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호평건강지원센터에서 ‘건강교실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 관리와 신체활동 증진, 만성질환 예방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는 스트레스 특화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올해 ‘스트레스 제로 건강교실’은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해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이론교육 △명상요가 △포크댄스 △음악치료 △도예 원데이클래스로 구성되며, 특히 도예 수업은 시 청년창업센터의 청년 창업가와 협업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센터는 참여자 모집을 마친 후 2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스트레스 제로 건강교실(6주) △과체중 성인 비만관리 건강교실(10주) △어르신 낙상예방 건강교실(10주)을 운영한다. 아울러 동부보건소도 같은 기간 건강교실 1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보건소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찾는 건강교실 △과체중 성인 비만관리 건강교실 △어르신 낙상예방 건강교실 △당뇨병 한판붙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다산1동 생활안전협의회가 도농역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스미싱 등 각종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청소년 비행을 조기에 차단해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다산1동 생활안전협의회와 다산1지구대, 다산1동 통장협의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범죄 예방 활동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요 범죄사례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이 담긴 안내 전단을 배부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병행했다. 최문삼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각종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활동을 통해 더욱 안전한 다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시간에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준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15일 다산새마을금고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참치 선물세트 33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다산새마을금고가 매년 추진 중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줌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전통에서 시작된 나눔 활동으로, 금고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 노인과 아동에게 정기적인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된 선물세트는 다산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 다산노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3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경수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으로 더욱 힘들어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발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다산새마을금고의 꾸준한 이웃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나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15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제9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형 시정홍보를 이끌어갈 서포터즈 15명을 위촉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9기 SNS 서포터즈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서포터즈로서의 향후 활동에 대한 방향성과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9기 서포터즈는 △블로그기자단 6명 △감성사진단 6명 △숏폼PD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숏폼PD’는 짧고 강렬한 영상 제작을 전담해, 변화하는 SNS 환경에 적극 대응하려는 시의 홍보 전략을 반영한 것이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시의 주요 정책, 축제, 관광명소, 생활정보 등을 블로그, 사진, 숏폼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해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활동안내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운영하고, 활동 실적을 평가해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14일 진접읍 소재 육가공식품 전문업체 ‘굿푸드’(대표 이경호)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뼈해장국 100팩을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외상)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호평동은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호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안외상 호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는 지역 돌봄 체계에 큰 힘이 된다”며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매달 정기 후원을 약속해 주신 굿푸드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푸드는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매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새마을회관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회장 김선옥, 이하 협의회)가 ‘2026년 여성단체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여성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실적을 공유하며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선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9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주요 안건 보고와 의견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활동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되짚고,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제언을 나눴다. 회원들은 지역 사회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민 수요에 기반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공동체 연대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는 여성단체의 자율적인 운영과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선옥 회장은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주체”라며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남양주시지회(회장 김정기)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식료품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남양주시지회는 농어촌 민박 사업을 운영하는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기 회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남양주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소방서는 14일, 본서 2층 훈련장에서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로프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추락·고립 등 실제 재난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로프구조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실습 위주의 특별훈련으로, 훈련에 참여한 대원들은 다양한 구조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로프 설치와 확보·하강, 구조 대상자 인양 등 실제 구조 절차를 반복 숙달하며 팀 단위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사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반영해 상황별 대응 방식과 대원 간 역할 분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실습 전·중·후 안전관리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며, 안전한 훈련 환경 속에서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로프구조는 실제 구조 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특별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15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 사각지대 안전망 강화를 위해 ‘1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꾸러미는 진접읍 육가공업체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를 포함해 떡국, 두부, 커피믹스, 바나나, 계란 등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준비된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재균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따뜻한 안부를 나눴다”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은 없는지 주변을 더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방문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지역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휠체어 무료 대여 사업, 매월 ‘돌봄데이’봉사 활동, ‘굿-케어 프로젝트’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15일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남양주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고했다. 이번 계획은 △안전하고 살기좋은 공동주택 환경조성 △주거복지 강화로 안정적인 주거 정착 지원 △투명하고 공정한 공동주택관리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해 수립됐다. 시는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 기능을 강화해 공동체 활성화 기반의 행복한 주거 문화을 조성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수지원사업 △공동주택 품질검수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 지원 △공동주택 컨설팅 및 관계자 교육 △다산정약용 모범·상생관리단지 활성화 △공동주택 감시단 운영 등 총 24개의 사업이 추진된다. 해당 사업에는 시의 자체 재원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화 함께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거복지센터 운영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이사비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세사기피해 상담소 운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