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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민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아들 넷을 둔 다둥이 아빠 애국자 김민수"

 

 

김민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일문일답' 인터뷰 내용

 

깔끔한 외모에 고생이라고는 모르고 자랐을 부잣집 맏아들 같은 느낌을 풍기는 김민수 예비후보. 그와의 첫 대면에서 떠오르는 단어는 심플, 스마트, 유쾌였다. 보기와는 달리 넉넉지 않은 집안에서 자랐지만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아버지 덕분에 대학시절 건설현장 막일을 하며 모아두었던 100만원으로 계단 청소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근로자수 350명의 연매출 100억대의 기업가인 그에게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반드시 주어진다는 신념으로 살아온 그였기에 현재는 정치가로서의 꿈의 실현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이를 때까지 미래 희망이 한결같이 정치인이었던 그가 정치계로 입문할 수 있었던 계기는 작년 1월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공개 오디션에 선발됨으로서 드디어 오랜 꿈에 다가가기 위한 첫 발을 내 딛을 수 있었다.

 

마흔 세 살이라는 나이는 청년세대와 기성세대를 잇는 통로 역할을 할 수 있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며 바닥부터 시작하여 긴 시간 기업 경영을 해온 경험으로 합리적 판단과 창업가 특유의 진취성과 혁신성을 발휘하여 세대간 융합을 통한 통합과 조화로 오로지 국민을 위해서 소신있는 정치를 하고 싶다는 그.

 

회사 설립이후 거의 하루 4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다는 그는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임을 믿고 있으며 노력에 의한 변화,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어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95년 분당 신도시 건설 초기에 분당으로 전입하여 25년차 분당에서 거주하며 저출산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 아들 넷을 둔 다둥이 아빠 김민수 예비후보의 ‘정치인의 꿈’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Q1. 정치인에게 필요한 자질은 뭐라고 생각하는지?

 

공감능력과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조정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나’ 개인의 기준이 아닌, 많은 국민이 현실에서 느끼고 있는 문제를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치인에게 있어서 공감능력은 곧 문제인식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를 결정짓는 요소는 학벌이나 재산, 나이가 아닙니다. 여러 세대와 계층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문제해결 능력입니다. 이해와 공감만으로는 위로는 될 수 있을지 모르나, 개선을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공감능력을 바탕으로 분석한 현실에 대하여 해결책(정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치는 많은 이해관계자가 있습니다. 이들의 이해가 상충할 수 있고, 어떤 이의 해답이 어떤 이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자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2. 정치인 김민수는 정치를 통해 어떤 사회를 만들고 싶은가?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추상적인 꿈이라는 단어에는 많은 것이 담깁니다. 꿈꿀 수 있다는 것은, 노력에 의한 변화를 믿는 것입니다. 꿈꿀 수 있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계층 간의 이동이 가능해야 하고,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이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토대가 미래지향적이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구태의연한 정치가 미래로 향하는 대한민국의 발걸음을 잡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이 4차 산업혁명으로 다가올 미래를 경쟁하며 준비하는 동안, 우리는 과거만을 답습하고 정쟁만 일삼고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대한민국의 핵심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과 산업의 혁신을 이끌 미래지향적 토대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사회는 미래지향적 토대 위에서 미래를 꿈꾸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입니다.

 

 

 

Q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과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릴 적부터 막연한 꿈이었던 정치인으로서 삶에 대한 생각이 확고해진 것은 세상의 여러 문제를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면서였습니다. 저에게는 네 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가 그랬듯이 그리고, 저의 아버지가 그랬듯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가슴을,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토대를 가진 대한민국을 물려주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적 문제를 제 3자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플레이어로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청년의 정치진입 장벽은 높았습니다.

 

작년 1월 자유한국당이 조직개혁 차원에서 실시했던 당협위원장 공개오디션 공모는 정치를 꿈꾸던 청년들에게 진입기회를 제공하였고, 저는 공개오디션을 통해서 현역 의원과 경합하여 당협위원장에 선발되었습니다. 총선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인 세상과 현실의 괴리를 메우고 싶고, 메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제 장점은 바닥부터 시작하여, 긴 시간 창업기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합리적인 판단능력과 뚝심, 창업가 특유의 진취성, 혁신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장점은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필수적인 능력이며, 분당의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핵심역량이라고 판단됩니다.

 

Q4.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출마하려면 공천 경쟁이 관건일텐데 계획이 있다면?

