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연휴를 위한 ‘안전보안관 집중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송2동 안전보안관들은 평소 매주 화·목요일 저녁,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등 생활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 특히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증가에 대비해 전기·가스 시설과 공공시설물, 골목길 등 안전 취약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조치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꾸준한 활동은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안영숙 삼송2동 안전보안관 대표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원들과 협력해 순찰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보안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생활 안전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온정을 담은 ‘설맞이 행복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음식 꾸러미는 협의체 회비와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업무 평가 우수부서 포상금을 비롯해 관내 식품업체의 후원 등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온전히 지역 주민과 기업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준비했다는 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꾸러미는 떡국떡, 사골국물, 갈비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최종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행복음식 꾸러미는 이웃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여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이웃들에게 설 명절의 따스함을 전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주교동 이웃 간 따뜻한 정과 돌봄이 이어지는 뜻깊은 명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시사신문)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과 100만원 상당의 과일 선물 세트(레드향 외 4종)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서적 지지 여건이 취약한 아동청소년, 청장년 가정이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 이후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 직원들은 물품을 아동청소년·청장년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명절을 앞둔 지역 주민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만남으로 의미를 더했다. 정종화 능곡역 관리역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과 가족이 함께 행복을 나누는 명절에,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의 지역 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 참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능곡·행주동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과 함께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명절 식료품 후원을 통해 능곡·행주동 지역 내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중장년 주민 31가구에 과일(레드향)과 오리고기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가 배부됐다. 정진관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장은 “지역 사회 내 청장년들이 설 명절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설 명절 나눔의 이유를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명절마다 지역 주민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부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정서 취약 주민의 일상 속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9일까지 지역주민참여 기부행사인 ‘마을 馬(마)음 나눔상자’를 운영했다. 이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복지관의 관할지역 내(화전동, 대덕동, 창릉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 자율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향동 내 아파트 단지(고양향동LH1단지, 고양향동LH4단지, DMC해링턴플레이스, DMC하우스디, DMC중흥S클래스더센트럴, DMC두산위브더퍼스트, DMC리슈빌더포레스트, DMC호반베르디움더포레3단지)와의 협력으로 각 단지에는 나눔상자가 설치됐다.. 2024년부터 3년간 나눔상자 설치에 함께 동참한 한 아파트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아파트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직접 기부에 동참해 준 지역주민은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작지만 누군가에게는 알찬 나눔이길 바라며 항상 활기찬 매일이 됐으면
(중부시사신문)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고양명문로타리클럽을 비롯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7개 후원처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인다”라며 “이렇게 나눠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고양·고양명문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로타리클럽 김동환 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여러 후원처의 협력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부시사신문)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19일까지 전국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제21회 전국장애인문학제’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인 문학제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총 2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총상금은 950만 원 규모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는 4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4월 22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문화예술플랫폼에 게시하여 수상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장애인 문학 작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주체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학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예술누리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복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중부시사신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0일, 일산21세기병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흑삼 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지난 2017년부터 9년째 한결같이 이어져 온 일산21세기병원의 진심이 담겨 있어 의미를 더했다. 병원 측이 정성껏 준비한 흑삼은 유독 추운 올겨울, 면역력이 약해진 독거 어르신 21명의 기력 회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명절일수록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후원 연계를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보건소에서 매번 건강을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명절이라고 귀한 선물까지 보내주니 마음이 훈훈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바쁜 근무환경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사업장 대사증후군 검진 및 건강상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검진통계에 따르면 덕양구 내 비만, 고혈압, 고혈당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보유한 관리대상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장시간 근무로 건강검진 참여가 어려운 20~50대 직장인에서 건강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덕양구보건소는 사업장 방문형 검진 서비스를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격차 완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성분 검사 등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가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위험요인 보유자에게는 보건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참여 사업장 모집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최소 20명 이상 검진을 희망하는 근로자가 있
(중부시사신문) 고양특례시는 장시간 근무와 업무 중심 생활로 독서가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기업체로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책드림(Book Drea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드림’사업은 고양시 소재 기업체 10개소를 선정해 사서 큐레이션 도서 장기대출, 북토크(작가와의 만남), 독서동아리 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직장이라는 생활공간을 기반으로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전년도 '책드림'사업 추진 결과, 직장 내 높은 독서 수요와 만족도가 확인됨에 따라, 올해는 참여기관을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하고, 단순 도서 지원을 넘어 북토크와 독서토론 교육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선정된 기업체에는 사서가 선별한 추천도서 100권을 단체 대출 형태로 제공하며, 5개월마다 도서를 교체해 직장 내 지속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희망 기업체 중 일부를 선정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지원하고, 직장 독서동아리 양성을 위한 찾아가는 독서토론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참여 기업체는 직장 내 접근이 용이한 공간에 ‘직장문고’를 설치해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도서를 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