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는 관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의정부시 거주 간호조무사 자격증 소지자 중 경력단절여성 15명을 선발해 ▲주사 ▲도뇨 ▲멸균 ▲위관영양 등 기본 간호 실무 실습과 함께 다양한 의료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직무교육과 직업 소양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비 전액 환급과 이력서 사진 촬영권, 맞춤형 취업 알선 등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운영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넓힐 것”이라며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해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생활 불편 최소화와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총 12개 반, 137명이 근무하며,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 공유와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종합상황실에는 자치행정과 상황근무자 5명이 근무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상황 보고, 초기 조치, 일일 상황 관리 등을 총괄한다. 분야별로는 ▲교통·수송 ▲불법주정차 단속 ▲응급진료체계 ▲재난안전 ▲상수도 ▲환경오염 예방 ▲청소 ▲공설묘지 ▲아동학대 대응 ▲도서관 운영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1개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에 대비한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권역응급센터인 의정부성모병원과 지역응급의료센터 4개소, 병·의원 251개소, 휴일 지킴이약국 44개소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2월 15일부터 의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장, 도·시의원, 와부읍과 조안면 기관·사회단체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등을 함께하며 마을회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새롭게 준공된 조안2리 마을회관은 주민 회의와 각종 마을 행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했다. 냉난방 시설과 캐노피를 설치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고령 주민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1층으로 시공했다. 주광덕 시장은 “마을회관 완공되기까지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마을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조안2리 마을회관이 마을의 아름다운 전통과 풍습을 이어가고 주민들의 웃음이 넘치는 행복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망포2동 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백미(4kg) 50포를 후원했다. 이 밖에도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백양티앤에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 버팀병원, 태안농협 태장지점, 샤치과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참석한 단체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나눔에 앞장서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9일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명역 일대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명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하며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캠페인 이후 협의체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후원받은 이웃돕기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김가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들의 많은 제보가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민관 협력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발견하고 지원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9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영통1·2·3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는 매 명절마다 후원 물품과 장학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만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명절마다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탁품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33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월 9일,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 코치와 봉사 회원들이 마을 공동체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접 만든 장바구니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장바구니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를 통해 주민 생활 속에서 활용될 예정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는 수년째 이웃과 지역 공동체를 위해 김장김치 나눔, 손뜨개 수세미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살기 좋은 산드래미 마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춘희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 코치 및 회원들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나눔인 만큼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직접 만든 장바구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9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월 새마을문고회(회장 이인실)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영통구 새마을문고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문고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시·구정 홍보 ▲도서관과 인접한 새마을문고 운영 차별화 방안 ▲도서구입비 연중 분산 집행 ▲도서 기증 권장 등이 다뤄졌다. 이인실 영통구 새마을문고회장은 “올해 문고 운영 방향에 대해 회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내실 있는 문고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문고만의 특색을 잘 살려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서산여자고등학교 특별실 정리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모듈러 특별실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2026년 2월 9일(월)부터 2월 12일(목)까지 4일간 서산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지원 내용은 ▲도서실 ▲물리·지구과학실 ▲화학실, 과학준비실 ▲생물실 등 특별실 정리 지원과 함께, 모듈러 교실 이동에 따라 포장된 도서 및 교육 교구 정리 작업을 포함한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소속 특별실 정리 지원단 10명이 현장에 투입되어 체계적이고 안전한 정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 구성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향후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의 전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김지용 교육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특별실 정리 지원을 통해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서산여자고등학교가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로 도약하는
(중부시사신문)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9일 교육장실에서 서산청년회의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산청년회의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약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산교육지원청은 공정한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30일까지 각급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 30명을 선정했다. 기탁된 꾸러미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설 연휴 전 기간 동안 서산청년회의소 관계자들이 직접 해당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선배들이 직접 방문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서산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학생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