델스존 교향곡 3번 스코틀랜드 등 정통 클래식 명곡을 연주하면서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 장애인과 청소년 및 가족 등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하면서 1기 마지막 공연 취지에 깊이를 더했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는 지난해 7월부터 이달까지 이어온 1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달부터 2기 정기연주회를 개시할 예정이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세종에 자리를 잡아 문화예술도시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시가 공연예술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유원 지휘자는 “지난 8개월 동안 단원들과 함께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만의 음악적 색깔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시작될 2기 활
(중부시사신문)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지역 시각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전시공간 지원사업 수시(1차)’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수시 공모는 더 많은 지역 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연중 다채로운 전시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며 일정 전시 경력을 갖춘 시각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개인전·단체전 실적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한 개인, 그룹, 단체이며, 전시 홍보물과 전시장 전경 사진 등 실적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박연문화관 전시실 또는 BRT작은미술관 중 한 곳에서 12일간 전시를 운영하게 되며, 대관은 2026년 3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5일 17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행정심의와 내부 심의 후 선정 결과는 재단 누리집을 통해 공지되며, 선정자를 대상으로 박연문화관에서 전시 일정 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세종시 학생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두 기관은 지난 2월 12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교통안전 및 교통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증가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어울링 홍보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영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등 학생 맞춤형 교육 및 캠페인 운영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자전거 이용과 연계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이용수칙을 홍보하여 사고 예방과 함께 어울링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학생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운영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안전 공동 캠페인 전개 △기타 학생 교통안전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