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 작년에 이어 어린이 미디어 창작동아리 ‘BookOn(북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미디어 창작동아리 ‘BookOn(북온)’은 초등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청소년 전용 미디어 창작 공간에서 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 주도의 창작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유튜브 라이브 방송 송출 등의 다양한 활동은 4월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이번에는 드론 전문가의 교육을 추가해 풍성한 영상 제작은 물론 어린이들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창석 센터장은 “작년에 이어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깨닫고 미디어 제작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 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하여 성연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성교육 특강 “성(性)장스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성(性)을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이해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과 성인지 감수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성교육의 기초 ▲청소년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내 몸의 변화에 대해 당당하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체험을 통해 배우니 이해가 잘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부시사신문)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8일과 25일, 총 2회기에 걸쳐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하늘을 나는 꿈, 드론축구 진로탐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 드론축구 경기 방식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드론 관련 직업군 소개 및 진로탐색 활동을 병행하고, 기초 조종 실습과 미니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체험과 반복 학습, 게임 요소를 결합한 운영 방식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드론을 직접 조작하고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이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흥미와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4월 23일 서림복지원에서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자립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산시장애인자립생활원시설과 서림복지원이 협력하여 추진했으며,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삶을 보다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에게 자립생활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립생활의 의미와 필요성을 비롯해 일상생활 속 자기결정권, 지역사회 내 활용 가능한 복지서비스, 여가활동 및 사회참여 방법 등 자립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자립생활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부족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립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자립 가능성을 확인하고,
(중부시사신문) 충남 서산시 동문2동 청소년 지도협의회(회장 장원종)는 25일 오전 10시,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행복한 아이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과 함께 ‘2026년 어린이날 맞이 목공예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며 마련된 이번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목공예를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을 키우고, 친구들과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자연물 목공 액자 만들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모양의 목재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액자를 만들었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은 아이들의 서툰 손길을 세심하게 도왔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나무를 이용해서 나만의 액자를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밌다. 그리고 친구들과 서로 도와가며 액자를 완성하니 더욱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원종 동문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체험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을
(중부시사신문) 강진군 선수단이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 참가해 금·은·동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사이클연맹이 주관한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로, 전국 각지의 실업 및 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강진군은 남자일반부 메디슨 종목에서는 주사랑, 김지호 선수가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남자일반부 단체추발 종목에서 최민결, 정재헌, 주사랑, 김지호 선수가 호흡을 맞춰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또한 여자일반부 옴니엄(스크래치) 종목에서는 박수빈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강진군의 저력을 입증했다. 강진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바탕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 선수단은 지역 체육 발전과 우수 선수 육성을 목표로 꾸준한 훈련과 대회
(중부시사신문) (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4월 20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작년에 이어 올해도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우수 인재 발굴과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학생 장학 지원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개발공사 김병근 사장은 “이번 기부가 충남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황환택 진흥원 원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하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인재들이 꿈을 실현하고 특히, 어려운 학생들의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여건에 맞는 인재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논산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27일 본격 개시했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되는 지원사업으로, 신청 접수와 동시에 신속한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는 지급 개시에 앞서 지난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반에 대한 사전 준비를 완료하고, 현장 중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읍·면·동 담당자 교육과 회의를 통해 신청·접수 절차와 민원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접수창구와 전산 설비를 구축하고, 민원 증가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마련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불카드는 사전 검수를 완료해 지급 과정에서의 오류를 예방하는 등 안정적인 지급 기반을 확보했다. 시는 지급 초기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접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원활한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
(중부시사신문) 논산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 등 제2급 감염병과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캄필로박터균 등 제4급 감염병이 포함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지고, 장마·집중호우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비상방역체계는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평일 09시~20시, 토·일·공휴일 09시~1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시는 비상방역 기간 동안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설사환자 등 집단 발생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보고 및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집단발생 기준은 동일한 시간과 장소에서 같은 음식물을 섭취한 사람들 중 2명 이상에게
(중부시사신문) 논산시는 농촌지도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농업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직원 1인 1특기 작물 지정’동아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동아리 제도는 작목별·분야별 관심이 있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연구와 토론, 현장 컨설팅을 통해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재배기술 연구 ▲병해충 사례 분석 ▲현장 문제 해결방안 도출과 스마트팜 기술 ▲데이터 기반 농업 ▲기후변화 대응 등 최신 농업기술을 중심으로 동아리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직원 간 지식 공유와 협업 강화는 물론 현장 대응 능력도 함께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인 1특기 작물 지정과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연계해 작물별 전문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직원 역량이 곧 농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 축적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지도직 공무원을 양성함으로써 농업인 만족도 제고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