 

당협위원장이 된 이후, 공천을 걱정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자유한국당의 조직개혁 및 조직강화를 위한 공개오디션이라는, 경쟁 룰을 통해서 당협위원장에 선발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주어졌던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대한민국 그리고 자유한국당은 지금,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혁신하여, 미래핵심역량을 강화해야 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여야 할 것 없이 청년 영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내외부적 환경과 노력, 모든 조건을 맞추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을 돌았습니다. 몰론 부족한 점이 있겠으나, 부족한 부분은 새로운 인재, 신선한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찾고자 하는 국민의 열망이 채워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Q5. 보수의 가치는 정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수가 갈라져 있다. 본인이 생각하는 자유한국당은 어떤 정체성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가?

 

자유한국당의 정체성과 가치는 굉장히 명확하며, 훌륭합니다. 단지 이를 구현하는 사람들의 믿음이 흔들릴 뿐입니다. 믿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지금 가지고 있는 정체성과 가치만으로는 선거에서 이길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가치를 두고 왜 승리를 장담하지 못할까요? 이 지점을 연구해야 합니다.

 

가치는 결코, 변하지 않는 절대적 가치가 있고,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는 상대적 가치 혹은 시대적 가치가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절대적 가치는 매우 훌륭합니다. 단,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제시했어야 할 새로운 가치(비전)를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이 부분에 대한 반성을 이미 시작했고, 개선점을 찾고 있습니다.

 

저는 자유한국당이 가져야 할 정체성은 여전히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본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토마스프레이 등 저명한 미래학자는 4차산업혁명, 기술의 급진적 발전으로 20년 내에 지구상에 20억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될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예측을 접할 때, 좌파적 문제해결 접근방식은 정부주도 일자리 제공, 기본소득 제공, 기업에 대한 규제라고 한다면, 우파적 접근은 미래세대에 부채를 지우거나 기업을 규제하는 좌파적 접근방식이 아닌, 이를 시장경제 논리로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저 시장의 자율에 맡기자고 하며 지금의 시장경제체제가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는 것으로는 대중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장경제 논리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진일보해야 합니다. 시장은 충분히 합리적이지만 윤리적이지는 않으니까요.

 

이러한 변화를 예측한다면 시장경제체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노동구조나 일자리의 개념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 귀가를 맴도는 사탕(무분별 복지정책)을 이겨내지 못할 것입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을 막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이 정립해야 하는 정체성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 그리고, 이를 통한 새로운 시대가치의 발견입니다.

 

Q6. 문재인 정부나 여당에도 문제가 있지만 자유한국당은 그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나?

 

두 가지 측면으로 보입니다. 첫째는 감정적 측면입니다. 그냥 싫습니다. 국민이 자유한국당을 싫어했던 감정적 이유를 완벽하게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해소하려는 노력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함께 노력하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일부 변화를 시도하고, 변혁을 이끌려는 사람만으로는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었습니다. 이번 총선을 앞두고 변화는 강제적으로 요구되기 시작할 것이고,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시 쓰기 위해서는 더욱 변해야 합니다. 결국, 사람이 변하지 못하니 조직이 변할 수 없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지금, 변하고자 하는 세력과 변하는 척하고 싶은 세력 간의 마지막 승부 중이라고 판단됩니다.

 

두 번째는 외부적 환경입니다. 언론이 균형 잡힌 보도를 하지 않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행적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여당의 입맛에 맞게 정보가 재단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를 순전히 언론 탓으로 돌릴 수도 없습니다. 이마저도 야당의 운명이라 생각하고 극복해야 하는 지점이 있는데, 이를 극복할 당내 시스템, 기계적 역량이 부족합니다.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가 당내에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재적소에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국민 혹은 언론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놀라운 결과물을 내놓지는 못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자유한국당은 작은 시스템의 변화만 주어도 순식간에 구조가 개선될 수 있는 기초체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자유한국당이 국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의 변화를 이루는 것은, 시기의 문제일 뿐 반드시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Q7. 성남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가지만 말해 달라.

 

첫째는- 분당의 Re-디자인입니다. 30년, 이미 노후화가 시작된 도시의 재건축, 리모델링을 뛰어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양측 모두를 포함한 전반적인 리디자인 필요합니다. 공동주택의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지원하기 위해서, 건축규제 완화 및 도시정비사업 비용에 대한 정부 지원 등 특례가 요구됩니다.

