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금산인삼에프씨(FC)가 지난 25일 평택시 소사벌 레포츠타운 운동장에서 열린 2026 케이(K)4리그 경기에서 평택시티즌에프씨(FC)를 상대로 7-2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금산인삼에프씨(FC)는 4승 2무 2패로 승점 14점을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다. 금산인삼에프씨(FC)의 다음 경기는 5월 2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기장군민축구단과 진행될 예정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금산군민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어린이·청소년용)의 발급 절차 개선 안내에 나섰다. 기존에는 카드 발급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기로 신청서 작성 후 카드를 발급 받아야 했으나 지난 21일부터는 발급 신청을 충남 교통비 지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카드 발급 이후에는 회원가입자 명의의 핸드폰에 충남 알뜰교통카드 앱을 설치하여 카드 등록 후 사용하면 된다. 홈페이지 및 어플 등에 카드 등록 없이 사용하면 일반 기준으로 요금이 부과된다. 만 14세 미만의 어린이의 경우 학부모 명의로 홈페이지 및 어플에 가입해 자녀 등록 및 카드 등록 후 사용하면 되며 만14세 이상의 경우 학생 본인이 가입하여 카드 등록 후 사용하면 된다. 카드 사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건설교통과 교통행정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충남도 콜센터, 앱 콜센터 등에 문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발급 신청 시 주소지 외에 카드를 수령 받을 행정복지센터를 선택 할 수 있으나 신청 후 수정이 불가능하다”며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에도 충남 교통비 지원 홈페이지에는 가
(중부시사신문)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 청소년 카페 ‘와락’에서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줘’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하나지’가 주축이 돼 기획됐으며 관내 청소년과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를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캠페인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보호 실천 서약’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친환경 소품을 만들어보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펼쳐졌다. 주요 체험 내용은 △천연 이끼를 이용한 공기정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버려지는 나무 스틱을 활용한 나비 만들기 등이다. 체험 부스는 준비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참가자들은 패트병을 제출하고 참가하게 해 재활용 분리수거에도 의미를 두었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 캠페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금산군 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인근 거리 및 실내 공간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한 환경 정화 및 캠페인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연합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참여 인원은 총 34명으로 청소년운영위원 13명, 청소년동아리 회원 20명, 청소년지도사 1명이 함께했다. 청소년들은 미래센터 인근 거리 일대의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각 기구별 정기회의도 진행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별로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청소년 주도의 자치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 실천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중부시사신문) 금산군 추부면 소재 아동양육시설 향림원(원장 최비비안)은 지난 25일 시설 앞 광장에서 아동 지원 기금 마련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봄맞이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지역 주민과 후원자 등 3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자원봉사자들의 특별공연과 아동들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와 포토존이 운영됐으며 의류, 주방용품, 방향제, 다육이 등 생활용품이 저렴하게 판매됐다. 이와 함께 클레이비누 만들기, 비즈 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에 가족 단위 방문이 이어졌다. 최비비안 원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수익금은 시설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중부시사신문)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월부터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인 ‘2026년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사업 일환으로 어린이 환경 독서동아리 ‘초록연필’을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6월에 개최될 ‘2026년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에서는 사업의 바탕이 되는 어린이 환경 독서동아리 ‘초록연필’ 회원들의 환경 독서 활동으로 나온 작품을 전시하고, 북콘서트 공연에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환경 글짓기 작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창석 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어린이 환경 독서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어린이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여 일상생활에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년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는 기후변화를 주제로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 작가 특강과 음악 공연을 함께하는 행사로 6월 27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 작년에 이어 어린이 미디어 창작동아리 ‘BookOn(북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미디어 창작동아리 ‘BookOn(북온)’은 초등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청소년 전용 미디어 창작 공간에서 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 주도의 창작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유튜브 라이브 방송 송출 등의 다양한 활동은 4월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이번에는 드론 전문가의 교육을 추가해 풍성한 영상 제작은 물론 어린이들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창석 센터장은 “작년에 이어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깨닫고 미디어 제작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 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하여 성연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성교육 특강 “성(性)장스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성(性)을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이해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과 성인지 감수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성교육의 기초 ▲청소년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내 몸의 변화에 대해 당당하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체험을 통해 배우니 이해가 잘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부시사신문)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8일과 25일, 총 2회기에 걸쳐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하늘을 나는 꿈, 드론축구 진로탐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 드론축구 경기 방식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드론 관련 직업군 소개 및 진로탐색 활동을 병행하고, 기초 조종 실습과 미니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체험과 반복 학습, 게임 요소를 결합한 운영 방식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드론을 직접 조작하고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이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흥미와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4월 23일 서림복지원에서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자립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산시장애인자립생활원시설과 서림복지원이 협력하여 추진했으며,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삶을 보다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에게 자립생활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립생활의 의미와 필요성을 비롯해 일상생활 속 자기결정권, 지역사회 내 활용 가능한 복지서비스, 여가활동 및 사회참여 방법 등 자립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자립생활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부족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립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자립 가능성을 확인하고,