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여주시는 지난 6일 여주시노인복지관 소속 학생회 등 5개 단체 회원들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은 10,342명의 어르신들의 회원으로 가입한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어르신들의 여가, 건강, 교육, 일자리 등 다양한 어르신 서비스로 여주시 노인복지의 핵심 제공기관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 500만원은 여주시노인복지관 학생회, 여울봉사단, 해솔후원회, 여행스케치, 복지관 산악회 등 5개 봉사단체 및 후원단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여주시노인복지관 학생회 김홍래 회장은 “여주시 노인복지에 힘써 주셔서 감사하고, 대·내외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광고협회와 양평군 광고협회는 3월 5일 오후 5시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여주시 광고협회 윤형록 협회장과 양평군 광고협회 이희연 협회장을 비롯한 양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두 단체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교류와 상생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군 광고협회는 여주시에 2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는 광고협회 임원 및 회원 2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기부금이다. 이에 여주시 광고협회도 양평군에 250만원을 기부하며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희연 양평군 광고협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인접 지자체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이번 기부가 제도 활성화에 작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형록 여주시 광고협회장은 “고향사랑기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노인복지과에서는 3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지원협의체'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이번 출범식에는 협의체 위원장인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김병옥 대한노인회여주시지회장, 이상숙 여주시의회 의원, 배명훈 경기도립노인전문여주병원장,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김향미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주지사장 등 보건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16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 했다. 여주시 통합지원협의체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여주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협의기구로,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는 위원 위촉식에 이어 협의체 부위원장으로 여주대학교 김성희 부총장이 선출됐으며 2026년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여주시는 올해 '행복여주 통합돌봄' 구현을 비전으로 ▲장기요양 재택의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점동면에 소재한 ㈜성건은 지난 5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성건은 토공사업, 포장공사업,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석면 해체·제거업 등을 영위하는 지역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성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상거동에 위치한 ㈜명보건설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명보건설은 포장공사업을 중심으로 지반조성 및 포장공사,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건축자재 및 골재 관련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안영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안영모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농정과는 기초생활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건강지킴이(목욕탕) 신축공사’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기원하기 위해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기초생활거점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되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지킴이 신축 공사의 규모는 2층 건축의 연면적 438.7㎡이며 총 사업비는 약 32억원이 투자된다. 신축되는 건강지킴이 건물은 ‘한글탕’으로 명명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온탕, 냉탕, 수중걷기탕, 사우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수중걷기탕은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 증진과 유산소 운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의장, 세종대왕면장, 추진위원장, 세종대왕면 이장협의회장 등 주요 내·외빈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추진을 축하하고 공사의 안전을 기원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시설 준공에 맞춰 건강지킴이 운영 계획을 올해까지 수립하여 향후 시설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3월 6일 썬밸리호텔 세종홀에서 여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유치원 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현장 맞춤형 실무자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회의는 학교 현장의 실무를 책임지는 교감·원감·행정실장과 여주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성교육 중심의 학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활동과 교육행정이 유기적으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성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 2026. 3. 1.자 신임 및 전입 교감·원감·행정실장·신규 장학사 소개 ▲ 2026 같이학교 교육과정 운영 중점 ▲ 세종 같이 공유학교 내실화 ▲ 여주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 새 학기 학사 일정 및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부서별 주요 지원 사항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학생 성장의 출발점이 인성교육에 있다는 데 공감하며, ‘1학교 1인성 실천’의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집중논의했다. 학교별 특색을 살린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실천
(중부시사신문) 포근한 봄기운과 함께 여주시 마을 곳곳이 배움의 열기로 활기를 띠고 있다. 여주시는 지난 3월 3일부터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2026년 달리는 디지털 학당’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달리는 디지털 학당’은 교육장까지 이동이 어려운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전문 강사가 마을 경로당이나 회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한 마을당 총 5회에 걸쳐 집중 교육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어르신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활용법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실습뿐만 아니라,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개인정보보호 수칙 등을 포함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디지털 교육은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이 세상과 더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드리는 것”이라며, “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5월까지 정성을 다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이번 ‘달리는 디지털 학당’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 없는 따뜻한 디
(중부시사신문) 여주도시공사는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과 천연잔디의 푸름을 만끽할 수 있는 대신파크골프장의 정식 개장을 앞두고, 오는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여주시민을 위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개장을 손꼽아 기다려온 지역 동호인들에게 구장을 우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제 이용객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운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 식재된 잔디의 뿌리 활착 및 안정적인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이용 인원과 시간을 조절하는 '전략적 제한 운영'을 실시한다. 이는 향후 사계절 내내 푸른 고품격 필드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이용 시간 4부제 및 구장별 교차 운영 등이 포함된다. 임명진 사장은 “대신파크골프장은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가꾸는 여주시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신규 조성된 천연잔디가 최상의 컨디션을 갖출 수 있도록 4부제 및 구장 교차 운영을 결정하게 된 점 시민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명품 구장은 관리자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인 만큼, 성숙한 이용 에티켓을 통해 대신파크골프장이 전국 최고의 명소로 거듭날 수
(중부시사신문) 여주도시공사는 저출산 대응과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출산 직원을 대상으로 '첫만남 축하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축하선물 지급은 2025년 직원 제안제도를 통해 채택된 ‘임신‧출산 용품 지원’ 과제를 제도화한 것으로, 직원의 자녀 출산을 조직 차원에서 함께 축하하고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내복·손수건·양말 등 출산 초기 실 사용도가 높은 필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축하 키트를 지원하며, 특히 관내 육아용품 전문업체를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명진 사장은 “출산은 개인의 경사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응원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출산을 함께 축하하는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유연근무제, 가족돌봄 지원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