 

또한, 최초 도시계획보다 많은 인원이 수용됨으로써 발생하고 있는 교통문제, 주차문제, 각종 인프라 부족에 대한 해결책도 시급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하나씩 따로 놓고 보아서는 퍼즐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각각 사업별로 시행하는 시기적 차이는 발생하더라도 전체적인 계획을 디자인하여 실행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둘째는- 골목상권 슬램화 현상입니다. 분당의 골목상권은 활황을 이루었던 시기가 있습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의존도가 높았던 분당(을) 지역의 골목상권은 이들의 이탈과 경기침체에 의한 소비심리위축, 사업비용의 증가, 주차공간 부족 문제(이용 편익가치 하락) 등 다양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면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 문제는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첫째는 외부환경 즉, 상인들이 어쩌지 못하는 변수입니다. 여기에는 경제상황, 세금문제, 금리문제, 비용문제(인건비 상승 등), 각종규제 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둘째는 내적역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는 상인 개개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개선 또는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 역시 구조적 지원이 필요한 단계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골목상권 슬램화 현상을 탈피하는 문제 역시 단일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분당의 리-디자인적 관점으로 연계될 때, 근본적 문제해결을 이룰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셋째는- 교육인프라와 안전성의 문제입니다. 분당은 교육열이 매우 높은 도시이지만, 교육인프라가 이를 쫓아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교육인프라가 보충되고, 이에 더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도입하는 미래교육 특구를 추진해야 합니다.

 

도시별 차이가 있으나, 높은 교육열이 지탱될 수 있는 근본적인 두 가지 전제는 1)내 아이의 미래역량 강화에 대한 부모의 강한 욕구 2)교육열을 지탱할 수 있는 경제 능력입니다. 분당주민들 모두가 높은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제력 문제로 교육에 대한 차등이 생길 때, 상실감은 더욱 커집니다.

 

지금 대한민국 교육으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 분당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상으로 성장할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열려야 합니다.

 

또한, 함께 개선되어야 할 점은 학부모의 삶의 질에 관한 문제입니다. 라이딩을 하느라 자신의 삶을 잃었습니다. 카페 골목에 앉아 브런치를 먹는 순간으로 삶을 위로합니다. 내 삶은 나름 행복하다고. 물론 이런 여유조차 즐길 수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교육인프라와 인프라 사용료의 절감. 아이들 주변 위험요소를 해결한다면(안정성), 분당은 더 활기찬 도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넷째는- 놀이문화 공간의 부족 문제입니다. 놀이는 인간이 추구하는 본성입니다. 놀이문화 공간의 필요성은 노동구조의 변화와 인간수명의 연장으로 인한 비노동인구의 증가와도 직결됩니다. 건전한 놀이문화를 통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고, 놀이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도 합니다.

 

분당(을) 지역은 상대적으로 문화시설, 생활체육시설, 공연시설 등이 부족합니다. 축구를 즐기는 사람은 공찰 장소를 찾아야 하고, 배드민턴을 즐기는 사람들은 야외구장에서 바람을 극복하는 법부터 배워야 합니다. 물론 이마저도 눈비가 오는 날에는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놀이는 비단 운동에 제한되지 않습니다. 건전한 놀이문화 공간의 확장은 분당을 더 행복한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제가 추구하는 정치의 기본은 행복한 삶과 이를 지속할 수 있는 미래역량입니다.

 

다섯째는- 환경문제입니다. 비단 분당지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대기오염과 탄천변 오염 문제는 삶의 질을 중시하는 분당시민을 위해 시급히 개선해야 할 과제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하는 것은 의지의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인터뷰 진행 후 단체 사진 촬영

사진제공 : 경기경제신문  박종명기자

 

-김민수 예비후보의 학력과 경력

-1978년생/분당거주 25년차

-R.O.T.C중위 전역(41기)

-중앙대학교 대학원 창업학 박사

-고려대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

-사단법인 한국창업진흥협회 협회장

-동국대학교 청년기업가센터 겸임교수

-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부 객원교수

-여의도연구원 차세대브랜드위원회 고문

-대한민구 청년팀 공동대표

-자유한국당 저스티스리그 이사위원

 

   [공동취재]

경기경제신문  박종명기자

비전21뉴스  정서영기자

플러스인뉴스  이연자 기자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이차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