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4월 기억, 꽃으로 피우다’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기억, 꽃으로 피우다’는 종이꽃 제작과 기억교실 헌화를 통해 단순한 추모가 아닌 개인의 손으로 완성하는 기억의 실천 과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방식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희생자 한 명 한 명을 기억하며 261송이의 종이꽃을 제작, 종이꽃 헌화 후 종이꽃을 하나의 액자로 완성하는 것으로 기억교실을 찾는 이들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마주할 수 있는 기억의 매개물로 조성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16일부터 28일까지 단원고 4.16기억교실과 미래희망관 교육실에서 실시되며 신청은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중부시사신문) 하남시는 한국체육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한 체육·건강 분야 ‘하남시민대학’ 특강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체대와 함께하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를 주제로, 국내 체육 분야 최고 수준의 한국체육대학교 교수진이 감일·위례·미사 등 권역별 교육시설을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집 가까운 곳에서 전문 교수진의 흥미로운 스포츠 강의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과 주말 강좌를 편성하고, 감일공공복합청사·위례도서관·미사도서관 등 지역 공공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특강은 대한사이클연맹 정창영 감독의 ‘엘리트 지도자에게 듣는 사이클 이야기’를 시작으로 ▲한국체육대학교 하웅용 교수의 ‘메달 너머의 이야기: 올림픽을 통해 본 한국 스포츠의 도전과 성장’ ▲서울시테니스협회 장나라 감독의 ‘엘리트 지도자에게 듣는 테니스 이야기’ ▲한국체육대학교 박영민
(중부시사신문)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1일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하리! 나누리! 행복하리!’ 반찬나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함께 모여 소불고기, 잡채, 두부조림 등 영양가 높은 반찬을 정성껏 조리하며 준비했으며, ‘김성민커피’와 ‘샐러디 수원망포역점’에서는 매월 반찬나눔 일정에 맞춰 빵과 샐러드를 후원해 오고 있어 더욱 풍성한 음식을 마련할 수 있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전달 과정에서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김기홍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
(중부시사신문)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3월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33명이 참석해 시·구·동 주요 시책과 각종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정 주요 정책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안내 사항을 공유하며 통장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공직선거법 관련 주요 사항을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거와 관련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통장의 역할, 선거법 위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인 만큼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바란다”며 “다가오는 지방선거 역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11일 ㈜아트라이프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약과 40봉과 약과 선물세트 40박스를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아트라이프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강호석 ㈜아트라이프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전달식을 준비하게 됐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11일 2026년 건강특화사업 통합건강돌봄교실 '건강톡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통구보건소와 광교노인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하며, 건강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각종 건강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건강톡톡!'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2교시로 구성되며, 1교시에는 영통구보건소 전문 인력과 협력하여 밴드, 의자 등을 활용한 전신 스트레칭을 진행하고, 2교시에는 광교노인복지관의 또래강사봉사단과 협력하여 컬러링, 보드게임 등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2026년에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광교2동은 건강특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대상자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 제공 및 1:1 모니터링 등 고독사 예방과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11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봄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꽃꽂이 1일 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꽃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일상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좌 운영에 필요한 별도의 수강료 없이 재료비만 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모집 정원은 20명이었으나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23명이 신청해 초과 모집 형태로 진행됐으며, 참여 주민들은 다양한 꽃을 활용한 꽃바구니 만들기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꽃을 통해 주민들이 봄의 활기를 느끼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11일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학로 경로당이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어르신 돌봄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로당이 협력하여 어르신 공경의 ‘효(孝)’ 가치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말벗 활동,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추진한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를 발전시킨 사업으로, 경로당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내 어르신 돌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기억력 박수체조’ 프로그램과 색소폰 연주,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음악 공연과 체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 간 따뜻한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SQ푸른작은도서관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빵과 요거트 등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결정에 따라 도서관 측은 앞으로 신선한 식료품을 지원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이 같은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SQ푸른작은도서관은 이전에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하고, 저소득 가구를 위해 꾸준히 빵을 기부하는 등 소리 없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강신숙 SQ푸른작은도서관장은 “우리 도서관이 지식의 전달뿐만 아니라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랑방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음을 써주시는 강신숙 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시는 소중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뜻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스팸 세트 등 식료품을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 온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평소 저소득 취약계층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기탁된 식료품 세트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저소득 한부모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승범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식료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전달받은 식료품을 신속히 배분하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