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는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17만 원을 기탁했다. 아산시지회는 현재 81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대표 부동산 단체로, 부동산 유통 문화의 선진화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특히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산시지회의 나눔 행보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4년에도 아산시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김길래 지회장은 “집을 중개하는 일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것이 공인중개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발전과 공정한 부동산 문화 조성에 앞장서면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아산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중부시사신문) MG아산새마을금고 선장 본점은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총 2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30포 △라면 450개 △휴지 31팩을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을 거쳐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성원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좀도리’ 정신처럼,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화 민간단장은 “MG아산새마을금고의 이번 후원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진 선장면장은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MG아산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 나눔’은 남부 지역 사투리인 ‘좀도리(절미, 쌀을 조금씩 덜어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배방읍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사랑의 영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영화 ‘짱구는 못말려’ 무료 관람과 함께 팝콘 등 간식이 제공됐다. 행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150여 명이 참여했다. 상영작 ‘짱구는 못말려’는 밝고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아동 친화적인 즐거움을 제공하는 한편,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작품으로, 참여 아동들의 눈높이에 적합한 영화로 평가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마련한 간식과 음료를 즐기며 영화를 관람하고, 서로 웃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손정열 단장은 “지역 아동들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서와 밝은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배방읍 행
(중부시사신문) 홍성군 서부면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결과, 목표액을 조기에 초과 달성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서부면의 이번 캠페인 목표액은 3,306만원이었으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계각층 주민들의 정성이 모여 지난 9일 기준 총 3,400만 원이 모금됐다. 이는 당초 목표 대비 103%를 달성한 수치로, 서부면민의 남다른 이웃사랑과 나눔 열기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번 모금에는 지역 내 기업과 단체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특히 경기 불황으로 기부 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서부면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목표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순화 서부면장은 “이웃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면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온기 넘치는 서부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
(중부시사신문) 홍성군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일, 주택 화재를 겪은 가정을 찾아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피해 가정의 일상 회복을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는 지난 7일 갈산면 운곡리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가정은 화재로 주택 내부가 크게 훼손돼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화재로 그을린 내부공간을 정리하고, 생활쓰레기와 잔해를 수거하는 등 다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손길을 더하여 현장 곳곳을 살피며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차기준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도움을 요청하자마자 흔쾌히 달려와주신 갈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갈산면은 피해가정을 위해 구호물품을 제공했으
(중부시사신문)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12일 구항면 새마을회와 함께 관내 23개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태극기, 새마을기, 노인회기를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구항면 새마을회는 각 마을회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기존 깃발 상태를 점검한 후, 규격에 맞는 새 깃발로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마을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단정한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에 힘쓰고 있다. 구항면 고인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깃발 정비는 단순한 교체가 아니라 마을을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는 활동이라 생각한다”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마을의 얼굴을 가꾸는 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먼저 솔선수범으로 앞장서 지역 봉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홍성군은 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가 지난 10일 정부진입 평가 통과 축하와 그동안 센터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후원자, 운영위원, 이용아동, 마을주민 등 50여 명과 함께 ‘후원자 감사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의 정부진입 평가는 서비스 질 향상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시설 신고일 기준 24개월 이후에 아동권리, 프로그램, 시설, 운영 등 4개 영역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자체평가 후 현장평가를 통해 진행된다. 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후원자 분들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했고, 24개월 후 정부진입 평가를 통과하여 2026년 1월부터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정부진입 평가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아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의 권리와 복지 강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운영보고, 회계보고, 운영실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부시사신문) 홍성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홍성군의 사업 대상지는 ▲광천신진1지구(637필지, 300,622㎡) ▲홍성오관7지구(391필지, 89,294㎡) 등 총 2개 지구이다. 군은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공람·공고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은 뒤 충청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사항은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토지 이용 가치도 향상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기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중부시사신문)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관내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강화하고,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포함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운영 프로그램은 ▲신나는 보드게임A, B ▲창의 통합 미술 ▲다함께 베이킹 ▲어울림 베이킹 ▲탁구 배우기 등 총 5개 과정이다. 모집기간은 14일 10시부터 오는 22일 17시까지로,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으나 일부 중복수강 및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홍성군은 군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정신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구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바우처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나이와 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홍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20일 동안 총 8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발급된다. 상담 비용은 1급 유형 또는 2급유형을 선택할 수 있는데 ▲1급 유형(회당 8만원) ▲2급 유형(회당 7만원)으로 구분된다. 건강보험료 납부금액에 따라 본인부담금(0~50%)이 발생하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등은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다음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Wee센터 등 기관에서 의뢰서를 발급받은 주민 ▲정신의료기관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발급받은 주민 ▲국가 건강검진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